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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무역 17년, 지속가능한 상생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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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무역 17년, 지속가능한 상생을 위해

admin | 목, 2020/05/21- 16:50

한 잔의 커피와 초콜릿 한 조각이면 코로나 블루도 떨쳐버릴 수 있습니다.내가 마시는 커피와 초콜릿 원료는 대부분 저개발국의 가난한 노동자로부터 생산되고 그들은 대개 저임금에 시달리고 있다고 합니다.그들에게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기 위해 공정무역이 시작되었습니다.우리나라는 2003년 '아름다운 가게'에서 처음 아시아 수공예품을 공정무역으로 판매한 것을 시작으로 점차 설탕과 커피, 올리브유와 초콜릿 등 제품이 확대되었습니다.바나나부터 커피까지... 공정무역 17년 어떻게 세상을 바꿨나공정무역은 제품이 소비자에게 닿기까지 관여하는 모든 생산자에게 정당한 대가가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운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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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가장 큰 화두는 아무래도 경제겠지요. 그중 식품업계의 양극화는 코로나19로 인해 심각한 상태인데요. 배달업계나 간편식. 라면. 건강식품 등은 호황을 누린 반면, 회식. 모임 등 대면 위주의 영업을 한 뷔페나 술집 외식업체들은 줄 도산의 위기에 처했다고 합니다.대 혼란속에서 식품업계에서 해결해야 할 법적인 문제들도 산적해 있는데요. 올해 도입되기로 했던 많은 제도들이 혼란을 틈 타 여전히 계류 중이라고 해요. 그중 아이쿱자연드림에서 입법 염원했던 사안들도 해를 넘겨 입법이 불투명해졌다고 합니다. 그중 하나가 '혼합간장 표시'였는데요. 식품의약품안전처(이후 식약처)가 야심 차게.......

수, 2021/01/2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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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명절이 함께 즐거웠으면 합니다 결혼과 동시에 호칭이 싹 바뀌었습니다.누구야, 누구 씨에서새아기, 새애기, 새아가, 새댁 등등으로 말입니다. 처음에약간은 부끄럽고 쑥스럽지만 그것도 잠시 아기가 태어나면 애미야, 누구 엄마, 헌 아기, 헌 댁으로 자연 변신됩니다.변신되는 과정에서 많은 우여곡절과 각종 시월드의 문화를 경험하게 되죠.새로운 경험, 각 집안의 문화에 따라 즐거움도 또는 곤란함도 겪을 수 있을 텐데요.문화의 차이는 살다 보면 좁혀지기도 하고 좁혀지지 않기도 합니다.얼마나 적응하고 이해하느냐에 따라 다르기 하고, 서로 의논과 합의에 따라 다르기도 하겠지요.새로운 경험과 문화, 가장 직접적으로.......

일, 2021/02/0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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