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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지 소식 | 냉해를 입은 한살림 과수 꽃들이 많이 힘들어 합니다

생산지 소식 | 냉해를 입은 한살림 과수 꽃들이 많이 힘들어 합니다

admin | 수, 2020/04/29- 20:10

* 2020년 5월호(632호) 소식지 내용입니다.냉해를 입은 한살림 과수 꽃들이많이 힘들어 합니다지난 식목일 즈음에 전국 최저기온이 영하 2℃~영하 7℃의 낮은 온도를 기록했습니다. 이후 4월 중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날들이 10일이나 되어 과수 꽃들이 냉해를 입었습니다.과수는 꽃이 피는 동안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 암술의 씨방이 검게 변하면서 죽게 됩니다. 씨방이 죽으면 수정 능력을 잃어 과실을 맺지 못하고 수확량이 감소합니다. 올해는 유독 겨울이 따뜻해 꽃들이 일주일 정도 일찍 펴서 더욱 피해가 큽니다.특히 배, 사과, 복숭아, 감 등 주요 과수 작물이 피해가 심각합니다. 과거에는 남부나 중부 지역 몇 군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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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8월호(646호) 소식지 내용입니다 최선아 충주공동체 생산자 사과농사를 지은 지 이제 10년을 꽉 채웠어요. 제가 태어나던 해에 부모님이 심으신 사과나무를 이제 제가 어머니와 함께 기르고 있지요. 부모님 때부터 제초제를 쓰지 않고 자연적으로 자란 잡초를 그대로 이용하여 농사짓는 초생재배 방식으로 사과를 키워왔어요. 썸머킹, 아오리, 홍로, 시나노스위트, 부사 등 여러 가지 품종을 짓는데 이렇게 많은 종류를 기르려면 아무래도 일은 더 많지만 조합원님들이 여러 가지 사과를 맛볼 수 있게 한다는 데 보람을 느껴요. 그중 9월에 공급하는 홍로는 ‘근육질 사과’라고 할까요? 약간 울퉁불퉁하면서 단단한 모양을 하고 있는데.......

월, 2021/09/13-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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