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22일 토종씨앗 나눔 행사
빠밤! 15차 회원총회가 점점 가까워오고 있습니다~
우편물과 문자, 전화, 메일 등의 방법으로 회원님께 회원총회 안내를 드리고 있는데요,
잘 받아보고 계신가요!!
1월 18~19일 이틀에 걸쳐 15차 회원총회 초대장과 위임장 그리고 온라인 총회 참여방법이 담긴 편지를 보내고
1월 25~28일 나흘동안 회원님들께 회원총회 안내 전화를 드렸습니다~
활동가들을 도와주러 와주신 회원님께 감사드립니다 ^^♡
코로나19 때문에 회원총회가 온라인 진행으로 결정되어 준비할 내용이 참 많습니다
(직접 뵙고 인사드리면 좋을텐데 준비하면서도 아쉬운 이 마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우편물 안에 초대장, 위임장, 온라인 참여방법 3가지의 내용이 담겨 있어요~
1500여 통의 우편물을 작업하였는데, 박상경, 임지은, 이경자, 채홍자, 이영자, 김은주 회원님께서 도와주러 와주셨어요
(손이 엄청 빠르셔서 빠르고 완벽하게 우편물을 발송할 수 있었습니다!)
회원총회 초대장을 보내드렸지만~ 전화로 한번 더 안내해드렸어요!
(물론 홈페이지, 문자, 메일 등 많은 방법으로 안내해드리고 있어요!)
대부분 직장에 계시느라 전화를 못받으시거나 안받으시는 회원님이 많으셨지만요 ( ´•̥̥̥ω•̥̥̥` )
바빠서 위임하겠다고 답변주신 회원님도 계셨지만 그렇다고 총회 방송을 못 보시는 건 아니라는 점! 아시죠 ^^
안내전화를 드리느라 모처럼만에 사무실이 북적북적했습니다~
오희옥, 채홍자, 이영자, 김은주, 임지은, 박상경, 정남득 선생님께서 도와주셨어요!
15차 회원총회는 2월 2일(화) 오후7시~ 줌/유튜브 방송으로 진행됩니다!
○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2021년 총회가 2월23(화) 3시에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총회에서 2021년 충북연대회의를 대표할 상임대표와 공동집행위원장이 새롭게 선출되었습니다. 2021년 충북연대회의 사무국은 충북민주언론시민연합에서 맡기로 하고 이수희 사무국장이 연대회의 사무국장으로 선임되었습니다.
○ 2021년 충북연대회의 중점 사업목표로는 ‘연대회의 활동 강화로 시민사회 재도약을!’로 정하고, 사업방향은 ▶노동, 인권, 기후 위기 등 지역사회 현안에 적극적으로 대응 ▶코로나19로 인한 시민사회 위기 대응전략 모색 ▶활동가 역량 강화 및 시민사회 조직문화의 변화와 실천 모색으로 잡았습니다.
○ 극심한 기후위기 문제 대응하기 위해 기후위기대응 상설위원회를 구성하여 시민사회가 함께 기후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노력을 하자고 결의 했습니다.
[2021년 충북연대회의 임원 명단]
| 상임대표 | 김배철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공동대표 | 연임 |
| 안건수 이주민노동인권센터 소장 | 연임 | |
| 오정란 청주여성의전화 대표 | 연임 | |
| 조성오 (사)두꺼비친구들 이사장 | 연임 | |
| 허석렬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 신임 | |
| 홍성학 충북교육발전소 대표 | 신임 | |
| 감사 | 이동원 (사)충북민예총 이사장 | 신임 |
| 공동집행위원장 | 김태윤 청주노동인권센터 소장 | 연임 |
| 신경아 (사)두꺼비친구들 사무처장 | 연임 | |
| 신현주 청주YWCA 국장 | 연임 | |
| 이선영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처장 | 연임 | |
| 이성우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 연임 | |
| 한용진 (사)충북민예총 사무처장 | 연임 | |
| 기후위기대응위원장 | 이명순 생태교육연구소‘터’ 사무국장 | 신임 |
| 사무국장 | 이수희 충북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국장 | 신임 |
작년 생태줍깅 행사에 이어 올해는 <생활속 생태줍깅> 캠페인 시작합니다.
2월 27일(토) 서구 승학산(축곶산) 서로 이음길 9코스에서 #생태줍깅 했습니다. 10리터 쓰레기봉투 하나를 가득 채웠는데 쓰레기가 너무 많네요 다음에는 더 큰 봉투를 준비해야겠어요.
<생활속 생태줍깅>에 참여해 주세요. 해시태그 #생태줍깅 을 붙여 SNS 에 공유해 주시거나 인천환경운동연합 [email protected] 로 활동사진 보내주세요. 인천환경운동연합 SNS에 널리 공유하겠습니다. ^^
*‘생태줍깅’의 ‘줍깅’은 ‘쓰레기 줍기’와 ‘조깅(Jogging)’을 합성한 신조어입니다. ‘생태줍깅’은 코로나19와 기후위기에 직면한 우리 사회가 지속 가능하기 위해서는 ‘생태사회로의 전환’이 필요함을 강조하면서 우리 주변의 소중한 자연을 함께 걸으며 돌보기 위해 기획된 환경 캠페인입니다.






참가자분들의 미션인증샷이 조금씩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어느새 벌써 교육 프로그램의 절반이 지나갔습니다.
제 3강은 재작소 조미림대표님의 “프레셔스 플라스틱” 이였는데요.

프레셔스 플라스틱은 플라스틱 쓰레기의 무한한 변신을 통해 환경 오염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을 세상에 보여주는 전세계적 커뮤니티입니다.
새로운 플라스틱의 수요를 줄여 계속되는 오염 악순환을 끊는다면 훨씬 더 나은 삶의 환경을 만들 수 있다고 믿고 무엇보다도 이러한 움직임이 하나의 문화적 도구가 되어 통해 기존에 가지고 있던 플라스틱에 대한 인식 변화를 추구한다고 해요~
프레셔스 플라스틱을 간단히 소개하는 영상도 함께 공유드립니다ㅎㅎ
이번 강의에선 분쇄된 플라스틱을 재탄생시키는 사출기 시범까지 보여주셨습니다! 자원순환맨의 대활약이 있었는데요…
곧 업로드될 영상에서 확인해주세요!


재작소가 소통협력공간과 멀지 않아 장비를 가져올 수 있으셨어요!
재작소의 “재”는 Re라는 뜻으로 절대 오타가 아닙니다! ㅎㅎ
조미림대표님께선 뉴스와 각종 미디어를 통해 플라스틱 문제의 심각성을 무척 크게 받아들이셨고 점차 다큐멘터리나 플라스틱, 쓰레기의 문제를 재조명하고 실체를 드러낸 자료들을 보시고나서 직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고 하십니다.
플라스틱프레셔스 사회를 알게 되시고 나서 그렇게 재작소는 곧 플라스틱 프레셔스 대전이 되었죠.
프레셔스 플라스틱은 그렇게 대전에 플라스틱 정류장을 현재까지 여섯 곳을 설치해 자원순환에 관심이 있고 행동하고 싶은 시민들과 함께 버려지는 작은 플라스틱을 모아 선순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시민분들은 플라스틱 쓰레기를 재질별로 분리하고 (PP, HDPE, LDPE등)
공동체는 재질별로 분리된 플라스틱을 플라스틱 정류장에서 모으고
메이커들은 이를 프레셔스 플라스틱 기술을 통해 재활용, 새로운 제품으로 탄생시키는 거죠!
플라스틱 쓰레기 열심히 분리배출해도 크기가 작은 쓰레기들은 재활용률이 떨어진다는 사실에 참여자분들은 적잖이 놀라셨던 것 같습니다. 또 적극적으로 지자체에서 지원하고 아파트단위의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면 좋겠다는 의견 내주셨는데요! 이번 강의도 열렬한 참여에 시간 가는줄 몰랐습니다 ^^

이번주미션은 업사이클링인데요~ 쓰레기들을 새물건으로 탄생시켜 버려짐을 줄여보는 미션입니다!
어떠한 소재 어떠한 쓰레기도 괜찮습니다! 보통이면 그냥 버려졌을 쓰레기를쓸모있고 실용성있는 물건으로 다시 태어나게 해보는 재밌고 유익한 미션! 3월19일까지 아래의링크로 많이 인증해주세요~ ★ 또는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나눔하는 다육이화분 업사이클링을 하셔도 좋습니다! 아래 포스터를 참고해주세요!^^
인증링크: http://naver.me/FPsZapTG





이름표를 멋지게 꾸미고 나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박 또박 자기소개도 잘하는 친구들이에요.
자기소개 하면서 분위기가 좋아지자 우리끼리 부를수 있는
팀명을 짖기로 했습니다
예쁜 파랑새를 좋아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우리 팀명은 ‘파랑새’ 입니다~^^
ㅡ 친구들하고 숲에서 지켜야 할 규칙을 정했습니다
1) 선생님이 이야기 할때 조용히하고 들어주기
2) 숲으로 출발할 때 화장실 갔다 오기
3) 숲에서 뛰지 않기
4) 숲에서 친구들과 싸우지 않기
5) 숲에서는 선생님 졸졸 따라가기~ㅎㅎ
친구들 모두 4월달 건강한 모습으로 숲에서 만나요~^^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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