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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달 특집] 생태 감수성을 깨워주는 그림책 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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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달 특집] 생태 감수성을 깨워주는 그림책 7권

admin | 목, 2020/04/30- 00:04

바람숲그림책도서관은 바람이 세상을 여행하며 보고 들은 이야기를 숲에 와서 들려준다는 햇볕이 잘 드는 강화군에 위치한 아담한 도서관입니다.
가정의 달을 맞아 자녀와 함께 봐도 좋고, 어른이가 되어버린 나 혼자 읽어봐도 좋은 그림책을 소개해주셨어요.

 

나무늘보가 사는 숲에서
지은이: 아누크 부아로베르, 루이 리고 / 옮긴이: 이정주 / 출판사: 보림

숲이 사라져 서식지를 잃은 나무늘보와 다른 동물들을 통해 인간의 무분별한 욕심이 어떤 피해를 낳게 되는지 잘 보여 주는 동시에 희망적인 메시지도 함께 전하는 팝업북입니다.

 

나무들의 어머니
지은이: 지네트 원터 / 옮긴이: 지혜연 / 출판사: 미래아이

황폐해진 아프리카 전역에 3천만 그루가 넘는 나무를 심은 '그린벨트 운동'의 창시자이자, 세계적인 환경 운동가인 왕가리의 삶을 매력적인 일러스트와 담담한 필체로 그려냈습니다.

 

아름다운 우리 지구
지은이: 토네 사토에 / 옮긴이: 엄혜숙 / 출판사: 봄봄

지구온난화로 인해 얼음이 녹아 점점 사라져 가는 남극. 84마리의 펭귄 가족이 살 곳을 찾아 집을 찾아 떠난다는 이야기로, 남극에 사는 황제 펭귄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행복한 초록섬
지은이: 한성민 / 출판사: 파란자전거

종이 오리기 기법과 초록, 주황의 색 대비를 사용해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단순하면서 강렬하게 보여 줍니다. 행복이란 무엇인지,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운 삶이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합니다.

 

플라스틱이 온다
지은이: 빅토리아 퍼즈 / 옮긴이: 홍선욱 / 출판사: 한울림어린이

사람들이 손쉽게 쓰고 버린 비닐봉지와 페트병은 바다거북의 눈에 어떻게 비칠까요? 우리가 무심코 쓰고 버린 플라스틱 쓰레기들이 아름다운 바다를 어떻게 망가뜨리는지 보여 줍니다.

 

초록 커튼을 심자
글쓴이: 루리코 / 그린이: 노구치 요코 / 옮긴이: 엄혜숙 / 출판사: 시금치

넝쿨을 뻗으며 잎이 무성하게 자라는 덩굴 식물이 뙤약볕 더위를 막는 초록 커튼이 되어가는 모습을 그렸습니다. 봄에 심어 가을 열매를 수확하기까지 식물의 성장 단계와 가꾸는 방법을 담았습니다.

 

밀어내라
글쓴이: 이상옥 / 그린이: 조원희 / 출판사: 한솔수북

펭귄들이 사는 얼음 섬에 소동이 일어납니다. 어른 펭귄들이 긴 막대를 들고 자신들의 공간으로 들어오려는 이들을 밀어냅니다. 어린펭귄은 생김새가 달라서, 태어난 곳이 달라서 밀어내는 게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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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10/1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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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가 마르는 바다 불법어업

 

인류 기술의 발달은 정확한 어군탐지, 강력한 모터를 얹은 선박, 빠져나갈 수 없는 그물로 어획량을 증가시켰습니다.

어군탐지 기술은 전문 어선이 아니어도 바닷속 물고기의 위치, 종류, 총량을 알 수 있게 됐죠.

강력한 힘을 가진 어선은 단시간에 더 넓은 그물로 더 많은 물고기를 잡을 수 있게 됐습니다.

촘촘하고 튼튼한 그물은 물고기의 포획력을 높이고 어린 물고기까지 싹쓸이하게 되었습니다.

불법어업은 어민생계와 수산자원 고갈이라는 악순환의 고리 사이에 위치합니다.

물고기를 마구잡이로 잡아 보호어종이나 어린 물고기의 개체 수를 위협하는 것을 남획, 목적어종 외 다른 생물까지 잡는 어업행위를 혼획이라고 합니다.

혼획으로 잡힌 어린 물고기들은 양식장에서 생사료로 사용되는데요.

이 중에는 고래고기를 노린 고의적인 혼획도 많습니다.

우리 바다가 '텅' 비어가고 있습니다.

다음 카드뉴스에서는 혼획되는 어린 물고기의 종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시민환경연구소, 환경운동연합-
목, 2019/02/2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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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위험에 빠트리는 찬핵 정치인" [제1편 - 자유한국당 최연혜 의원]

    탈원전 반대 및 신한울 원전 3,4호기 건설재개하자는 최연혜 의원에게 묻습니다. 10만년 위험, 핵폐기물 대책은 있나요?   울진은 원전이 8개(건설 중 2개 포함) 고리원전에 이어 세계 최대의 핵발전소 밀집단지 지금도 위험한 울진에 원전을 더 추가해서는 안됩니다.   최연혜 의원님 태양광 가짜뉴스 사과부터 하시죠! 태양광 패널이 원전보다 독성폐기물이 300배 이상이며, 크롬과 카드뮴이 포함되어 있다는 최연혜 의원의 주장으로 온갖 거짓 뉴스가 양산되고 있습니다. 이는 과학적 근거도 없으며, 실리콘 재질의 국내 유통 태양광 패널에는 전혀 해당하지 않는 문제라는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최연혜 의원님 왜 안전문제, 주민피해는 한마디도 안하십니까? ● 한빛원전 격납건물 콘크리트 부식공극 사건 ● 원자력연구원의 핵폐기물 무단 폐기 및 화재사고 ● 지진발생에도 내진설계 미흡, 내진보강이 불가능한 월성원전 ● 월성원전 주민 삼중수소 검출 및 이주 요구 ● 원전주변 갑상선암 환자 600여명 손해배상 청구소송   원전 더 짓자는 최연혜 의원님. 그렇게 안전하다면, 핵폐기장 유치운동부터 나서주세요! 핵폐기장도 없어서, 원전 내 저장시설 포화상태에 다다른 핵폐기물. 10만년 위험한 핵폐기물, 40년 동안 아무런 대책이 없는 원자력발전소. 이 문제는 누가 책임지나요?  
목, 2018/12/13-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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