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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작업 2인1조 의무화했더니 하청노동자에 지침 준수 각서 요구? (매일노동뉴스)
위험작업 2인1조 의무화했더니 하청노동자에 지침 준수 각서 요구? (매일노동뉴스)
지침 시행 이후 각종 문서와 경영지표상으로는 공공기관 상당수가 안전중심 경영체계를 구축하고 수억원에서 많게는 수천 억원의 안전투자를 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실제 현장은 달라진 게 없다는 평가다. 예컨대 ‘위험작업 2인1조 근무’를 명시했지만 무엇이 위험작업인지는 정하지 않는 방식으로 종전처럼 단독작업을 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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