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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금강수상관광상생발전협의회는 금강 뱃길 조성사업 타당성조사 용역을 철회하고, 금강하구 생태복원 계획 수립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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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금강수상관광상생발전협의회는 금강 뱃길 조성사업 타당성조사 용역을 철회하고, 금강하구 생태복원 계획 수립하라.

admin | 목, 2020/05/21- 00:41

– 금강 뱃길 조성사업은 금강을 다시 죽이는 사업이다.

– 금강수상관광상생발전협의회는 금강 뱃길 조성사업 타당성 조사 용역을 철회하라.

– 금강 자연성 회복과 금강하구 생태복원 계획을 수립하라.

금강의 3개 보를 열었더니, 유속이 빨라져 물 흐름이 개선되고, 모래톱이 되살아나고, 녹조가 크게 감소하였으며, 생물들의 서식환경이 개선되고, 멸종위기 야생동물이 돌아왔다. 환경부가 밝힌 금강 보 개방 모니터링 결과 내용이다.

금강이 자연적인 모습에 가까워지고 있다. 점점 더 맑은 물이 흐르고, 생명이 살아숨쉬는 강, 주민이 함께 가꾸고 즐기며, 잃었던 금강에 대한 이해와 소통을 회복하고 있다.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도 건강한 물순환체계를 확립하고 수질과 수량을 고려한 수생태 건강성을 넓혀나가자는 금강유역 비전도 충청남도가 일찌감치 제시하였다.

우리는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 한반도 대운하를 획책한 4대강사업이 국민의 반대에 부딪히자, 금강운하 공약을 ‘금강뱃길 복원사업’으로 포장하여 금강유역권의 주민들을 기만한 공약이 난무했을 때에도 금강유역의 시민환경단체들이 한 목소리로 거짓임을 밝혀내고 규탄을 하였다.

금강이 예전의 맑고 금모래가 흐르는 모습으로 회복해나가는 데 찬물을 끼얹는 금강 뱃길 망령이 되살아나고 있다. 지난 15일 보도에 따르면, 서천군, 부여군, 논산시, 익산시 등 4개 시·군 행정협의회인 금강수상관광상생발전협의회가 금강 인접 4개 시·군을 연결하는 뱃길 운항코스 개발 및 실질적인 연계운항 방안 모색을 위해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

물순환 및 물관리 등 물에 관하여 주민들의 이해를 넓히고, 물환경 보전활동과 건강한 물순환 유지를 위한 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원하기 위하여 필요한 일을 해야 할 단체장들이 다시 금강을 파괴하는 일을 도모하고 있다.

특히 금강하구둑 영향을 받는 백제보와 하류 구간은 4대강 보 상시개방 지시 이후, 보 처리방안을 마련하는 과정에 있고, 보 전면개방 기간이 짧아 보 개방에 따른 수질, 수생태계 영향에 대한 모니터링과 분석이 진행중으로 4계절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상태이다. 나아가 금강은 연안 및 하구의 단절로 온전히 바다와 교류가 안되고, 민물과 바닷물이 들며나며 이루어지는 생태계 복원을 포함하는 금강의 자연성 회복 방향과 금강유역물관리종합계획수립을 추진하고 있다.

금강의 자연성을 회복하는데 역행하는 금강 뱃길 조성 사업은 아직도 지자체들이 보여주기식 탁상행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이다. 서천군, 부여군, 논산시, 익산시 관내에 모두 하나같이 수 백억원 이상 들여서 조성한 4대강 수변공원, 황포돛배 선착장은 대부분이 유령공원이 된 지 오래다. 게다가 지자체마다 문화관광을 핑계로 관심도 없는 공원과 체육시설이 늘어나서, 재정도 열악한 시군이 금강 수변공원 땜질과 보수공사, 풀 깎는 비용을 국비에 덤으로 얹어서 세금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로 없어지고 있다.

4대강 사업이 주요 목적으로 내세우는 홍수 및 가뭄 예방, 수질개선, 생태계 복원, 일자리 창출까지 뱃길 사업을 빙자한 4대강사업이 모두 사기극임이 명백하게 밝혀졌다. 당시에도 금강을 인접한 시군이나 정치권이 선거때 마다 우려먹고, 타당성 결과를 이미 예정해놓고 계획수립을 세우라는,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용역으로 주민들의 혈세로 적지 않은 1억4천만원을 또다시 알겨먹는 일을 두고 볼 수만은 없다. 금강 뱃길 조성사업 타당성 조사 용역을 철회하고, 금강 자연성 회복과 금강하구 생태복원 계획을 수립하라.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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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대전충남지역 가습기 살균제 피해 해결 촉구 기자회견

일시 : 2021년 6월 2일(수) 오전 10시 30분

장소 : 이마트둔산점

• 내용 :   

                                            사회 : 이경호(대전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1) 대전지역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현황 및 제언     

     – 최예용 (환경보건시민센터 소장, 보건학 박사/ 전 가습기살균제특위 위원장)

  2)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발언   

     – 김태종

  

  3) 연대발언

     – 대전충남녹색연합 문성호 공동대표

     – 충남환경운동연합

     – 정의당

주최: 대전환경운동연합 / 환경보건시민센터

○ 전국적으로 가습기살균제 건강피해자가 95만명으로 추산되는데 지금까지 신고자는 7447명이고 이중 4,114명만이 구제대상이고 기업이 배상한 피해는 700명도 채 안된다. 조족지혈이라는 말이 실감난다. 가장 기초적인 피해자 파악조차 되지 않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피해신고 및 인정실태 그리고 실제 피해규모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때이다.

○ 많은 국민들은 비슷한 피해발생을 우려하며, 진상규명과 책임을 꾸준히 요구해 왔다. 그동안 피해구제특별법, 사회적참사특별법 등이 제정되어 문제해결을 위한 제도적 노력이 있었다

○ 최근들어 법원이 연이어 가해기업들에게 무죄를 선고하고 국회는 작년말 특별조사위원회에서 진상규명 기능을 없애버렸다. 한정애 환경부장관은 가습기살균제 진상규명이 끝났다고 강변하고, 문재인대통령은 특조위의 조사권 기능을 없앤 시행령에 서명해 버렸다. 책임이 뚜렷한 기업과 정부는 진상규명을 외면하고, 국회와 법원은 문제를 덮으려고만 하고 있는 형국이다.

○ 환경보건시민센터의 21년 5월 보고서에 의하면 대전시 가습기살균제 피해 현황은, 전체 가습기살균제 사용자 619,648명 중 건강 피해자는 66,004명으로 추산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대전지역의 피해신고는 479명이고 이 중 사망자는 105명이다. 그리고 구제 인정자는 303명이고 이 중 사망자는 68명으로 인정률은 63%로 나타나고 있다. 아울러 대전지역의 건강 피해자 중 신고율은 0.7%에 불과하며 200명에 1~2명 꼴로 피해신고는 매우 낮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정부와 가해기업이 피해자 찾기 및 진상규명에 손을 놓고 책임을 방기하고 있다. 정부와 가해기업은 그 동안 방기해온 책임을 진상규명과 피해자 찾기에 앞장서야 한다. 더불어 우리는 지방자치단체와 시민사회 그리고 지역사회가 앞장서 규명할 수 있도록 기자회견 및 캠페인을 개최하고자 한다.

○ 대전시민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취재 부탁드립니다.

2021년 6월 1일

대전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최정우, 김세정, 김진화

화, 2021/06/01-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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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일은 UN이 정한 하나뿐인 지구의 세계환경의날입니다^^

대전미디어센터와 함께 6월 5일 세계환경의날을 맞이하여 환경미디어 교육 및 영화상영회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화, 2021/06/01-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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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6월의 시작은 대전환경운동연합 사진전「대전,자연,인간」에 도전해보세요^o^

이메일 접수 : [email protected]
작품명, 성함, 연락처, 촬영장소까지! 꼭꼭 부탁해요^o^
6월의 멋진 작품들을 기대하며 대전,자연,인간 사진 공모전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수, 2021/06/02-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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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햇빛발전창업교실이 진행됩니다^^

태양광 발전에 대해서 궁금한데 물어볼곳이 없었던분…?!

태양광 발전 현황이 궁금하셨던 분…?!

태양광 발전 노하우가 궁금하신 분…?!

태양광 발전에 관심있는 시민 누구든지 신청이 가능합니다.

온라인으로 듣기 아쉬운 분들은,

오프라인 패널(선착순5명)로도 참여가능하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2021 온라인 햇빛발전교실]

– 교육기간: 21년 7월 15일, 22일, 29일(매주 목요일 오후2~3시)

– 신청기간: 21년 6월18일(금) ~ 21년7월 8일(목)

– 신청폼: https://url.kr/weo39p

– 문의: 대전환경운동연합 042-331-3700~2

 

 

월, 2021/06/21-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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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어요~♬ 왔어♪

다시 돌아온 class Re 2탄!!!

1편에서 자원순환의 기초를 공부 했다면, 이제는 지역의 자원순환 사례와 정책등을

지역의 전문가들과 함께 알아가는 시간!!!

「찾아가는 비대면 탄소중립 교실」 신청자 모집 합니다!!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으로 강의 별로 선택하여 수강하실 수 있습니다. ( ※ 오프라인 강의 참석은 선착순 5명만 접수 받고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포스터를 참고해주세요!

문의: 대전환경운동연합 042-331-3700

바로 참가 신청서 작성하기 : https://bit.ly/3gDoT1Y

 

화, 2021/06/22-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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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산 50미터 고층타워건설 용인한 대전시의회 규탄한다.
입법·사법·행정 3권분립에 의한 의회의 견제·균형 역할을 스스로 포기했다!
지난 21일 대전시의회는 대전시가 제출한 2021년도 제1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 동의 안을 통과시켰다.
행정자치위원회는 물론 예산결산위원회를 모두 지켜봤지만 행정의 일방추진에 제동을 걸지 않았고, 본회의에서도 아무런 언급조차 없이 원안 통과되었다. 현명한 판단은 없었다.
현재 설치된 보문산 전망대를 철거하고, 아파트 20층에 달하는 50m 고층 타워로 신축한다는 사업에 대한 동의 안을 여과 없이 통과시킨 것이다. 시민사회가 꾸준히 제시한 절차적 정당성확보가 되지 않았으며, 구시대적 개발 편의주의라는 문제 제기는 가볍게 묵살됐다.‘고층형 타워 설치 반대’, ‘편의시설을 갖추고 디자인을 고려한 전망대 및 명소화 조성’이라는 민관공동위원회의 의결사항을 정면으로 위배하고 있음에도, 대전시의 일방적인 행정편의주의에 제동을 걸어야 할 대전시의회가 한배에 올라타 편의주의를 부추기고 있는 형국이다.
대전시 의회의 결정으로 11번의 민관공동위 숙의 과정과 대시민토론회의 절차는 송두리째 무시되었다. 민관공동위 논의 과정 중 고층형 타워 건축 시 보문산 자체 경관 훼손, 멸종위기 야생생물 등의 서식지 파괴, 산림 훼손 등의 우려를 표명한 환경단체와 시민들의 의견은 안중에도 없었다. 더욱이 대전시는 안건제안에 민관공동위의 합의사항이라며 제안 사유를 설명하면서 시민사회단체의 빈축을 사기도 했다.
대전시는 민관공동위와 별개의 내부 TF를 급조해 사업을 진행했다. 아무런 결정 권한이 없는TF가 민관공동위원회의 결정을 손바닥 뒤집듯 뒤엎은 졸속행정을 바로잡는 것이 시의회가 해야 할 일이다. 대전시의회는 일방적인 대전시 행정에 일침을 가하고 중단시켜야 했다. 이를 통해 대전시가 그간 진행한 민관협의에 대한 위상을 확인하고 신뢰를 기반으로 한 협의 내용을 다시 한번 짚어내야 했다. 시민의 신뢰를 저버리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일깨워야 했다.
그러나 시민이 합의한 결론조차 무시하는 일방행정에, 민의를 대변해야 할 시의회가 동조한 것이다. 행정을 감시하고 견제하여 규형을 이루어야 할 책무를 방기한 직무유기이다. 입법, 사법, 행정의 3권이 분리되어 견제와 균형을 이루어야 하는 민주주의 기본원리조차 훼손시킨 선택이다.
이제 우리는 대전시와 대전시의회의 모든 결정을 신뢰할 수 없게 되었다. 앞으로 어떤 형태로든 민관협의체가 꾸려진다 한들, 결정된 내용이 지켜질 것이라 믿을 수가 없게 만들었다. 어떤 합의를 해도 행정 편의에 따라 급조된 TF가 결정을 번복하면 될 일 아니겠는가? 대전시가 이야기해온 ‘새로운 대전 시민의 힘으로’라는 구호는 말 그대로 구호에 불과하다.
대전시 행정 추진을 견제할 의회가 민주주의의 원칙을 저버렸음은 명확한 사실규정되어 기록될 것이다.
우리는 대전시와 한몸이 되어 시민의 민의를 저버린 대전시의회를 규탄한다.
대전시 민주주의는 사망했다.
2021년 6월 24일

대전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

목, 2021/06/24-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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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장마가 내일부터 시작된다는 뉴스 소식이 있습니다.

장마가 와도 대전환경운동연합 사진 공모전은 7월 한달간 ing~

대전에 나만 알고 있는 멋진 장소, 자연의 아름다운 모습, 사람들의 정감가는 모습

어떤 사진도 모두 모두 환영합니다.

많은 응모 사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금, 2021/07/02- 01:45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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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 도시 간담회를 같이 할 팀을 모집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웹포스터를 확인 바랍니다:)

화, 2021/07/13-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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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아직 가습기 살균제 피해신고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제품이나 영수증이 없어서 망설이지 말고, 바로 신고 부탁드립니다.

토, 2021/07/17- 00:44
2
0

「용용캠페인」함께할 동지를 모집합니다.

용용캠페인은 용기내서 다회용기에 음식을 담아오는 캠페인입니다.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무분별한 배달용기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1회용품 용기는 줄이고
다회용기를 사용을 높여줄 동지님들!!
어서 어서 함께해요^^
#플라스틱_OUT#용용챌린지
#용기내서_용기에담아오다
#자원순환사회연대#대전환경운동연합

금, 2021/07/23-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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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Q.찾아가는 환경교실은 누구를 찾아가는걸까요?

A: 대전시민 누구나 찾아갑니다. 인원은 최소 5인 미만으로 찾아가요!!

Q.무슨 교육을 듣는거죠?
A: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자원순환을 위한 업사이클링 교육을 진행합니다.

Q.교육기간은 언제부터인가요?
A:8월5일부터 8월 31일까지입니다.

Q.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A:대전환경운동연합 042-331-3700으로 신청해주세요^0^

금, 2021/07/23-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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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에너지의날] 불을 끄고, 별을 켜다에 동참해주세요!

 

제18회 에너지의 날 행사가 진행됩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코로나19바이러스로 인해 대면행사 대신 온라인 행사가 진행됩니다!!

올해에는 특별하게 에너지 날 기념 가상현실 퀴즈가 진행되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월, 2021/08/02-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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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대전환경운동연합 대전·자연·인간 사진 공모전 진행중 입니다^^

기간을 놓쳐서 사진공모전에 사진 제출을 못했다면…

지금 바로 [email protected]로 보내주세요:)
#대전환경운동연합_8월사진전#대전_자연_인간#사진공모전_ing

 

 

월, 2021/08/02-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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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임시 전국 대의원대회 개최 안내]

환경운동연합 정관 제 3장 10조에 의거, 최고의결기구인 전국대의원대회를 서면총회로 개최합니다.

– 참여시간: 2021.9.11.(토) 14:00 ~ 18:00
– 결과공지: 2021.9.13.(월) 18:00

[참여방법]
– 회의 자료 열람: 9/7 휴대폰 문자로 링크 안내
– 안건 심의: 9/10 휴대폰으로 안내받은 링크 접속 후 안건별 심의
(참여시간에만 투표 가능)

[심의안건]

1. 전 회의록 보고 및 채택

2. 정관개정: 사천환경운동연합 명칭 변경 승인의 건

3. 법적지위(조직)변경에 따른 환경연합 해산, 재산 및 회원이관, 지점의 해산 및 독립에 관한 건
1) 법적지위(조직)변경에 따른 공익단체(전명칭: 기부금대상민간단체) 환경운동연합 해산 (2021. 12. 31)
2) 법적지위(조직)변경에 따른 재산 및 회원 이관 처리
3) 환경운동연합 해산으로 인한 지점 지역(고유번호증이 지점으로 등록된 지역)의 해산 및 독립

4. 전국조직으로서의 환경운동연합 체계를 결정할(비전과 혁신안을 의결할) 수임 기능 승인에 관한 건

문의: 환경운동연합 중앙사무처 조직운영국 02-735-7000

화, 2021/08/31-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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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경운동연합 ‘제28주년 창립기념 후원의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과 함께 특별한 물건을 특별한 순간에 특별한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 ‘나눔경매’를 진행합니다.

여러분들의 간략한 사연과 함께 나눔물품을 후원해주세요^o^

많은 분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수, 2021/09/01-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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