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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 지역구 후보에게 환경정책 물어봐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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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 지역구 후보에게 환경정책 물어봐드림

admin | 수, 2020/04/01- 21:16

21대 총선을 맞아 우리 지역을 대표해 국회로 갈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에게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이 환경정책에 대한 견해를 물어보았습니다. 기후위기, 자원순환, 녹지환경,생활안전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정책 15개를 모아 주요 후보 선거사무실에 제안서와 질문지를 보냈습니다. 후보자의 답변이 도착하는 대로 이 포스팅에 추가해서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홈페이지 게시 순서는 지역구 별로, 후보 기호 순이 아니라, 답변을 보내주신 순서대로 올립니다. (공정하게 선착순!)

환경운동연합이 함께하고 있는 한국환경회의가 제안한 21대 총선 환경정책 ‘탄소제로 생태사회전환 제로백’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를 확인해주세요. http://kfem.or.kr/?p=205484

#21대총선 #안양국회의원선거 #군포국회의원선거 #의왕국회의원선거 #환경정책

 

○ 군포시

더불어민주당 이학영 (군포시) 

민중당 김도현 (군포시) 

미래통합당 심규철 (군포시)  # 응답을 기다립니다

 

○ 안양시 만안구 

정의당 이종태 (안양시만안구)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안양시만안구) # 응답을 기다립니다
미래통합당 이필운 (안양시만안구) # 응답을 기다립니다

 

○ 안양시 동안구 을 : 호계1동, 호계2동, 호계3동, 평촌동, 평안동, 귀인동, 범계동, 신촌동, 갈산동

정의당 추혜선  (안양시동안구을) 

민생당 문태환 (안양시동안구을)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안양시동안구을) 

미래통합당 심재철 안양시동안구을  # 응답을 기다립니다

 

○ 안양시 동안구 갑 : 비산1동, 비산2동, 비산3동, 부흥동, 달안동, 부림동, 관양1동, 관양2동

더불어민주당 민병덕 (안양시동안구갑)  # 응답을 기다립니다
미래통합당 임호영 (안양시동안구갑)  # 응답을 기다립니다
정의당 이성재 (안양시동안구갑) # 응답을 기다립니다

 

○ 의왕시 과천시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의왕시과천시)  # 응답을 기다립니다
미래통합당 신계용 (의왕시과천시)  # 응답을 기다립니다
민생당 김성제 (의왕시과천시)  # 응답을 기다립니다
정의당 황순식 (의왕시과천시)  # 응답을 기다립니다

후보님들~ 어서 답변서를 보내주세요!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은 1997년부터 우리 지역의 환경을 지키기 위해 꾸준히 활동해 온 환경단체입니다.
우리의 미래를 위해 시민환경운동에 힘을 보태주세요. 배너를 누르면 회원가입 홈페이지로 연결됩니다.
2번째 단계에서 지부 "안양군포의왕"을 선택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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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한인 이주 100주년 기념 특별전〉
기억, 잃어버린 역사의 흔적을 찾아서

주최 : 근현대사기념관
주관 : 민족문제연구소
후원 : 국가보훈처
기간 : 5.18〜8.18
장소 : 근현대사기념관 2층 기획전시실
개막식: 5월 18일(화) 오전 11시, 근현대기념관(약식 진행)

<전시회를 열며>

이산과 유랑, 역경속에 펼쳐낸 조국 독립의 꿈

한민족 디아스포라의 역사를 아십니까?

19세기말부터 우리의 선조들은 생존을 위한 이주나 이민, 독립운동을 위한 집단 망명의 길을 택해 만주로 연해주로 미주로 돌아올 기약 없는 발걸음을 떼야 했습니다. 이들에게 다가온 현실은 굶주림과 차별 그리고 가혹한 노동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고난도 동포들의 조국 독립을 향한 열망을 꺾지는 못했습니다. 하와이의 사탕수수밭에서, 멕시코의 에네켄 농장에서, 중앙아시아의 집단농장에서, 만주벌판에 이르기까지 한마음 한뜻으로 독립 의지를 불태우고 피땀 어린 정성을 모아 독립자금으로 보냈습니다.

2021년은 쿠바 이주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이를 계기로 한인 디아스포라와 잊혀진 독립운동을 주제로 한 김동우 작가의 사진전을 개최합니다. 김동우 작가는 오랜 기간에 걸쳐 쿠바를 비롯한 세계 각국에 흩어져 있는 독립운동의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독립운동가 후손들을 인터뷰하는 등 해외동포들의 헌신을 되살리는 지난한 작업을 이어왔습니다.

“아무도 기록하지 않으면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다”는 작가의 신념이 담겨있는 이번 전시가, 교과서에 나오지 않은 또 다른 독립운동사를 접해보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작가의 말>

21세기 독립운동

두만강을 건너고 하와이와 멕시코 이민 배에 올랐던 디아스포라 1세대들은 대부분 다시 고향 땅을 밟지 못한 사람들이 되고 말았다. 그럼에도 그들은 사무치는 그리움만큼이나 이 땅을 잊지 않기 위해 몸부림치며 긴 시간을 견뎌 왔다. 그들을 통해 우리 민족의 디아스포라를 짚어 가다 보면 갑자기 눈물이 핑 돌만큼 가슴이 아려 온다. 애잔하고 절절한 가난과 핍박의 역사는 이 나라의 반석이 무엇인지 소리 없이 말하는 것만 같다.

가만히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면 자연스레 독립운동사를 마주하게 된다. 나라 잃은 슬픔과 일제에 대한 적개심에 불타오르던 디아스포라 1세대들은 멀리 바다 건너에서도, 시베리아 저편에서도 어떻게 해서든 독립의 밀알이 되고자 애썼던 사람들이다. 그들은 그 먼 타향에서 일제에 맞서 무슨 일을 해 나간 걸까.

이번 전시는 국외독립운동사적지와 그곳에 살고 있는 독립운동가 후손 등을 기록한 내용이다. 작업은 2017년 인도를 여행하던 중 델리 레드 포트가 우리 독립운동의 현장이란 걸 알게 되면서 시작됐다. 소름이 돋았다. 인도라니, 놀라운 발견이었다. 레드 포트는 우리 광복군이 파견돼 영국군 밑에서 훈련을 받던 공간이다. 처음엔 이런 사실이 잘 믿겨지지가 않았다. 레드 포트를 돌아보며 전혀 다른 시각으로 해석하자 알 수 없는 감정이 스멀스멀 올라 왔다. 다른 여행에서는 전혀 느끼지 못한 기운이었다. 오래된 나무 한 그루, 허물어져 가는 건물 하나, 현지인들 표정까지 모든게 새롭게 다가왔다. 우리 광복군은 이 빈 성터 어디쯤에 머물렀던 걸까. 거기서 그들은 매일 밤 어떤 별을 보며 고향을 그려보았을까. 시각이 변하자 델리의 유명 관광지는 이렇듯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그렇게 세계지도 위에 선을 그렸다 지웠다 하며 중국, 멕시코, 쿠바, 미국, 네덜란드, 러시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일본 등을 여행했다. 그러면서 독립운동가 후손을 만나고 거기 남아 있는 독립운동의 현장을 하나씩 사진으로 기록했다.

작업은 지구 한 바퀴를 돌아 드넓은 만주까지 이어졌다. 압록강과 두만강을 건너 사재를 털어 비밀스럽게 독립군을 양성하던 독립운동의 선각자들은 백두산을 좌우로 가르는 큰 강 건너를 한시도 잊어 본적 없었다. 그들은 만주 한복판에 신흥무관학교를 세우고 독립전쟁을 준비해 나간다. 하지만 현재 그 터는 애석하게도 옥수수 밭으로 변해버렸다.

이처럼 수많은 현장들을 찾아다니며 가장 많이 마주한 풍경은 공<空>이었다. 하지만 어찌 그 공이 평범한 공이겠는가. 실존했으나 현존하지 않는 모습을 어떻게 해서든 담아내고 싶었다.

비록 그 현장의 이야기를 사진 미학적으로 다 풀어 내지 못한들, 잠시 그 곳에 사진가 스스로 존재 했단 자체로 의미가 있었다. 그리고 그 공의 공간은 매번 ‘늦어, 미안합니다’란 자책을 느끼게 했다.

이 현장들은 하나같이 실패했으나 포기하지 않으려 했던 공간이다. 그동안 우리는 이런 역사적 실체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살아 온 것만 같다. 그 길었던 외면은 불과 100여 년 전 있었던 치열했던 투쟁의 역사를 서서히 좀 먹어가는 중이다. 고백하건대 나 스스로도 잘 알지 못했던 역사였고, 알려고 하지 않았던 시간을 살아왔다. 하지만 누군가는 전 세계에 보석처럼 박혀 있는 독립운동사적지를 제대로 기록해야만 하지 않을까, 역사는 기록할 때만 역사가 될 수 있으니 말이다. 표지판 하나 없는 사적지, 이력 하나 써 있지 않은 무덤 그리고 그 공간에서 민족의 뿌리를 이어가는 사람들을 따라가다 보면 분명 교과서에서 배우지 못한 우리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발견 하게 될 거다. 혹은 땅을 치며 우린 왜 이것밖에 되지 않을까, 하고 한탄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잃어버렸던 역사를 오롯이 기억하는 일이다. 이것이야 말로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마땅히 해야만 하는 지금의 독립운동이다.

다큐멘터리 사진가 김동우

김 동 우 Kim DongWoo
신문방송학과 재학 중 학보사 기자로 글을 쓰며 사진과 인연을 맺었다. 졸업 후 신문사 기자로 일하면서 차츰 사진과 멀어졌다. 그러다 행복이 회사에 없음을 깨닫고 퇴직금을 들고 세계일주를 시작했다. 긴 여행은 인생의 방향을 완전 바꿔 
놓았다. 사진을 다시 찍게 된 것도 이때부터다. 사진이 ‘지금, 여기’에서 세상을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게 해주었다면 글은 사유의 확장을 가능케 했다. 몇 권의 여행 에세이를 썼고 몇 번의 사진전을 열었다. 현재는 국외독립운동사적지와 그 현장에 살고 있는 후손들을 기록하고 있다.

목, 2021/05/13-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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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합의역사사진 거리전시회 정보입니다.

화, 2021/05/25-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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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제로웨이스트 경험을 하면서

직접 경험한 내용을 글로 써보는 20~30대

(20~39세 나이 제한 있음) 청년 소모임 멤버를 모집중에 있습니다.

쓴 글을 모아서 여름(8월), 가을(11월)에 책자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1인당 최소 2편의 원고 요구하지만 너무 부담 안가지셔도 됩니다.

 

제로웨이스트 체험과 관련된 내용이라면 글 장르는 상관 없습니다.

시, 소설, 에세이, 칼럼, 독후감 뭐든 가능합니다!

 

모집 대상은 안양.군포.의왕 지역에 거주하는 20~30대 청년입니다.

소규모 모임으로 모집 인원은 총 2명입니다. (주최자 저 포함 3명)

 

장소는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사무소입니다.

(주소: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성결대학로 22, 202호)

일시는 6/19, 7/17, 8/21, 9/18, 10/16, 11/20 총 6회이며

3회마다 한번씩 책자를 발행할 예정입니다.

 

제로웨이스트 체험 종류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제로웨이스트 독서모임

제로웨이스트 상점 및 시장 방문

제로웨이스트 관련 강사 초빙

제로웨이스트 제품 제작

 

(기타 등등...)

 

회비는 1회 참여당 15000원입니다.

(책자 발행에 드는 비용을 충당하기 위함입니다.)

 

글쓰기를 처음 해보거나 자신이 없어도 상관 없어요!

중요한 것은 제로웨이스트 경험을 해보고

느끼는 바를 글로 옮겨보는 과정 그 자체에 있습니다.

경험하고 느낀 바를 쓰고 그것이 책으로 만들어지는 경험을 해보세요.

 

 

**신청 및 문의는 010-8792-8272 로 부탁드립니다.**

수, 2021/05/26-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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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회원 및 안양시민을 대상으로

안양시 공동주택 분리배출 모니터링 요원을 모집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문의사항은 사무국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목, 2021/05/27-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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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군포의왕 시민 가습기살균제 사용자와 피해자를 찾습니다.

현재 피해신고자 수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합니다.

가습기살균제 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한 제품 사용자 및 피해자 찾기에 동참해 주세요.

피해신고 및 문의는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 환경보건시민센터 /  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으로 부탁드립니다.

목, 2021/06/10-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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