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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 779호] 상어 지느러미와 맞바꾼 선원들의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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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 779호] 상어 지느러미와 맞바꾼 선원들의 죽음

admin | 월, 2020/05/11- 19:03

 

[누리아띠] 제 779호

2020.05.11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제 779호
[해양] 중국 노예 노동선에서 사망한 3명의 외국인 선원, 모두 수장시켜

중국어선에서 젊은 인도네시아 청년들이 인권침해를 당하다 죽음에까지 이르렀다는 뉴스, 많이 보셨죠? 환경운동연합과
공익법센터 어필, 시민환경연구소, 환경정의재단이 조사해 알려진 비극적 이야기였습니다.
이들의 시신은 그대로 바다에 수장되었습니다. 참지잡이 배였지만 지느러미를 얻기 위해 불법으로 많은 양의 상어를 잡아, 환자가 있어도 불법조업이 들킬까 염려되어 입항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긴급 모금] 중국 어선에서 살아남은 선원을 안전한 집으로 보내주세요

부산으로 들어온 인도네시아 선원들이 도움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긴급 모금을 진행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에너지기후] 해냈습니다! 서울시교육청 금융기관 선정 시 탈석탄 선언 은행 우대

드디어 서울시교육청이 10조 원 대의 예산을 관리할 금융기관을 선정할 때, 석탄산업에 투자하지 않기로 선언한 은행을 우대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한 시민단체들이 교육청에 '탈석탄 금융기관'을 '금고 은행'으로 선정할 것을 요구해 왔는데요. 이에 서울시교육청이 응답한 것입니다.
부산, 대구, 강원도 제주 교육청이 새로운 금고 지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미래세대 삶의 기반을 확장해주어야 할 교육청이 더 많은 변화를 만들어주길 바랍니다.

[에너지기후] 천연동굴 훼손하는 삼척화력발전소 건설 중단하고 면밀한 동굴 조사해야

작년 2018년 8월, 삼척 포스 파워 1·2호기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부지에서 동굴이 발견되었습니다. 건설 전 '환경영향평가'와 '문화재지표조사'를 하게 되어있는데, 이 두가지 평가와 조사를 할 때 나타나지 않았던 천연동굴이 건설 중에 발견된 겁니다.

[에너지진짜뉴스Q&A] 코로나19와 기후위기가 관련이 있다고요?

코로나19로 인해 온실가스를 내뿜던 사람들의 경제 활동이 잠시 멈추자, 맑은 공기와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이 돌아왔습니다. 모두가 코로나19의 역설을 느끼고 있는데요.
코로나19가 기후위기 시대에 주는 시사점은 무엇인지 생각해봅니다.
[정책] 문재인 정부 출범 3주년 “안전 문제로 죽는 사람이 없는 나라에서 살고 싶습니다”

지난 29일, 이천 공사현장에서 38명의 노동자가 목숨을 잃었습니다. 잊을만하면 발생하는 화학 사고에 소중한 생명들을 잃고 있습니다. 7일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재난·산재 피해 가족 및 시민사회단체들이 문재인 정부 3주년에 맞춰 ‘안전한 나라를 위한 제안’을 청와대에 전달했습니다.
[추모] ‘검은 민들레’와 『핵풍』의 환경운동가 故 박길래, 문승식님을 추모하며

4월 29일은 연탄공장 인근에 살다가 진폐증으로 숨진 박길래 선생의 20주기였습니다. 박길래 선생은 정부가 최초로 인정한 공해병 환자로 자신과 같은 피해자가 나와서는 안 된다는 신념으로 공해의 무서움을 알렸습니다. 지난달 27일 문승식 전 환경산업기술원 환경산업지원단장께서 영면했습니다. 우리나라 저탄소 생활 실천 제도 마련의 산증인이시며 안면도 핵폐기장 반대 항쟁의 주역이었습니다.

박길래 선생과 문승식 전 본부장은 우리 곁을 떠났지만, 이분들의 뜻을 이어받아 녹색 전환을 이루는 노력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지구와 함께, 시민과 함께

[모금] 바다의 수호자, 고래의 안전한 삶터를 만들어주세요

깊고 푸른 바닷속에서 살아가는 경이로운 생명체 고래는 이젠 멸종위기종이라는 수식어를 얻게 됐습니다. 고래의 수가 많이 감소하여 고래 포획을 허용하지 않고 있는데도 여전히 많은 고래가 혼획되어 고래고기로 유통되는 실정입니다. 또한 생태관광이라는 이름으로 괴롭힘을 당하기도 하죠.
고래의 안전한 삶을 위해 환경운동연합과 해양포유류 보호법 제정에 함께해주세요.
[해피빈 모금] 일본 방사능 식품으로부터 우리의 바다와 식탁을 지켜요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방사능에 오염된 토양. 그곳에서 자란 농산물과 축산물에서 방사성 물질인 세슘이 지속적으로 검출되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과 시민방사능감시센터는 우리의 바다와 식탁을 지키기 위해 매년 일본 식품 방사능 오염 실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아직 끝나지 않은 후쿠시마 방사능으로부터 우리 삶을 지키기 위한 활동에 힘을 더해주세요!
[시상식] 제8회 임길진환경상
올해 확고한 신념, 비전 그리고 행동으로 풀뿌리 환경운동을 실천한 환경상 수상자는 누구일까요?
환경환경정의 실현을 위한 감동이 함께하는 자리에 여러분들의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일시 : 6월4일 오후 6시
장소 : NPO지원센터 1층 '품다'
문의 : 환경운동연합 조직운영국 02-735-7060
*상황에 따라 시상식이 약식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에게 행복한 지구와 당신의 사랑을 선물하세요! 5월 한달, 사랑하는 이의 이름으로 환경운동연합 회원가입을 한 모든 분들께 고래 굿즈를 드립니다. 회원가입시 성명란에 본인의 이름

  사랑하는 이의 이름을 적어주세요 예) 김지구(본인)♡이환경(사랑하는 이)

문자후원 #2540-1515 (건당 3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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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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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 제 785호

2020.06.22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제785호
[자원순환]일회용 마스크, 예방과 환경보호 사이의 딜레마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못하고, 어디든 출입이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마스크를 쉽게 구할 수 있어서인지 몰라도 길거리에 버려진 일회용 마스크를 쉽게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곧 죽은 해양생물 뱃속에서 일회용 마스크를 보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도시공원일몰제 D-13 국공유지 기습해제, 5,057건 즉각 철회하라!

2020년 7월 1일 도시공원일몰제를 코앞에 두고 국토부가 전국 도시공원 해제 대상지 5,057곳을 기습적으로 해제 발표를 했습니다. 해제 대상지 안에는 사유재산권과 상관없는 국공유지가 40% 포함되어 있습니다.
[생활환경] 포스코의 구멍 뚫린 안전망, 시민들은 불안하다

13일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검은 연기와 불꽃이 치솟아 올랐습니다. 인근에서 사고광경을 목격한 주민들이 불안에 떨며 사진과 영상을 제보해 왔습니다. 사고 당시 주민들에게 사고 소식이나 대피안내가 전혀 없었다고 합니다. 포스코는 노동자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잦은 사고에 대한 사과와 해명, 구체적인 재발방지를 약속하십시오!
[에너지기후] 기후위기 시한폭탄, 21대 국회에서 멈춰라

11일 환경, 노동, 농민, 여성, 종교 등 190여 개 사회단체의 연대기구인 기후위기비상행동이 국회앞에서 21대 국회가 올해 안에 기후위기 비상선언 결의안을 채택하고, 기후재난에 대한 대응을 정치의 우선과제로 추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에너지진짜뉴스 Q&A] 맥스터 입구의 방사선은 낮다는데, 안전한 건가요?
원전을 가동하면 10만년 이상 관리해야 하는 사용후핵연료(핵폐기물)가 나옵니다. 지금은 처리할 기술이 없어 맥스터라 불리는 저장시설에 넣어 두는데요. 이 맥스터의 기한이 불과 xx년밖에 되지 않다는 사실!
[#석탄씨를구해줘] 3편. 석탄지옥
여러분~ 세계는 석탄발전 퇴출하고 있는데 한국에서는 7기를 더 짓겠다고 합니다~ ㅠㅠ 
김석탄 활동가가 고민이 커졌습니다. 언국장님 어떻게 하면 좋죠? 
*네이버 도전만화에 매주 토요일 연재합니다!
[해양] 시민사회가 사조산업에 촉구하는 <지속적이고 윤리적인 수산을 위한 10가지 약속>

지난 4월 환경운동연합은 사조산업에 오룡 721호의 미흑점상어 무단 포획에 대해 규탄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시민사회는 사조산업이 지속적이고 윤리적인 방식의 조업 채택을 약속하도록 촉구하는 제안문을 발송했습니다.
사조사업과 원양사업협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합니다!
[국제연대] 브라질 아마존 화재 이후, 아마존은 어떻게 되었을까?

그들은 숲속에 있는 치료제를 알지 못한다. 그들은 그것이 쓸모없다고, 단지 숲일 뿐이라고 생각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불이 숲을 사라지게 만들면 내가 가진 풍요로운 지식은 그것으로 끝이 난다. 이 모든 불이 나를 매우 슬프게 한다.” _ 위 사진의 원주민 빠예 이사카 후니 쿠인 씨
아마존 밀림이 불타 잿더미가 되고 있습니다. 이 엄청난 화재, 지금 아마존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8회 임길진환경상, <탈핵신문>의 수상을 축하합니다
4일 환경운동연합 마당에서 제8회 임길진환경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후쿠시마 원전폭발사고 이듬해인 2012년 창간된탈핵신문은 고리1호기 폐쇄, 월성1호기 폐쇄 결정 등 그간 탈핵운동의 성과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앞으로의 활약도 기대하며 탈핵신문을 함께 응원해주세요
[코로나19와 환경운동] 코로나19 이후, 한국사회의 생태민주적 전환방안
9일 환경운동연합의 내부 토론회가 있었습니다.
코로나19 이후의 우리 사회, 그린뉴딜에 대한 담론, 생태민주적 삶과 환경운동의 방향 등 폭넓은 주제들을 다뤘습니다.
지구와 함께, 시민과 함께
[모금] 건강하고 아름다운 지구를 위해! no 플라스틱 같이해!
우리는 어떤 쓰레기를 가장 많이 버리고 있을까요? 담배꽁초가 우리 식탁에 올라온다면? 길거리에 쓰레기들을 보며 생기는 많은 우려들이 있죠. 이대로 가많이 있을 수 없습니다. 개인, 기업, 정부 모두 노력해야 건강하고 아름다운 지구로 지켜갈 수 있습니다. 생활 속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지켜나가면서 기업의 실천을 요구하는 활동, 환경운동연합과 함께 변화를 만들어가요!

 

[긴급모금] 중국 어선에서 살아남은 선원을 안전한 집으로 보내주세요

환경운동연합, 공익법센터 어필, 시민환경연구소, 환경정의재단의 노력으로 중국 어선의 상어 불법어업과 인도네시아 청년 선원들의 억울한 상황을 세상에 알렸습니다. 원양어선에서 일어나고 있는 인권침해와 불법 어업에 많은 관심 바라며 긴급하게 모금함을 열었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모금] 바다의 수호자, 고래의 안전한 삶터를 만들어주세요

깊고 푸른 바닷속에서 살아가는 경이로운 생명체 고래는 이젠 멸종위기종이라는 수식어를 얻게 됐습니다. 고래의 수가 많이 감소하여 고래 포획을 허용하지 않고 있는데도 여전히 많은 고래가 혼획되어 고래고기로 유통되는 실정입니다. 또한 생태관광이라는 이름으로 괴롭힘을 당하기도 하죠.
고래의 안전한 삶을 위해 환경운동연합과 해양포유류 보호법 제정에 함께해주세요.

문자후원 #2540-1515 (건당 3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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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20/06/22-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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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좁고 열악한 EBS 소품실에서 살던 펭수
드디어 집이 생겼다는데!

 

펭수에게 집을 지어준 곳은 다름아닌 포스코...

하지만 펭수
포스코가 어떤 회사인 줄 알고 있나요?

한국 온실가스 배출 1위
포스코가 배출한 온실가스는 (2018년 기준) 약 7천톤
한국 전체 배출량의 무려 10%

온실가스미세먼지 배출 주범
석탄화력발전소 새로 건설 추진 중이라는 사실...

이게 왜 문제냐면,
온실가스는 기후변화를 일으키고
펭수의 고향 남극을 위기에 빠뜨리고 있거든요 ㅠㅠ

빙하가 녹으면서 아기펭귄의 먹이인
크릴새우가 줄어들고 있고
(사람이 많이 잡아먹기 때문인 것도... ㅠㅠ)

기온이 올라가서 눈 대신 비가 내려
아기 펭귄들이 얼어 죽기도 해요~ ㅠㅠ
(아기펭귄의 털은 방수 기능이 없어요..)

그 밖에도 남극의 변화는
예측할 수 없는 수준으로 악화되고 있답니다.

펭수
우리 다음엔 삼척에서 만나는게 어때요?

석탄화력발전소 짓지 말라고
남극을 지켜달라고

함께 피켓 콜?

그럼~ 펭-빠~~

 


관련 글:

[논평] 남극의 파괴자 포스코는 펭수를 기만하지 마라

[보도자료] ‘펭수 논란’ 포스코, 석탄발전 신규 건설까지

금, 2020/01/03-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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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 제 760호

2019.11.15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제 760호

고공에서 단식을 하고 있는 사람. 천안아산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서상옥 활동가입니다.
20207월이면 공원일몰제가 적용되어서, 공원이 사라지는 곳이 생깁니다. 그리고 그 자리를 노리고 들어서는 것은 아파트 단지. 미세먼지.대기오염에 속수무책인 시민들에게는 도시공원이 허파이기도 하고 공기정화장치이기도 합니다. 공원개발을 막고 공원을 지키려는 환경운동가의 분투에 시민의 관심이 모아져야하지만 쉽지는 않습니다. 아베가 할 말을 대신하고 있는 야당대표의 단식농성에는 카메라가 몰리고, 환경활동에는 눈길주지 않는 시민의식으로는 지구의 환경위기도 지역사회 환경의제도 해결할 수 없지요. 농성 3주차에 접어든 월봉산 아파트개발 저지행동에 응원을!
6.2m 참나무숲 고공농성에 이어 단식에 들어가며

참담한 아침을 맞습니다. 하루하루 목조여 오는 개발 세력의 포크레인이 눈앞에 어른거립니다. 어제 천안시의회의 주민 의사 확인을 위한 주민투표 청구 안건부결 소식에 뜬 눈으로 밤을 지새웠습니다. 우리는, 그리고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요?

저는 오늘 아침부터 단식에 들어갑니다. 밤새 생각했습니다. 절망하고 더 아우성치기 위해 하는 단식은 아닙니다. 끝에 이르러 다시 돌아오기 위한 단식입니다. 부족한 저와 우리의 노력을 채우고 나누기 위한 단식입니다. 더 내려놓고 침잠하며 자연 앞에 겸손하고자 합니다.
제발 이 숲만은 시민의 공원으로 지켜주세요!” 
공원 보전, 시민의 뜻에 맡겨주십시오 
 -일봉산 참나무숲에서 서상옥 올림-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경주 핵폐기물 임시저장시설 심사 중단하고 
월성1호기 영구정지 결정하라  

1122일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월성1호기 영구정지 운영변경허가와 월성원전 사용후핵연료 2단계 조밀건식저장시설 건설()을 심의하였으나, 위원들간 이견이 큰 상황에서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면서 추후 재상정하기로 하였습니다. 월성1호기 영구정지 건은 1011일 회의에도 상정된 바 있으나, 자유한국당 추천 비상임위원 2명의 반대로 심의 되지 못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한 탈핵시민행동, 고준위핵폐기물전국회의,탈핵경주시민공동행동 등 시민사회단체들은 오전 10시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정책결정도 안된, 안전기준과 체계도 제대로 마련되지 않은 경주 월성 고준위핵폐기물 임시저장시설 심사를 중단하고 월성1호기 영구정지를 의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더러운데다 비싸기까지 한 신규 석탄발전 건설, 누구를 위한 사업인가

포스코·SK·삼성에는 특혜, 국민에게는 157천억 원 비용 전가?
 
현재 강원 동해안과 경남 고성에 건설 추진 중인 강릉안인, 삼척포스파워, 고성하이 3개 석탄발전소 사업자는 총 157천억 원에 달하는 투자비를 보전해달라고 정부에 로비 중입니다다량의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배출로 인한 피해에 더해 국민의 호주머니를 털어 157천억 원이라는 막대한 비용을 보전해야 하는 신규 석탄발전소 3개 사업은 당장 중단돼야 합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력, 전력거래소 당국에 엄중히 경고합니다. 공정한 전력거래나 전기사용자의 이익을 해칠 우려가 있는 행위에 대한 금지는 전기사업법에 명시되어 있는 원칙입니다. 만약, 정부와 전력 당국이 법과 공익 추구라는 원칙을 무시하고 대기업 사업자에 대한 부당한 특혜를 제공하는 배임 행위를 할 경우, 환경운동연합은 시민사회와 함께 소송을 비롯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이에 맞설 것입니다.
4대강 수질의 장애 요인은?

보 개방 수준에 따라 유역별로 녹조 발생 추이의 현격한 차이 확인
 
20일 환경부는 지난 7년 동안 4대강 보 구간 여름철(6~9) 녹조 발생 상황을 분석해서 발표했습니다. 금강, 영산강 등 개방 폭이 컸던 유역은 예년 대비 각각 95%, 97% 감소했지만 보 개방이 극히 제한적이었던 낙동강은 녹조 발생이 32% 증가했습니다.
 
녹조는 체류 시간(유속), 기온, 일조시간, 유량 등 수문·기상학적 요인과 부영양화를 촉발하는 오염물질 유입이 원인입니다이번 발표를 보면 기온, 일조시간, 유량 등은 올해 대체로 평이한 수준이었습니다결국, 녹조 증감 추이에 영향을 미친 것은 체류 시간을 결정하는 보 개방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비닐봉지와 빨대,, 플라스틱이 해양쓰레기 중 절반이나 된다고요?

바다 쓰레기 중 플라스틱 쓰레기가 차지하는 비율이 얼마나 될까요?
무려 47%나 된다고 합니다. 전 세계 바다로 유입되는 플라스틱은 연간 800만톤 정도라고 합니다. 미국의 해양보호 단체인 오션 컨저번시의 조사에 따르면 비닐봉지, 음식 저장용기 및 랩, 플라스틱 뚜껑, 플라스틱 음료병, 컵과 접시, 빨대와 커피스틱 등의 순으로 많이 발견된다고 합니다.
 
바다위를 떠다니는 플라스틱은 동물들에게 소화시킬 수 없는 먹이가 되기도 하고, 햇빛의 자외선과 파도에 잘게 부서져 미세프라스틱이 되기도 합니다.
플랑크톤보다 작아진 미세플라스틱은 또 다시 물고기의 먹이가 되고, 먹이사슬을 거쳐 초상위 포식자에게 축적됩니다. 바로 우리 인류에게 말입니다.
성곽이 예쁜 낙산공원 플로킹 "플라스틱, 유리 조각, 담배꽁초가 많았어요"

지난 9, 30여명의 시민들이 낙산공원에 모였습니다. 바로 '지구를 위한 발걸음' 활동을 위해 모인 것인데요. 뛰거나 걸으면서 길거리에 쓰레기를 줍는 환경운동연합의 시민참여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
 
참가자분 중에는 쌀농사를 지으시는 청년 농부도 있었는데요. 농사를 지어보니 곡식이 잘 자라려면 땅이 깨끗해야 한다는 걸 깨닫고 환경에 관심을 갖게 되신 분도 있었어요. 또 예전에 환경연합에서 인턴을 했던 분도 와주셨고요. 이날 친구와 오신 분들도 있었고 혼자서도 오신 분들도 있었는데요. 우리 주변을 깨끗하고 아름답게 바꾸고자 하시는 멋진 분들이 항상 찾아 주셔서 행사를 할 때마다 힘을 얻는 것 같습니다.
지구와 함께, 시민과 함께
MBC라디오 잠깐만 입성 기념 이벤트 
내 바다 친구들 자랑하기
- 내가 가지고 있는 바다와 바다친구들 발견하기
- 내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에 사진찍어 올리기
- #잠깐만해양보호 #환경운동연합 태그 붙이기
- 환경연합 인스타or페북 공지 피드에 댓글 달면 응모 완료(12/2까지)
[경품]
추첨을 통해 1분께는 파타고니아 티셔츠, 5분께는 스텐 빨대 세트를 드립니다.
*1125~121MBC라디오(95.9MHz) “잠깐만에서 해양보호 캠페인이 방송됩니다.
 
올해의 마지막 태양광 창업스쿨~
 
이번 태양광창업스쿨은 좀 다릅니다태양광 발전소 현장 견학을 갑니다사업성 분석에 대한 개별상담도 진행합니다신청링크를 통해 신청 후 참가비 입금 순으로 30명만 모십니다
 
해양 서포터즈 대모집
 
을왕리 바다에서 유물찾기 해양 플로킹을 진행할 게릴라 해양서포터즈를 모집합니다.
 
모집인원:50
모집대상: 지구인 누구나
모집날짜: 20191130()
--- 선택1. 9시 서울역 정문 입구
--- 선택2. 1030분 인천공항2터미널
이동방법: 대중교통으로 우르르 다함께
참가비: 1만원(텀블러와 비닐봉투 지참)

 

 
 
울산에 현수막을 보내주세요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은 울산북구민 22만 명의 동의 없이 들어오는 위험한 핵폐기물 저장소 건설을 북구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울산북구 주요도로에 240개의 현수막을 게시했습니다.
여러분이 5000원을 보내주시면 1개의 현수막을 더 달 수 있습니다. 북구 곳곳에 고준위핵폐기물 저장소 건설을 반대하는 현수막이 걸릴 수 있도록 여러분께 현수막 연대를 요청합니다.
☞후원계좌: 농협 356-11991126-53 박진영
☞문의:010-3287-9709(문자로만 해주세요)
-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 -

 

바다가 수족관보다 더 위험?
 
바다로 흘러가는 플라스틱이 없는 세상, 해양생물과 사람이 깨끗한 바다를 누비는 세상을 위해 환경운동연합은 시민과 함께 하는 플라스틱 ZERO 캠페인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오염된 바다를 되돌리는데에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모릅니다.
느리지만 확실한 변화를 위해 이제는 당신의 마음을 담은 지지가 필요합니다.
<삽질>을 보았습니다
 
"한가한 때가 아니지만 시간을 내서 <삽질>을 보았습니다. 수십조를 들여 강을 망치고 말았습니다. 눈먼 돈이 도적들 주머니로 들어갔습니다. 그 도둑놈들 건재합니다. 적폐의 일부인 거지요. 썩은 물에 사는 깔다구 유충, 큰빗이끼벌레 같은 인간들입니다. 처벌도 받지 않았습니다. 4대강 사업에 맞서 싸운 환경영웅들 얼굴도 보았습니다. 훈장이라도 주고 싶었습니다." -판화가 이철수-
위장된 초록, 거짓을 위한 말잔치
 
후쿠시마 사태를 보면서도 핵발전소를 친환경사업이라고 우기는 것을 보면 절망을 넘어 코미디를 보는 것 같습니다
이번 전시는 핵발전소에 관한 거짓말의 정체와, 거짓말을 만들어내는 악마들의 맨얼굴과, 거짓말에 중독된 삶의 실체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전시기간: 2019.11.12()~11.30()
-전시시간: 오전11-오후7(매주 월요일 휴관)
-전시장소: 복합문화공간 에무(B2) 종로구 경희궁1가길 7
-전시작가: 박건,박미화,방정아,이동문,이소담,정정엽,정철교,토다밴드,홍성담
-관람료: 무료
문의: 양정애(02-730-5514,복합문화공간 에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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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19/11/23-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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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 제 782호

2020.06.01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제 782호
[피카츄희의 에너지 대모험] 원전에 있는 똥통이 가득 차버렸다...? 

여러분 집에 화장실이 임시 화장실이라면? 변기 안에 그 내용물을 버리지 못하고 계속 쌓아두어야 한다면? 이런 상황을 상상해 보신 적 있나요? 이런 일이 우리나라에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
환경운동연합의 탈핵 왕자와 함께하는 경주 월성 원전에서 발생하고 있는 사용후핵연료 이야기를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탈핵] 울산 북구주민 86% “북구주민 의견 수렴해야” 

울산환경운동연합은 리서치뷰(여론조사 전문기관)에 의뢰하여 25~26일, 성인 1000명에게 원전 인식, 월성원전 폐쇄에 대한 견해 등 여론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6월 5, 6일 월성원전 맥스터추가건설에 대한 울산주민 찬반 투표도 앞두고 있습니다.
정부는 울산 주민들의 의견을 제대로 수렴하고, 안전을 최우선한 정책을 마련할 것을 요청합니다.
[참여] 핵폐기물 10만년 안전 격리, 누가 책임질 수 있나요? 
누구도 책임지지 못하는 위험한 쓰레기를 아시나요? 쌓이기만 할 뿐, 누구도 처리하지 못하는 쓰레기. 바로 핵폐기물입니다.
특히 핵폐기물을 가장 많이 만들어내는 경주 월성원전은 수명도 얼마 남지 않은 노후 핵발전소로 지진 위험대에 있습니다.
월성원전 폐쇄를 촉구하는 서명에 함께해주세요!
[Love Flows] 자유로이 흐르는 강, 푸른 심장을 되찾다

“Incredible!(믿을 수 없어!)”
지난해 프랑스에서 열린 국제 댐 철거 심포지엄에서 낙동강 녹조라떼 슬라이드가 나타나자 150명 남짓 모인 미국과 유럽의 공무원, 전문가, 활동가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그들은 한목소리로 한국의 4대강을 복원을 기꺼이 돕겠다며 위로와 응원의 인사를 보내왔습니다.
미국과 유럽도 댐이 굉장히 많았다는데, 왜 댐 철거 사업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었을까요?
[생태보전] 21대 공약 분석, 케이블카 19건/개발제한구역 완화 36건 등 환경파괴 심각

환경운동연합이 21대 국회의원 총선 당선인 공약을 분석한 결과, 환경 파괴 공약의 수는 86건으로 조사됐습니다. 도대체 누구를 위한 공약인지, ‘환경 파괴’에는 여야가 없었습니다. 국회는 시민들을 위한 지속가능한 환경이 무엇인지 다시 진지하게 고민해주기 바랍니다.

[해양보전] 해양포유류보호법이 무엇일까요?

고래, 돌고래, 물범 중에 좋아하는 해양포유류가 있나요? 1964년 미국 국민들이 해양포유류에 관심을 갖게 된 어떤 사건이 있습니다.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우리나라도 해양포유류보호법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환경운동연합 활동에 함께해주세요.
[해양보전] 우리나라 돌고래, 태안에서 만난 상괭이 
25, 26일 태안 근흥면 신진도에서 상괭이 모니터링을 진행했습니다. 상괭이는 우리나라 서해와 남해를 기반으로 살아가는 토종 고래인데, 최근 해안가에서 죽은 채로 자주 발견되고 있습니다. 상괭이를 살리고 함께 살아가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에너지진짜뉴스 Q&A] 원전에서 핵쓰레기가 나온다고요? 

설마 원전에서 미세먼지가 안 나와서 깨끗한 에너지를 만든다고 알고 있는 분은 이제는 없겠지요?
원전에서 우라늄 핵연료를 태우고 나면 엄청난 열과 방사능을 내뿜는 핵쓰레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 핵쓰레기의 정체를 낱낱이 밝혀드립니다.
[웹툰_#석탄씨를구해줘] 꼬마석탄씨, 눈물은 멈춰
울지마, 꼬마석탄씨. 내가 그 눈물을 멈춰줄테니,,,,ㅁ7ㅁ8☆★ 
꼬마 석탄의 키다리아저씨 최준호 사무총장 
*네이버 도전 만화에서 토요일마다 연재됩니다!*
[코로나19] ⓶한국사회에 그린뉴딜이 필요한 이유

클린디젤정책, 4대강 사업 등 가짜 녹색을 말하던 MB정부의 정책은 많은 부작용을 낳았습니다.
지난 20일 문재인 대통령이 ‘그린뉴딜’을 언급했고, 이것이 연일 화두입니다.
코로나19와 임박한 기후위기라는 지구적 환경 위기 속에서 그린뉴딜은 진정 무엇을 담아야 할까요?
지구와 함께, 시민과 함께

[참여] 동강댐 백지화 20주년 - 동강퐁당 2행시 이벤트

시원한 강물과 아름다운 자연이 그리워지는 계절. 아름다운 동강 2행시를 지어주세요.
<참여 방법>
1. 환경운동연합 페이스북 or 인스타그램 팔로우
2. 본 게시물에 좋아요 꾸~욱!
3. ‘동강’ 2행시를 댓글로 작성
이벤트 기간: 5월 18일 ~ 6월 3일

[참여] 제15기 태양광 창업 스쿨

일시 : 2020. 6.20(토) 오전9시30분
장소 : 한신대 신학대학원 2304호 강의실
참가대상 : 태양에너지 및 태양광 발전사업에 관심있는 일반시민
모집인원 : 30명
참가비 : 1만원 (교재+점심 제공)
상담부스 운영 : 휴식 및 중식 시간 개별상담 진행
*코로나 19 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긴급모금] 중국 어선에서 살아남은 선원을 안전한 집으로 보내주세요

환경운동연합, 공익법센터 어필, 시민환경연구소, 환경정의재단의 노력으로 중국 어선의 상어 불법어업과 인도네시아 청년 선원들의 억울한 상황을 세상에 알렸습니다. 원양어선에서 일어나고 있는 인권침해와 불법 어업에 많은 관심 바라며 긴급하게 모금함을 열었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모금] 바다의 수호자, 고래의 안전한 삶터를 만들어주세요

깊고 푸른 바닷속에서 살아가는 경이로운 생명체 고래는 이젠 멸종위기종이라는 수식어를 얻게 됐습니다. 고래의 수가 많이 감소하여 고래 포획을 허용하지 않고 있는데도 여전히 많은 고래가 혼획되어 고래고기로 유통되는 실정입니다. 또한 생태관광이라는 이름으로 괴롭힘을 당하기도 하죠.
고래의 안전한 삶을 위해 환경운동연합과 해양포유류 보호법 제정에 함께해주세요.

문자후원 #2540-1515 (건당 3천원)
메일을 원치않으실 경우 수신거부 를 눌러주세요.

 

월, 2020/06/01-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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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숲그림책도서관은 바람이 세상을 여행하며 보고 들은 이야기를 숲에 와서 들려준다는 햇볕이 잘 드는 강화군에 위치한 아담한 도서관입니다.
가정의 달을 맞아 자녀와 함께 봐도 좋고, 어른이가 되어버린 나 혼자 읽어봐도 좋은 그림책을 소개해주셨어요.

 

나무늘보가 사는 숲에서
지은이: 아누크 부아로베르, 루이 리고 / 옮긴이: 이정주 / 출판사: 보림

숲이 사라져 서식지를 잃은 나무늘보와 다른 동물들을 통해 인간의 무분별한 욕심이 어떤 피해를 낳게 되는지 잘 보여 주는 동시에 희망적인 메시지도 함께 전하는 팝업북입니다.

 

나무들의 어머니
지은이: 지네트 원터 / 옮긴이: 지혜연 / 출판사: 미래아이

황폐해진 아프리카 전역에 3천만 그루가 넘는 나무를 심은 '그린벨트 운동'의 창시자이자, 세계적인 환경 운동가인 왕가리의 삶을 매력적인 일러스트와 담담한 필체로 그려냈습니다.

 

아름다운 우리 지구
지은이: 토네 사토에 / 옮긴이: 엄혜숙 / 출판사: 봄봄

지구온난화로 인해 얼음이 녹아 점점 사라져 가는 남극. 84마리의 펭귄 가족이 살 곳을 찾아 집을 찾아 떠난다는 이야기로, 남극에 사는 황제 펭귄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행복한 초록섬
지은이: 한성민 / 출판사: 파란자전거

종이 오리기 기법과 초록, 주황의 색 대비를 사용해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단순하면서 강렬하게 보여 줍니다. 행복이란 무엇인지,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운 삶이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합니다.

 

플라스틱이 온다
지은이: 빅토리아 퍼즈 / 옮긴이: 홍선욱 / 출판사: 한울림어린이

사람들이 손쉽게 쓰고 버린 비닐봉지와 페트병은 바다거북의 눈에 어떻게 비칠까요? 우리가 무심코 쓰고 버린 플라스틱 쓰레기들이 아름다운 바다를 어떻게 망가뜨리는지 보여 줍니다.

 

초록 커튼을 심자
글쓴이: 루리코 / 그린이: 노구치 요코 / 옮긴이: 엄혜숙 / 출판사: 시금치

넝쿨을 뻗으며 잎이 무성하게 자라는 덩굴 식물이 뙤약볕 더위를 막는 초록 커튼이 되어가는 모습을 그렸습니다. 봄에 심어 가을 열매를 수확하기까지 식물의 성장 단계와 가꾸는 방법을 담았습니다.

 

밀어내라
글쓴이: 이상옥 / 그린이: 조원희 / 출판사: 한솔수북

펭귄들이 사는 얼음 섬에 소동이 일어납니다. 어른 펭귄들이 긴 막대를 들고 자신들의 공간으로 들어오려는 이들을 밀어냅니다. 어린펭귄은 생김새가 달라서, 태어난 곳이 달라서 밀어내는 게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목, 2020/04/30-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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