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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유권자 청소년, 기후위기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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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유권자 청소년, 기후위기를 말하다.”

admin | 토, 2020/04/04- 03:04

대전환경운동연합이 간사단체를 맡고 있는 대전시민사회연대회의의 주최로 4월 2일(목) 오전 10시, 대덕구 법동에 위치한 “대덕에너지카페 – 그리고, 브런치”에서 다가오는 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기후위기와 관련해 청소년들과 인터뷰를 촬영했습니다.

 

특히 인터뷰에 참여한 김동희 청소년 활동가님은 저희 대전환경운동연합의 오랜 회원이시기도 합니다. 훨씬 전부터 생태계 보존과 기후위기 문제에 많은 관심을 쏟고 대전환경운동연합과 함께 활동하며 청소년들을 대표해 대응 실천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요즘은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개구리 사다리” 프로젝트에서도 힘을 더하고 계십니다. 뿐만 아니라 지난 3월 25일(수) 대전환경운동연합 교육실에서 진행했던 “기후위기 대전 시민행동” 출범식에서도 청소년 대표로서 “기후위기에 대해 이야기하면 어른들은 공부나 하라고 하고,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 며 “기후위기에 대응하지 않으면 우리 미래 세대들은 하고 싶은 일도 할 수 없다. 청소년들이 나서서 기후위기 행동을 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인 바 있습니다.

 

인터뷰에서는 선거를 바라보는 청소년들의 시선은 어떠한지 자유롭게 그림으로 표현해보고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또 각 정당의 기후위기 관련 공약에 대한 평가, 의견을 나눴으며 정책을 직접 제안해보기도 하였습니다.

 

기후위기에 직면한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의 걱정이 적지 않은 만큼 어른들을 향한 비판도 함께 이어졌습니다. 선거 후보들은 청소년들의 외침에 반드시 귀 기울여야 합니다.

 

이렇게 대전환경운동연합의 활동가들과 회원들은 서로 연대하며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함께 애쓰고 있습니다.

 

인터뷰 영상은 4월 8일 월요일 대전시민사회연대회의 웹사이트(https://daejeon4.wixsite.com/djcson) 에 게시될 예정입니다.

인터뷰에 응해준 김동희 님, 김나연 님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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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7/08/04-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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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 탈핵캠페인의 날을 맞아 무등산 문빈정사에서의 거리 홍보활동과 중머리재 탈핵포퍼먼스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날은 일요일이어서 무등산에서 탈핵의 메세지를 홍보하기로 하였습니다.  무등산 문빈정사 앞 홍보활동은 오전 9시부터 약 30분간 진행된 후, 탈핵 등자보를 배낭에 붙이고 중머리재까지 등반활동이 이어졌습니다.핵없는 세상 광주전남행동 소속 단체 활동가들과 이날 주관을 맡은 광주전남불교환경연대 회원들은 중머리재에 도착하여 참여자들이 몸과 배낭을 이용해 탈핵이라는 글자도 써보았습니다. 주변에 높은 곳이 없어서 글자를 선명하게 사진으로 담지는 못했지만 무등산에 새긴 탈핵의 뜻이 실현될 수 있도록 마음만은 무등산의 높이만큼 높답니다.

 

 

화, 2015/11/0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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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텃밭 ‘고랑이 이랑이’가 개장하고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그 동안 부지런하신 분들은 공동으로 모종심는 날 이전에 벌써 싹을 심으셨네요

토요일 오전 햇살도 간혹 얼굴을 내밀고 회색구름도 빠르게 지나가면서 비를 예고하는 공기와 날씨였습니다
10시쯤되니 지난주 개장식날보다 많은 분들이 속속 모이기 시작했어요
오늘은 도시텃밭의 하일라이트인 작은 생명들을 심어주는 날입니다

혹시 이걸 생명이라고 전혀 생각 안 하시고 우리가 먹을 먹거리로만 생각하시는 분들은 없겠지요???
작은 씨앗도 작은 모종도 생명입니다

그럼 여기서 질문 하나! 텃밭에 심겨진 생명들이 건강하게 자라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정답: 햇살, 바람, 물, 흙(양분)이겠죠!
농약과 비료는 농업을 하시는분들이 쓰시는거지, 실제 이 텃밭 생명들이 단단하게 자라려면 시기에 적절한 거름과 물과 햇살, 심은 농부의 손길일것입니다
우리는 진짜 내가 먹을 먹거리를 키우는거니까 농약과 비료는 쓰시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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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종을 심는 도시농부님들 사진을 모았습니다. 모두 너무 열심히 정성스럽게 심고 있으셔서 사진 찍기도 미안할 정도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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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텃밭 하시는 분들 중 가장 예쁘고 특이하게 다양한 생명들을 심은 텃밭입니다
4평 작은 공간에 돌담을 쌓고 한쪽에는 꽃밭을 한쪽에는 쌈채소를 또 다른 한쪽은 바닥에 다라이를 묻고 물을 받아 수중식물도 키우실꺼라고 하네요
우리 도시 텃밭에 이런 밭들이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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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분들이 이 작은 생명을 심을때는 참 신중하고 밝은 모습입니다 아마도 마음 속으로 ‘잘 자라라’라고 기도를 하고 있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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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텃밭은 온 가족이 함께 해서 좋은것 같습니다 아이도, 엄마아빠도, 할머니 할아버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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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고랑이 이랑이’ 도시농부중 가장 어린 친구들입니다 지금 청주교대학생들인데 청주충북환경연합 회원이기도 합니다 장래 귀농을 위해 신청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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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열심~~~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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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꾸민 ‘유림이네 땀마당’ 팻말 뒤로 연초록 생명들이 나란히 나란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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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도시농부 중 가장 자연스러운 농부는 8살 이 꼬맹이였습니다 유치원에서 농사짓는일이 자주있어서 너무 자연스럽게 모종을 빼고 심고 꼭꼭 눌러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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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하는 농부수업… 이 생명들에 꼭 건강한 결실을 맺게하자구요
그래야 아이들도 농사를, 내가 먹는 먹거리를 소중하게 생각하겠지요
그리고 소중한 추억 한자락 만들겠지요^^

월, 2016/04/18-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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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9. 8. 7. 6. 5. 4. 3. 2. 1 카운트다운이 시작되고, 36시간의 소셜이노베이션 캠프가 드디어 열렸다. 소셜이노베이션캠프36(이하...
토, 2017/02/25-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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