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신청] 재미있게 환경교육 할 수 있는 방법은? 녹색교육센터 환경보드게임 활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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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과 11월, 그리고 2020년 10월 벌써, 세 번째 새친구 활동에 참여하였습니다. 새들에게 다시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고, 활동 참여 이후 모니터링을 통해 줄어드는 사망률에 뿌듯한 마음을 가지고 이번 세 번째 참여를 하게 되었지만, 그렇다고 새들의 처참한 현장을 못 보게 되는 건 아니었습니다. 참여 할 때마다 발견되었던 새들의 충돌 자국과 사체들.. 우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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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은 처음입니다만 안백린 셰프와 함께하는 비건 요리 클래스 모집 채식은 기후위기 대응의 히든카드! ‘녹색은 처음입니다만’ 마지막 시간에는 기후위기를 늦추는, 내 몸과 입이 즐거운 비건 요리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준비했어요. <채식 한 그릇>에서는 일상에서 손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요리를 만들어 보고 기후위기&채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려 합니다. 퀴즈 타임도 있을 예정! 언제? 11월 9일(월) 19~22시어디서? 서초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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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년간 남과 북이 서로 총부리를 겨누는 동안 비무장지대 주변의 물줄기는 자연습지를 만들고, 새는 자유로이 남과 북을 넘나들었습니다. 그렇게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아 생태계 본연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그 곳은, 세계적으로 단위면적당 지뢰 밀도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 꼽히는 뼈아픈 역사의 현장이기도 합니다. 전쟁이 지나가고 남은 공간은 그 상처와 환경문제를 고스란히 품고 있습니다. 녹색연합은 하나 된 […]
‘녹색은 처음입니다만’이라는 제목 그대로, 제게 녹색연합은 처음이었습니다만, 울창한 호두나무를 끼고 아기자기한 소품과 손때 묻은 녹색연합 사무소는 오랫동안 알고 지낸 것처럼 정감이 가는 곳이었습니다. 프로그램은 녹색연합이 성과를 소개하는 영상을 시작으로, ‘제주바당 무사게?’라는 제목의 제주 바다에 지금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소개하는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산호는 전체 바다 면적의 1퍼센트 미만에 불과하지만 해양생물의 25퍼센트의 거주지라고 합니다. 이는 산호를 보호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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