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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미국 유학 사이, 이 꿈의 끝을 잡고 싶었다 - No.1 육아신문 베이비뉴스

가족과 미국 유학 사이, 이 꿈의 끝을 잡고 싶었다 - No.1 육아신문 베이비뉴스

admin | 월, 2020/05/25- 20:00

윤정인 활동가 칼럼

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5604

#정치하는엄마들 #워킹맘 #엄마는과학자 #윤정인활동가 #모두가엄마다


복직하고 3개월이 흘렀다. 시간을 압박하는 칼퇴근 덕에 실험 스킬은 나날이 발전했다. 연차도 오래되어 이제 논문세미나쯤은 3~4일 전에 발표자료를 만듦과 동시에 쭉쭉 읽어나갈 정도가 됐다. 역시 집중과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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