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카드뉴스] 말단 순경에서 치안감까지 대공분야 전담 고문과 조작의 대부, 박종철 고문치사 및 은폐사건의 총지휘자 치안본부 5차장 박처원

지역

[카드뉴스] 말단 순경에서 치안감까지 대공분야 전담 고문과 조작의 대부, 박종철 고문치사 및 은폐사건의 총지휘자 치안본부 5차장 박처원

admin | 금, 2020/04/10- 01:05

반헌법행위자열전편찬위원회 인물분야 카드뉴스말단 순경에서 치안감까지 대공분야 전담 고문과 조작의 대부,박종철 고문치사 및 은폐사건의 총지휘자치안본부 5차장 박처원"난 국립묘지에 묻힐 자격도 상실했소. 무슨 미련을 갖겠소." <월간조선> 인터뷰라고 심경을 밝혔을 뿐, 죽기 전까지 자신의 고문 행위에 대한 참회나 피해자에 대한 사과는 하지 않았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6월의 카드뉴스는 강화·서산·태안의 민간인학살 이야기를 다룬 어느 목회자의 수기 "어떻게 그럴 수가 있는가"를 재구성하여 만들어 보았습니다. (저자의 허락을 받아게재합니다.)
목, 2018/06/21- 11:33
51
0

 

 

숫자로 세계 난민 실태를 확인하세요.

더 알아보기

수, 2018/06/20- 11:57
68
0

 

 

사우디 여성 운전권을 외쳐 체포된 여성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

지금, 참여하세요!

목, 2018/06/07- 12:14
9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