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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양보 운동에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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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양보 운동에 참여합니다

admin | 화, 2020/03/17- 17:01

매주 한두 번 술자리를 가지던 남편들은 퇴근 후 바로 집으로 돌아오고, 아이들은 방학이 끝나도 미뤄진 개학으로 집에서 인터넷 강의로 수업을 대신하고, 엄마들은 가족을 위해 하루 삼식을 준비하느라 수고가 많을텐데요. 코로나19로 우리의 생활방식이 많이 바뀌고 있는 듯합니다. 변화될 미래를 생각하며 재미있는 상상을 하다보면 어느새 코로나 19가 지나가 버리겠지요 제발. 코로나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니 주로 인터넷을 하거나 책을 보면서 시간을 보내게 되는데요. 최근에는 마스크에 관한 이슈들이 쏟아지고 있네요. 마스크에 관한 뉴스와 시민들의 반응 그리고 신천지 신도들의 이해되지 않는 믿음 등의 사회현상을 보.......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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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은 역대급으로 눈이 많이 왔어요. 따뜻한 남쪽나라에 살다가 경기도 쪽으로 올라온 지 거의 7년 만에 겨울이 겨울다웠다고나 할까요? 아이는 눈이 많이 오는 지역이라더니 왜 큰 눈은 1년에 한번 정도밖에 안 오는 것인지 많이 섭섭해하는 눈치였는데요. 올해는 학교도 안 가, 학원도 안 가, 아주 원 없이 눈밭에서 뒹굴고 얼음 위에서 놀고 신이 났었습니다. 덕분에 차는 길 위에 뿌려진 염화칼슘으로 인해 시커멓게 변해갔지요. 너무 추워 세차장도 문을 닫고 그냥 이대로 겨울을 나야 하지 싶네요. 그래, 이 정도는 되어야 겨울이지,, 예전에는 동네 개울이 다 얼어서 얼음 썰매도 지칠만했으나, 지금은 온난화 때문인지 개울이.......

수, 2021/01/2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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