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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의 우편사업 경영 현황과향후 과제(입법조사처. 20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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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의 우편사업 경영 현황과향후 과제(입법조사처. 2020.04)

admin | 수, 2020/04/29- 05:23


(20200406_보도자료)+우정사업본부+우편사업+경영+현황과+향후+과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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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조사처-현안분석+132호-우정사업본부+우편사업+경영+현황과+향후+과제.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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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정사업본부가 수행하는 우정사업의 3대 영역인 우편, 예금, 보험 중에서 우편사업의 경영수지 적자가 문제임
◦ 우편사업의 주요 수입원인 일반통상 우편물 이용량이 급감하 고 택배 시장의 경쟁이 심화되어 우편사업 수익이 정체되고 있는 반면, 인건비・운영비 등은 매년 증가하고 있음
◦ 그 결과 우편사업 경영수지가 2011년부터 2019년까지 연속 적자이며 적자액도 439억 원에서 1,115억 원으로 확대됨
□ 이러한 상황에서 우정사업본부가 추진 중인 적자 개선 대책은 우편 사업의 공익적 기능을 약화시킬 우려가 있음
◦ 공무원 감축과 우체국 통폐합 같은 비용절감형 대응은 우편서 비스의 보편성・안정성을 약화시키고, 전국적인 물류망을 기 반으로 하는 우체국의 공익적 역할 수행 능력을 위축시킴
□ 따라서 우편사업의 경영 효율성과 공익성을 균형적으로 달성하는 근본적인 대안 모색이 필요함
◦ 우편사업의 경영수지 적자 보전을 위해 우체국예금사업의 이익금 활용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해 볼 수 있음
◦ 우편사업 수행에 부족한 재원은 일반회계로부터의 전입을 통 해 확보하는 방안을 고려해 볼 수 있음
◦ 공익성 실현에 필요한 적정 규모의 우체국 유지를 위해 국가・ 지자체의 적극적인 비용 부담 방안을 고려해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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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서비스 공동생산 개념정립 및 유형화에 관한 탐색적 연구.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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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정책과정 및 행정서비스에의 민간참여의 증가는 전통적인 정부 역할의 한계에 대한 인식이자, 다양한 사회의 요구와 난제를 해결하기 위한 필연적인 결과이다. 최근 민간참여의 질적 제고 차원에서 공동생산의 필요성이 강조되고는 있으나, 관련 연구의 미진함으로 인해 다른 민간참여와 구별되는 공동생산의 명확한 개념 및 기준조차 확보되지 못한 상황이다. 본 연구는 이론적 논의를 토대로 공동생산의 개념을 정립하고, 이 과정에서 도출된 공동생산의 6가지 개념적 구성요소를 분석기준으로 발전시켜 민관협력 사례를 분석한 후, 정책적 차원에서의 개선방안을 제시하였다. 244개의 민관협력 사례에 대한 참여시기의 전과정성, 역할의 균형성, 민간참여의 자발성, 상호작용의 상시성, 책임성, 지속가능성을 평가한 결과, 참여시기의 전과정성을 충족한 사례는 34개에 그쳤고, 6개 기준 모두를 충족하고 있는 사례는 12개에 불과했다. 12개 사례에 대한 심층 분석의 결과, 해당 사례들 간에는 정부와 민간의 역할 균형성, 지속가능성 및 책임성 확보의 정도가 차이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는 행정 현장에서의 공동생산의 명확한 개념 정립을 위한 교육체계 확보, 민간참여의 자발성 확보를 위한 해당 사업 관련 캠페인・토론회・실무협의 개최, 조례제정 및 공동생산 전담조직・인력 확보, 사업・정책의 지속적인 성과 창출을 위한 조합・법인 등의 단체 설립 등 구체적인 정책방안을 제시하였다.

 

<키워드>

공동생산, 민관협력, 민간참여

화, 2020/09/15-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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