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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역사 시즌5 EP.3 ‘압록강은 휴전선 너머 흐른다’ – 강주원 인류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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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역사 시즌5 EP.3 ‘압록강은 휴전선 너머 흐른다’ – 강주원 인류학 박사

admin | 목, 2020/04/23- 23:22

[책 소개]
압록강과 휴전선을 넘나드는 다양한 길 위에서의 끊임없는 남북 만남,
생생한 현장감이 넘치는 문화인류학적 시각으로 보면 남북 관계가 달리 보인다.
고정된 인식과 왜곡된 시선을 뛰어넘어 남북 교류의 새 해법을 찾는다!

2000년 이후 압록강과 두만강 현지를 수십 차례 드나들며 조사 연구한 저자는
이 책 『압록강은 휴전선 너머 흐른다』를 통해 정부 의존적이고 휴전선 중심적인 사고 방식을 벗어날 것을 제안한다.
저자는 중국과 북한의 국경 도시 단둥, 그리고 압록강과 두만강 일대에서 남한, 북한, 중국, 북한화교 들의 활발한 무역과 교류 활동을 기록하여
휴전선 안에 갇혀 있는 우리에게 휴전선 너머에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소개한다.

[저자 소개]
저자 : 강주원 박사
서울대 인류학과 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2012)를 받았다. 2000년부터 중국 단둥과 중·조 국경지역(두만강·압록강)을 찾아가고 있다.
그곳에 살고 있는 북한사람·북한화교·조선족·한국사람과 관계맺음을 하며 국경에 기대어 사는 이들의 삶을 기록하고 있다.
북한과 한국 사회를 낯설게 보고 만나는 노력을 하고 한반도의 평화·공존에 대한 고민을 업으로 하는 인류학자의 길을 걸어가는 꿈을 키우고 있다.

[팟빵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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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9/02/28-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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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 내일을 여는 역사 시즌5

– EP11. 조선 정판사 위조 지폐사건의 진실 – “정판사 위폐”사건은 조작되었다?!

정판사 ‘위폐’ 사건이란 조선공산당 간부 및 조선정판사 직원들이 공모하여 조선정판사 인쇄 시설과 인쇄용 재료를 이용하여 1945년 10월 하순부터 1946년 2월 상순까지 총 6회에 걸쳐 매회 200만 원씩 총 1,200만 원이라고 하는, 당시로서는 엄청난 금액의 위조지폐를 찍어 내어 조선공산당의 자금으로 사용했다는 사건이다. 그리고 재판 결과 피의자 10명이 최소 징역 10년, 최고 무기 징역에 이르는 중형을 선고 받은 사건이다. #정판사 ‘위폐’ 사건은 조작되었다! – 모순으로 가득 찬 판결문 #정판사 ‘위폐’ 사건의 파장 – 1946년 갈등의 대폭발, ‘빨갱이 낙인’의 기원 #정판사 ‘위폐’ 사건을 통해 한국 근현대사를 돌아보다 – 반공주의적 분열 통치술 「미군정기 조선정판사 ‘위조지폐’ 사건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은 한국외국어대 임성욱 연구교수를 스튜디오에 초대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수, 2020/06/24-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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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지상은 대륙에 평화가 있다고 믿었다.

평화를 찾아가는 일이야말로 새로운 미래에 대한 도전이고, 그것이 시베리아 안내자가 된 이유였다.

대륙으로 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곳, 북한 전쟁에 대한 공포, 양 체제의 반목으로 인한 대립, 분단에서 기인한 각종 불완전 요소가 상재하는 상태에서 대륙과의 소통은 궁극적 평화의 길에 이를 수 없다고 믿었다.

‘기차의 꽁무니에 걸터앉아 나도 평화가 되어 대륙의 어디든 따라가고 싶’어서 북한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내가 북한의 안내자가 된다면, 이라는 가상의 설정을 기준으로 시베리아 횡단열차처럼 나와 기차로 동행하는 도반들께 들려드리고 싶은 주제를 중심으로 골랐고 공부했다.

‘ 수십 권에 달하는 북한 관련 책들과 기사, 방송, 북한에 다녀온 사람들과 탈북민들의 인터뷰를 섭렵했고, 북한의 생활상과 문화를 더 잘 알기 위해 북한의 노래와 소설, 시, 인문서적을 탐독했을 뿐만 아니라 수십 편의 영화를 보았다. 이런 노력과 열정, 그리움에 자신의 바람(Hope)까지 더해 저자는 북한의 구석구석, 소박한 마을의 순박한 사람들 속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이지상

고단한 사람들의 일상에 희망의 언어를 들려주는 가수,시민활동가 청년문예운동의 시기를 거쳐 노래마을의 음악감독, 민족음악인 협회 연주 분과장을 지냈고 여러 드라마, 연극, 독립영화 음악을 만들었다. 1998년 1집 ‘사람이 사는 마을’, 2000년 2집 ‘내 상한 마음의 무지개’, 2002년 3집 ‘위로하다, 위로받다’, 2006년 4집 ‘기억과 상상’ 2016년 5집 ‘그리움과 연애하다’ 등의 앨범을 발표했다. 2010년 ‘이지상 사람을 노래하다’, 2014년 ‘스파시바, 시베리아’를 출간했다. 시노래 운동 ‘나팔꽃’의 동인으로, 깊이 있는 메시지를 통해 삶의 좌표를 만들어가는 음악을 지향하고 있으며 성공회대에서 ‘노래로 보는 한국 사회’를 강의하고 있다.

월, 2020/05/11-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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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 내일을 여는 역사 시즌4 -ep.12

김갑순 편 “망국을 기회로 삼은 탐욕스런 땅투기꾼”

팟빵링크

http://www.podbbang.com/ch/14024

화, 2020/01/14-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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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 내일을 여는 역사 시즌 4.

ep14 “김연수 편”

– 일제 침략전쟁과 함께 기업을 성장시켜 우리나라 최초 재벌가에 등극

팟빵으로 들으셔도 됩니다~~^^ ↓↓↓↓↓ http://www.podbbang.com/ch/14024?e=23…

토, 2020/02/22-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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