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21호] 이성윤 중앙지검장은 삼성 수사 방해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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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31일 발송 제 32 호 벌써 반헌법행위자열전을 최초 공개 제안한지 만3년이 되었습니다. 지난 7월 12일 제헌절을 맞이해 국회의원회관에서 1차 보고와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헌정사 적폐 청산과 정의로운 대한민국'이라는 제목으로 준비된 1차 보고 및 기자 회견 발표 주제는 “반헌법행위집중검토대상자 405명 중 1차 115명 조사 결과 발표 및 향후 계획”입니다. 현재까지 조사 완료된 집중검토대상자는 ‘간첩조작 사건에 적극 협조했을 뿐 아니라 현재 사법농단의 주역’ 양승태(전 대법원장)와 “이승만 정권 국정 농단의 주역” 박찬일(전 경무대 비서) 등 7개 분야의 115명입니다.자세한 현장의 내용을 담았습니다. 이미지.......
목, 2018/08/30-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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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5일(수) 발송 [웹컨텐츠 공모전 연장] 총상금 천만원! 평화박물관에서 진행하는 웹컨텐츠 공모전을 9월 21일까지 연장합니다. 해방 이후, 한국의 근현대사 속에서 일어난 사건에서 교훈을 찾고 현재를 바로 볼 수 있는 내용의 카드뉴스, 동영상, 웹툰 등 웹게시물이면 어떤 작품이든 응모가능합니다. 아직까지 망설이고 계시다면, 어서 빨리 참여하세요 ^ㅡ^// *자세한 응모방법 등은 사진을 클릭하세요! [8월의 소식] 저희 이사했어요~!! 사무실 온수동으로 이전! 유례없는 폭염이 쏟아지는 8월이었습니다. 여름동안 후원자님들은 건강하셨나요? 저희는 전세계약 만기로 8월 16일 급하게 사무실 이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삼복 더위 이.......
목, 2018/09/0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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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8/09/06-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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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 blt.ly/서울환경연합회원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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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나무를 심은 사람’은
생명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황폐해진 땅에서 시작합니다.
매섭게 불어오는 바람과 메말라버린 샘물 뿐인,
더는 희망이 보이지 않는 그 곳에서,
‘엘제아르 부피에’는 묵묵히 나무를 심습니다.
두 번의 전쟁과 개발을 위한 벌목에서도
그는 여전히 나무를 심고 숲을 지킵니다
32년이 지나, 황폐했던 땅엔 나무들이 훌쩍 자라있고
개울에는 물이 흘러 갈대와 풀밭, 꽃들이 주위를 이룹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모여 마을을 이루고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엘제아르 부피에’가 심은 것은 아마도 ‘희망’이었을겁니다.
그가 싹틔운 것은 ‘미래’와 ‘행복’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나무와 숲은 미래입니다.
미세먼지 문제는 매해 반복되고
폭염, 폭우 등의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는
가난한 이들에게 더욱 혹독합니다.
서울환경운동연합은 지난 25년간 한국의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묵묵히 그리고 끈질기게 활동했습니다.
저희를 지지해주신 많은 시민들의 참여로 이루어질 수 있었습니다.
‘엘제아르 부피에’처럼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은 평범한 사람의 힘입니다.
생명이 숨쉬는 지구가 다음 세대에까지 남겨질 수 있도록
한 그루의 나무를 심는 가장 쉬운 방법,
서울환경운동연합의 회원이 되어주세요
함께 하면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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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8/09/13-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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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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