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22일 토종씨앗 나눔 행사
7월 16일(일) 오전 10시부터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활동이 있었습니다.
인천청소년 수련관에 모여 인천대공원 무궁화 조성사업 관련 NGO단체 활동가로
무궁화 조성동산 앞에서 사진을 찍고 , 물도 주고 ^^
반디논 습지로 이동해 인천환경운동연합 사무실에서 길러온 흰뺨검둥오리를 방사하였습니다.
약 50여일 동안 사무실에서 동고동락한 식구들이 함께 하였습니다.
조강희 대표님과 조현정 정책팀장. 황찬 선생님까지 함께 오셔서
흰뺨검둥오리 ‘오월이’를 반디논 습지에 방사했습니다.
흰뺨검둥오리 오월이는 뒤도 안 돌아보고 우유히 논사이로 갔습니다.
물에 잘 적응할수 있을까? 뭍으로 나올수 있을까? 하는 걱정아닌 걱정을 하였습니다.
녹색바람 교육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본 오월이는 아주 잘 적응하고 있었습니다.
넓고 넓은 반디 논 습지가 제 집인냥 ^^
무사히 잘 자라주기를 바라며…
청소년 동아리 녹색바람 학생들은 장마가 져서 논에 물이 가득 찬 것을 보았고,
농사를 짓기위해 물을 논에 두어야 하는 기간에는 논과 논 사이 논둑을 막고,
물이 많이 차면 물을 조금 빼주고,
물이 필요치 않을 때는 논둑을 터서 물을 빼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장마가 잠시 소강상태여서 그런지 푹푹 찌는 날씨여서
땀이 저절로 흐르는 날입니다.
젠가 게임을 해서 진 사람이 반딧불이 흉내를 내기로 하여
녹색바람 담당선생님과 합의(?)를 본 후
오늘은 조금 일찍 수업을 마쳤습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과 ‘민영화저지 대전공동행동’(이하 ‘대전공동행동’)은 2019년 9월 24일 오전11시에 대전시청 북문에서 대전하수처리장 민영화 중단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민영화저지 대전공동행동은 하수처리장을 민영화하고 이전하기로 한 결정에 대한 시민들의 반대의 목소리를 내기위해 약 72개의 시민사회단체들이 모여 결성했다.
이번 기자회견에서 대전공동행동은 대전시의 상수도 민영화 추진에 대한 문제를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 비판하였다.
첫째, 시설노후화와 악취 민원 때문 에 하수처리장을 이전하고 민영화 하겠다는 대전시의 주장의 오류를 지적했다. 지난 2016년 정밀안전진단용역 결과 내구성 저하가 없는 B(양호)등급을 받았다. 노후화로 이전의 근거가 되지 못한다. 또한 상수도 악취문제는 같은 해에 130억을 투자하여 공정시설을 갖추면 악취를 크게 개선할 수 있다고 한다. 굳이 현 시점에 하수처리장 시설을 이전하고 민영화할 이유가로는 타당성이 부족하다.
둘째, 정부에서 추진하는 수질오염총량제 3단계에 맞춰 현재 원촌동 하수처리장에 대한 시설투자가 가능하다. 하수처리장 이전과 관계없이 700억원의 예산만으로 시설 현대화가 가능 하다. 그런데 대전시는 이러한 대안이 있음에도 민영화추진을 하고 있다.
시설을 이전 비용으로 최소 7,536억원이 소요되며, 이후 하수처리장 이전에 대한 투자의 대가로 민간사업체에 대전시가 보존해 줘야 할 비용과 시설이전이 완료되는 2026년부터 2055년까지 30년 동안 매년 사업비 351억원과 운영비 402억원을 대전시민이 부담해야 한다. 30년 동안 2조 2,602억원을 부담하게 된다. 이 비용은 고스란히 대전시민의 호주머니에서 지급해야 한다.
대전환경운동연합과 대전공동행동은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대전시가 하수처리장 이전과 민영화정책에 대한 정책을 철회할 때까지 150만 대전시민과 함께 반대운동을 진행할 것이다.
-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충북한겨레두레협동조합 1회용품 안 쓰는 장례문화 만들기에 적극 나서기로
○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상임대표 오황균)과 충북한겨레두레협동조합(이사장 윤석위)은 오늘 9.26(목) 충북NGO센터에서 1회용품 안 쓰는 장례문화를 만들기 위한 협약을 맺었다.
○ 오늘 협약은 전 세계적으로 1회용 플라스틱 사용으로 인한 환경문제가 심각한 가운데 1회용품 안 쓰는 장례문화 만들기에 서로 노력하고 협조하여 플라스틱의 사용을 줄이자는 취지로 진행되었다.
○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1회용품 안 쓰는 장례문화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고,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환경협력을 통해 환경보전에 적극 동참, 지속적인 상호 교류를 통해 우리의 건강과 환경,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보전에 적극 협력한다라는 것이다.
○ 장례식장 1곳당 연간 밥·국그릇은 72만개, 접시류는 144만개를 사용하고 있으며, 전국장례식장에서 연간 2억 천6백만개 1회용접시가 사용되고 있다. 국내 1회용 접시 사용량의 20%가 장례식장에서 사용될 정도로 장례식장 1회용품 사용 실태는 심각하다.
○ 이에 두 기관(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충북한겨레두레협동조합)은 향후 1회용품 안 쓰는 장례식장 문화를 확산하고 1회용 플라스틱 사용량 줄이기에 적극 동참 할 것을 협의했다.
토종텃밭 3차 번개모임이 있었습니다.
2017년 4월 11일 오전9시~
하루가 다르게 마늘과 파가 쑥쑥!!
적당하게 비가 오고 따뜻한 햇살에 텃밭이 점점 풍요로워 보입니다.
허리가 뻐근할 정도로 삽질을 하고도 웃음이 끊이질 않습니다.
토종텃밭에 대한 이야기
토종씨앗 나눔의 의미를 공부하자는 이야기
유연후강사님이 텃밭에 나타나시면
텃밭에 활력이 돕니다.
망초. 소리쟁이. 그리고 목화씨와 숙제
그냥 풀로만 지나친 모든것들이
의미를 부여하게 됩니다.
안다는것!
알아서 즐거워지는것!
토종텃밭에는 있습니다.


















벚꽃이 피어나고 따뜻한 봄이 왔다며 설레어 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벚꽃은 바람에 다 떨어지고 나무마다 파릇파릇 나뭇잎이 무성하게 자랐네요. 따뜻한 날씨와 파란 하늘 아래 인천대공원에
토종씨앗 지킴이 회원들이 모였습니다. 오늘은 신규 토종씨앗 지킴이 회원과 자원봉사자 선생님들이 함께 참여해 주셔서 즐겁게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그사이 밭에 풀이 무성하게 많이 자랐네요. 다 함께 풀을 뽑고 어린 풀들이 자라나지 않도록 나무 펠릭으로 멀칭을 했습니다.
지난번 활동에 심어 놓은 자주 완두콩과 분홍 완두콩 밭에도 풀들이 많이 자랐네요. 완두 들이 쑥쑥 자라날 수 있도록 주위의 풀들을 제거하고
펠릭으로 멀칭을 해주었습니다. 어느새 몽골 몽골 이마에 땀이 흐르네요.
집에서 직접 미리 싹을 내고 가지고 온 맷돌 호박을 밭 가장자리에
조심히 심어 놓고 오늘의 활동을 마무리하였습니다.
8.30일
쥐이빨옥수수의 색상이 가을을 보여주는것 같아요.
단호박에 개구리참외 사과참외도 함께 모여있으니 색상에서 가을을 느낍니다.
지난 주말 심은 배추 모종이 걱정되어 오늘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밭을 달려갔지요.
다행히 잘 버티고 있는 모습을 보며 웃음이 나왔습니다.
앞으로 새로운 싹이 빨리 자라나서 쑥쑥 자랐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한아름에 달려온 농부들이 오늘은 파를 심고 무우직파를 하였습니다.
며칠전과 달리 살랑살랑부는 바람에 다들 신이 났습니다.
밭을 메면서 예쁘다! 예쁘다! 정말 예쁘다! 스스로 감탄을 하는 하루였습니다.
내일은 배추모종을 얻어 좀더 심기로 했습니다. 이젠 농사가 즐겁기 시작하네요.
-최정임(패랭이꽃)
지난 6월 16일 토요일 토종텃밭이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이른 아침 일찍부터 모여서 왁자지껄 인사를 나누며 일을 시작했어요.
밀베기와 제초작업, 쪽파와 배추씨 수확, 완두콩 수확해서 바로 삶아먹기,고구마심기, 빗자루 만들기까지..
각자가 할 수 있는 일을 서로 도우며 밭을 가꿔갑니다.
푸짐한 점심과 간식은 텃밭의 묘미에요. 서로 준비한 음식을 나누며 더욱 돈독해집니다.
일손을 도우러 와주신 딱다구리 현서가족과 텃밭지기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김민채 활동가

지난 3월 3일 인천대공원에서 ‘토종씨앗 나눔’ 행사가 있었습니다.
토종텃밭 도롱뇽에서 1년 동안 채종한 씨앗과 같은 뜻을 가진 다른 분들께 기부 받은 씨앗까지..
20여가지의 토종씨앗을 무료나눔 했습니다.
따뜻한 날씨와 함께 많은 분들이 오셔서 씨앗을 받아가셨습니다.
토종씨앗에 대한 많은 관심을 기대합니다.
행사 후에는 신입텃밭지기님들과 간단한 다과시간을 갖고 이야기를 나누며
아직은 채 녹지 않은 밭에서 돼지감자도 맛보기로 캐고 보리도 밟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행사에 참여 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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