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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 2 함께 하면 외롭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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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 2 함께 하면 외롭지 않아

admin | 화, 2020/05/19- 21:03

비 오는 토요일. 성북동 골목 어귀에서부터 ‘녹색연합’이 적힌 골판지를 따라 보물찾기를 하듯 녹색연합 서울사무소에 도착했다. 바느질을 시작하기 전에, 허승은활동가의 발표를 통해 지구의 쓰레기 문제를 자세히 알아보았다. 쓰레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애초에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것이고, 이를 위해 쓰레기 생산 주체들의 변화가 꼭 필요하다는 걸 다시 상기할 수 있었다. 학창시절 수예부에 들어갔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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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본회의 ‘탄소중립 녹색성장법’ 의결을 규탄하며 결국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재석의원 167명 중 찬성 109명, 반대 42명, 기권 16인으로, 2/3의 찬성 속에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법”이 통과되었다. 당론으로 반대한 정의당과 개인적으로 반대표를 던진 의원들이 있었지만, 더불어민주당의 주도와 국민의힘의 묵인 속에 통과된 것이다. 이 법이 지난 해에 기후위기의 위급성에 동의하며 비상 대응 결의까지 했던 국회에 기대했던 […]

The post [논평]기후위기 외면하고 기후악당법 통과시킨 국회를 규탄한다 first appeared on 녹색연합.

목, 2021/09/02-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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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연합 새친구 모집] 매년 우리나라 건물 유리창과 도로 유리 방음벽에 충돌해 죽는 새들 8,000,000만 마리, 하루 동안 죽어가는 새들 2만 2천마리, 하루 동안 사람의 눈 깜빡임 횟수 2만번! 말 그대로 눈 깜박할 새의 죽음입니다. 아름다운 풍경과 채광을 위해 설치한 유리창, 도로의 소음을 막아주기 위해 사용되고 있는 많은 수의 방음벽, 인간에게는 투명해서 좋은 유리가 새들에게는 피할 […]

화, 2020/05/05-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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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 든 아버지께 나라에서 지급하는 코로나 긴급생계비 지원 신청 방법을 일러드리는 중이었습니다. 계좌로 받아 체크카드로 두루두루 쓰면 편하다고 하는데도 굳이 지역 상품권으로 받겠다고 합니다. 그러고 보니 작은 읍내를 벗어나지 않는 노년의 삶은 생계를 위한 씀씀이도 단조롭습니다. 시장에 가서 갓 담근 김치를 사고, 단골 이발소에 가고, 망가진 돋보기를 새로 사러 나간 길에 의원에 들러 혈당을 […]

수, 2020/06/03-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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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동 참가 시, 필수적으로 개인 마스크 착용과 개인 용품 사용하셔야 합니다.

화, 2020/06/23-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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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기후위기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왜인지 모르겠지만 걱정이 3초 정도 들었다. ‘아/맞아/기후위기 중요하지/’ 하지만 3초 후, 당장 신경 쓰고 공부해야 할 것이 더 많은데, 라는 생각으로 그 걱정을 덮어 ‘버렸다.’ 곳곳에서 기상이변이 일어나고 지구의 평균기온이 1도 올라갔다는 뉴스도 들었지만, 내가 살아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먼 미래의 이야기, 당장 급하지 않은 이야기로만 생각하고, 알기를 피하고 있었다. 하지만 당장 […]

수, 2020/07/01-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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