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234호-6] 재난방송, 누구와 경쟁할 것인가?

지역

[234호-6] 재난방송, 누구와 경쟁할 것인가?

admin | 월, 2020/04/27- 22:27

코로나19 재난방송 무엇을 남겼나? 재난방송, 누구와 경쟁할 것인가? 익명 조합원 기고 사실, 세월호 ‘보도참사’ 이후 재난방송에서 무엇이 달라졌나? 코로나19 확산에 KBS가 국가기간방송이자 재난방송주관방송사에 걸맞는 역할을 했느냐 평가하긴 아직 이른 것 같다. 욕을 들어먹는 일은 없었지만, 과연 칭찬을 받을 수 있는지는 좀 더 지켜봐야할 터다. 그럼에도 지금 단계에서 코로나19 재난방송은 KBS에 몇 가지 과제를 남겼다. 먼저 누구와 경쟁할 것인가이다. 전국적으로 확산이 급증하던 시기, 지방자치단체마다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