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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신현웅 후보, '노후설비교체법' 1호 법안 추진 (오마이뉴스)
정의당 신현웅 후보, '노후설비교체법' 1호 법안 추진 (오마이뉴스)
21대 총선 서산·태안에 출마하는 정의당 신현웅 후보가 1호 법안으로, '산업단지 안전관리 특별법(아래, 노후설비 교체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신 후보는 3월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대산 석유화학단지와 태안화력의 설비가 노후하여 신속한 교체"가 필요하다면서 "이를 통해 잇달아 발생하는 안전사고로부터 노동자와 시민들의 생명과 환경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신 후보가 강조한 '노후설비 교체법' 추진 배경에는 지난해 발생한 한화토탈 대산공장 유증기 유출 사고와 지난 2월 발생한 롯데케미칼 폭발사고 등 크고 작은 사고들이 연이어 발생한 것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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