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내역사 시즌5 EP.6 -특집 2부. 퐁니퐁넛 사건 영화와 만화로 만들다
베트남전 당시 1968년 2월12일 한국군 청룡부대(해병대 제2여단)가 베트남 꽝남성 퐁니·퐁넛 마을을 공격해 주민 74명이 한국군에게 살해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명 퐁니퐁넛 사건을 영화와 만화로 만든 이길보라감독과 고경일작가를 초대해 작품과 베트남전에 대한 우리사회의 기억을 이야기했습니다.
베트남전 당시 1968년 2월12일 한국군 청룡부대(해병대 제2여단)가 베트남 꽝남성 퐁니·퐁넛 마을을 공격해 주민 74명이 한국군에게 살해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명 퐁니퐁넛 사건을 영화와 만화로 만든 이길보라감독과 고경일작가를 초대해 작품과 베트남전에 대한 우리사회의 기억을 이야기했습니다.
민족문제연구소·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공동제작
출연 : MC 노, 김민철, #행동하는미얀마청년연대 의 흘라민툰(Hla MIn Tun), 헤이만(Hay Man)
팟캐스트 ‘내일을 여는 역사(내역사)’ 시즌6의 첫번째 이야기 는 ‘국가폭력에 저항하는 시민들의 투쟁” 2부작입니다.
1부는 지난 2월1일 군부쿠데타로 시작된 미얀마 민중들의 목숨을 건 투쟁 이야기입니다 2부는 41년 전 우리 이야기 .광주에서 벌어진 학살 5.18 민주화항쟁 이야기입니다 (5.18일 팟빵에서만 업로드)
“미얀마 민주화 투쟁과 연대하다”
2월 1일 시작된 쿠데타는 미얀마 시민들의 목숨을 건 민주화 투쟁이 3개월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군부의 무자비한 학살과 탄압에 맞서는 미얀마 시민들의 저항에 광주의 기억을 안고 사는 우리과 연대합니다
지금 온/오프라인에서 ‘행동하는 미얀마청년연대’를 이끌고 있는 공동대표 흘라민툰씨와 헤이만씨를 모시고 미얀마의 상황, 미얀마 시민들의 저항, 그리고 그들이 원하는 목표가 무엇인지 들어보았습니다
방송을 함께 들은 후 그들에게 뜨거운 연대의 표시를 전했으면 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