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헌법행위자열전편찬위원회 인물분야 카드뉴스말단 순경에서 치안감까지 대공분야 전담 고문과 조작의 대부,박종철 고문치사 및 은폐사건의 총지휘자치안본부 5차장 박처원"난 국립묘지에 묻힐 자격도 상실했소. 무슨 미련을 갖겠소." <월간조선> 인터뷰라고 심경을 밝혔을 뿐, 죽기 전까지 자신의 고문 행위에 대한 참회나 피해자에 대한 사과는 하지 않았다.
반헌법행위자열전편찬위원회 인물분야 카드뉴스히틀러에게는 괴벨스가 있었다.전두환에게는 허문도가 있었다!?언론탄압의 선봉에 선 5공화국의 대통령 정무비서관 허문도"그는 자신이 '민족주의자', '국가주의자'라고 강변하고 다녔으나,출세와 영달을 위해 지식인의 책무를 저버리고군사독재정권의 유지를 위해 언론을 탄압하고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데 앞장선 자였을 뿐이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