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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러미 리프킨 "코로나는 기후변화가 낳은 팬데믹..함께 해결 안 하면 같이 무너져" [7인의 석학에게 미래를 묻다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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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러미 리프킨 "코로나는 기후변화가 낳은 팬데믹..함께 해결 안 하면 같이 무너져" [7인의 석학에게 미래를 묻다 ②]

admin | 목, 2020/05/14- 09:00

-인간의 마구잡이식 개발, 야생 생명 이주하며 바이러스 매개체로 역할

-사스·에볼라·메르스와 달리 세계 경제 멈춘 이유, 효율성에만 의존한 '세계화' 때문

-단기 이익에 의존한 산업혁명 이후 장기 탄력성 잃어..."글로컬화 인프라 필요"

-수평적·분산적 새로운 통치체제 '피어어셈블리' 탄생, 유럽 그린딜 중심

-한국, 화석연료 기반으로 붕괴 위험...그린은행 마련·그린공채 발행할 정치적 의지 절실

 

 

출처 : 제러미 리프킨 "코로나는 기후변화가 낳은 팬데믹..함께 해결 안 하면 같이 무너져" [7인의 석학에게 미래를 묻다 ②] (경향신문,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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