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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인구 이동과 감염병 확산(보건복지 이슈엔포커스 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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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인구 이동과 감염병 확산(보건복지 이슈엔포커스 2020.3)

admin | 화, 2020/04/07- 12:55


이슈앤포커스 379호-코로나특집7호-글로벌 인구이동과 감염병 확산.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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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인구 이동 확산에 따라 감염병 경로가 국경을 넘나들며 다양하고 복잡해지고 있어 감염병 관리 체계에서 국경과
인구 이동에 대한 관점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음.
––이 글은 국제이주기구(IOM)가 제시한 ‘보건·국경·이동 관리(HBMM)’ 체계를 검토하여 국제 인구 이동에 따른 감염병의
예방·관리를 위해 요청되는 정책적 제언을 제시하였음.
––국제적인 인구 이동을 통한 감염병 확산 우려가 증폭된 현시점에서 국내 보건의료 체계는 다양하고 복잡해진 국제적
이동에 대한 이해와 정보에 기초하여 정책 방안을 강구해야 할 것임.

 

◆◆2018년 국내 총 출입국자 수는 8890만 8420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였음. 2000년 총 출입국자 수 2180만
1568명과 비교하여 무려 4배 증가한 것임.
●● 총 출입국자 중 내국인과 외국인은 각각 65.1%(5785만 9670명)와 34.9%(3104만 8750명)로, 2014년과 비교하여
내국인 비율이 높아졌음.

 

◆◆국내 입국자 중 외국인의 수는 2018년 1563만 522명 으로 2014년 1426만 4508명과 비교하여 약 10%의
증가율을 보임.
●● 외국인 입국자의 체류 자격별 비율을 보면 관광통과 (B-2)가 40.8%(637만 8362명)로 가장 높고, 그다음
으로 단기 방문(C-3)이 26.4%(412만 7283)로 높게 나타남.
●● 국적별 비율을 보면 중국이 32.2%(503만 2905 명)로 가장 높고 일본 19.0%(297만 6445명), 대만 7.3%(114만 6215명), 미국 6.8%(106만 8173명), 홍 콩 4.4%(67만 9942명)임.
―― 지역별로 볼 때 아시아주가 83.2%로 대부분을 차지하 고 아메리카주 8.6%, 유럽주 6.6%로 나타남.
◆◆외국인 출국자는 1452만 8357명으로 체류 기간에 따라 구분해 보면 5일 이하가 62%(900만 7859명), 6~10일
이하가 11.1%(161만 8567명)로 외국인의 87.3%가 3개월 이하 단기 체류 후 출국하고 있었음.

 

◆◆지금까지 정부는 국제 이주에 따른 이주민 감염 예방과 이주민 건강권 보장을 위한 정책을 추진해 왔음. 이제 새롭게 대두되고 있는 국제 인구 이동에 따른 감염병 확산에 대응하여 정책적 방안을 강구해야 할 것임.

●● 국내로 들어오는 외국인에 대한 진단과 치료는 일차적으로 우리나라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더 나아가 감염병이
국외로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이므로 공적인 성격이 강하다고 할 수 있음.

시민들의 의견


R2009135 2021년도 국민참여예산 총 63개 사업, 1,199억원 반영.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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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국민참여예산 사업으로 63개 사업, 1,199억원 ‘21년도 예산안반영하였다.

 

ㅇ 이는 ‘20년 국민참여예산(38, 1,057억원)에 비해 사업수는 25(66%), 금액 기준으로 142억원(13%) 증가한 규모이다.

 

< 국민참여예산 반영 규모 >

(, 억원)

‘20

‘21

증 감

사업수

금액

사업수

금액

사업수

금액

38

1,057

63

1,199

25(+65.8%)

142(+13.4%)

 

국민참여예산은 국민예산사업의 제안 논의 과정참여하는 제도로서

 

국민 제안(1,164) 및 주요 사회 이슈*에 대한 공론화 과정을 통해 발굴된 사업에 대해 각 부처적격성 심사, 사업 숙성 과정을 거쳐 구체화(153개사업, 5,323억원)하고

 

* 고령자, 여성 경제활동 활성화, 1인 가구 증가 대응, 성범죄 대응,
국민정신건강 증진, 미래핵심 먹거리 : DNA+Big3

 

참여예산 국민 참여단*의 후보사업 논의 선호도 투표, 예산실 검토를 거쳐 최종 정부안을 마련하였다.

 

수, 2020/09/09-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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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춘추 2020 세 번째, 통권 제59호 (국회예산정책처)

 

www.nabo.go.kr" data-og-source-url="https://www.nabo.go.kr/Sub/01Report/02_Board.jsp" data-og-url="https://www.nabo.go.kr/Sub/01Report/02_Board.jsp" data-og-image="">

 

정기간행물 > 예산춘추

 

www.nabo.go.kr

 

수, 2020/09/09-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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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를 고려한 자연재난 피해 지원 재정소요분석 (국회예산정책처)


기후변화를_고려한_자연재난_피해_지원_재정소요분석.pdf
0.78MB

 

 

 

재난피해 지원 제도 현황과 재정소요 분석 (국회예산정책처)


재난피해_지원_제도_현황과_재정소요_분석.pdf
2.51MB

 

 

 

재난피해 지원 제도 현황과 재정소요 분석, NABO 브리핑 제73호 (국회예산정책처)


[NABO브리핑제73호]_재난피해_지원_제도_현황과_재정소요_분석.pdf
0.42MB

 

수, 2020/09/09-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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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조세수첩 (국회예산정책처)

 


2020조세수첩.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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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20/09/09-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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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응 국내·외 동향,현안브리핑 제22호 (국회입법조사처)

 


(현안브리핑+제22호-20200908)+코로나19+대응+국내외+동향.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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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코로나19(COVID-19) 대응 국내 동향

1. 수능 원서접수 및 시험장 방역수칙

2. 수능시험 응시기회 지원 및 방역 대책

3. 대학별 입학전형 시행계획 변경

4. 지난 2주간의 방역관리 상황 및 위험도 평가

5. 전국 및 수도권 2단계 거리두기 연장 방안

 

 

 

수, 2020/09/09-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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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세 국제논의 최근 동향과 산업적 시사점 (국회입법조사처)


(의회외교+동향과+분석+65호-20200908)디지털세+국제논의+최근+동향과+산업적+시사점.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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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세에 대한 국제적 논의는 OECD/G20 및 EU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일부 유럽의 국가 및 개도국도 세수확보 차원에서 개별적으로 디지털 서비스세의 도입을 추진 중이다. 그러나 과세 대상기업이 주로 미국 기업들이어서 미국은 통상보복 등을 통해 이에 반대하고 있다.
디지털세 관련 쟁점사항은 이중과세와 국내기업에 대한 역차별 문제, 과세대상에 소비자대상사업을 포함하는 문제, 자본수출국/자본수입국 여부나 산업구조에 따른 국가별 손익여부가 달라지는 문제 등이다.
우리나라는 국익을 위하여 아시아 국가들과 공조체제를 유지하여 디지털세 과세대상 및 세율을 조정하고 자본수출 대상 선정 시 장기적인 관점에서 조세수입보다는 산업성장 가능성을 우선순위에 두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이와 같은 디지털세 관련 국제 논의는 전 세계적으로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양극화 심화 속도를 완화하여 지속가능 성장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한 국제공조의 첫걸음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1. 들어가며

2. 디지털세 국제논의 배경 및 동향

3. 디지털세 관련 쟁점

4. 산업적 시사점

5. 나가며

 

수, 2020/09/09-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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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노트 2020-13호 코로나19의 노동시장 관련 3대 이슈와 대응방안.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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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코로나19의 노동시장 관련 3대 이슈와 대응방안

저자 : (미시제도연구실) 김혜진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으로 인해 고용시장 상황이 크게 악화되고 있으며 이러한 고용충격은 노동시장에 영구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다. 코로나19가 노동시장에 미친 영향을 살펴보면 먼저 노동수요와 공급이 동시에 둔화되어 대량의 실직자가 발생하였으며 특히 여성과 청년계층이 큰 타격을 입었다. 한편, 강력한 폐쇄조치와 외출자제 조치 등으로 인해 재택근무 활용이 단기간에 확대되었는데 직종과 산업에 따라 재택근무 가능비율이 다르게 나타났다. 또한, 이번 사태를 통해 기업이 고용 불확실성에 따른 리스크를 인식하게 되어 이후 기술이 노동력을 대체하는 자동화가 더욱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현상들은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노동시장에 실직의 장기화, 재택근무와 생산성, 자동화와 일자리 양극화 및 임금불평등 등의 이슈를 제기한다. 첫째, 코로나19로 인한 실직을 대다수의 근로자들은 일시적인 것으로 인식하지만, 실질적으로 상당수가 영구적으로 일자리를 잃을 위험이 있으므로 실직의 장기화를 막기 위해 고용유지 지원정책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둘째, 재택근무제는 통근시간 및 비용 절감, 직장유지율(retention rate) 증가, 비용 효율화 등을 통해 생산성을 높일 수 있지만, 효과가 업무 특성에 따라 다르므로 부문별로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작업환경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자동화로 인해 반복적 업무(routine task)를 수행하는 근로자들의 고용이 감소하는 일자리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면서 이에 따른 임금불평등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다. 일자리를 잃은 근로자들이 직업훈련을 통해 고숙련 일자리로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고숙련 인력을 양성하는 교육체제가 마련된다면 임금불평등 완화에 도움이 될 것이다.

화, 2020/09/15-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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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조사처_입법과 정책_12권 2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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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차

01. 입법공백과 딜레마: 간호법 제정지연의 분석 - 김강현·김희정

02. 전자정부 성과관리 평가로서 정보시스템 성과지표의 적정성 분석: 업무성과달성도 - 이수인·허덕원·이홍근

03. 지방의회의원의 공무국외출장 연구: 서울시의회 해외비교시찰과 해외자매도시방문 사례를 중심으로 - 하혜영

04. 지방의회 내 독자적 입법지원기구 설립과 운영 연구: 미국 대도시 사례를 중심으로 - 구본상

05. 북한 급변사태 시 독일식 합의통일의 적용: 당위성과 과제 검토 - 박휘락

06.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지방자치단체의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시론적 고찰 - 문현미

07.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관점에서 본 북한 에너지 정책과 남북협력 시사점 - 조진희·강우철

08. 중소기업의 지속성장을 위한 성장우선전략 타당성 연구 - 조태근·조봉현·서경란

09. 공공기관의 전략적 사회책임 활동을 위한 조건 탐색 - 김석은

10. 소유권체제 발전에 따른 「소비자생활협동조합법」 법제화 과정 분석 - 신이수

11. 전화 처방과 처방전 발급의 의료분업에 관한 법적 고찰 - 백경희·장연화

12. 청소년마약류사범의 효과적인 재범예방을 위한 실증분석: 서울지방경찰청 과학수사관을 중심으로 - 김태우·유수동·한형서

13. 의미연결망을 활용한 신문의 연예인 자살보도 비교분석: 샤이니 종현과 에프엑스 설리 사례를 중심으로 -김용준·이수범

 

화, 2020/09/15-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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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서비스 공동생산 개념정립 및 유형화에 관한 탐색적 연구.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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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정책과정 및 행정서비스에의 민간참여의 증가는 전통적인 정부 역할의 한계에 대한 인식이자, 다양한 사회의 요구와 난제를 해결하기 위한 필연적인 결과이다. 최근 민간참여의 질적 제고 차원에서 공동생산의 필요성이 강조되고는 있으나, 관련 연구의 미진함으로 인해 다른 민간참여와 구별되는 공동생산의 명확한 개념 및 기준조차 확보되지 못한 상황이다. 본 연구는 이론적 논의를 토대로 공동생산의 개념을 정립하고, 이 과정에서 도출된 공동생산의 6가지 개념적 구성요소를 분석기준으로 발전시켜 민관협력 사례를 분석한 후, 정책적 차원에서의 개선방안을 제시하였다. 244개의 민관협력 사례에 대한 참여시기의 전과정성, 역할의 균형성, 민간참여의 자발성, 상호작용의 상시성, 책임성, 지속가능성을 평가한 결과, 참여시기의 전과정성을 충족한 사례는 34개에 그쳤고, 6개 기준 모두를 충족하고 있는 사례는 12개에 불과했다. 12개 사례에 대한 심층 분석의 결과, 해당 사례들 간에는 정부와 민간의 역할 균형성, 지속가능성 및 책임성 확보의 정도가 차이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는 행정 현장에서의 공동생산의 명확한 개념 정립을 위한 교육체계 확보, 민간참여의 자발성 확보를 위한 해당 사업 관련 캠페인・토론회・실무협의 개최, 조례제정 및 공동생산 전담조직・인력 확보, 사업・정책의 지속적인 성과 창출을 위한 조합・법인 등의 단체 설립 등 구체적인 정책방안을 제시하였다.

 

<키워드>

공동생산, 민관협력, 민간참여

화, 2020/09/15-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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