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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과 KBS노조는 복지사업 중단위기 책임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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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과 KBS노조는 복지사업 중단위기 책임져라

admin | 토, 2020/04/04- 04:00

경영진과 KBS노조는 복지사업 중단위기 책임져라 복지기금 사업중단 현실화 사내 직원 복지의 큰 축인 복지기금 사업이 중단될 위기를 맞고 있다. 사내근로복지기금은 회사 등이 출연한 기금을 토대로 경조비와 장기근속위로금 지급, 콘도이용, 생활안정자금과 주택구입자금 대부 등의 복지사업을 진행해왔다. 그런데 기금 중 복지사업에 사용할 수 있는 준비금이 지난해 바닥을 드러냈다. 주요 복지사업이 중단될 위험이 현실화된 셈이다. 사측이 경영난 타개책으로 직원의 희생을 압박하는 가운데 안 그래도 타사 대비해 빈약한 사내 복지사업의 중단은 할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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