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들의 죽음을 막기 위한 행동
유리를 포함한 모든 투명창이 야생조류를 비롯한 우리나라 생태계 전반에 미칠 수 있는 잠재적 파괴력은 실로 대단합니다. 우리나라야 생물학...
유리를 포함한 모든 투명창이 야생조류를 비롯한 우리나라 생태계 전반에 미칠 수 있는 잠재적 파괴력은 실로 대단합니다. 우리나라야 생물학...
2019년 끝자락에 카페 앉아 있다. 가로수 나무에서 노란 잎이 떨어지고, 6차선대로 위 차들은 쌩쌩 달리고, 사람들은 추운지 걸음이 빨라졌다. 한참을 창밖을...
증인4 노동환경안전 활동가 최명선님은 전국민주노동조합 총연맹 노동안전보건실장을 맡고 있다. 저는 민주노총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일하고 있는 최명선이라고 합니다....
1.5 그레타 툰베리와 함께 저자/ 한재각, 출판사/ 한티재, 2019 지난 9월 기후파업에 맞춰 한국에서는 330여 개 사회 각계의...
큰 자본이 생기면 시민단체를 위한 공공기관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당찬 포부도 있습니다. 지금은 글을 쓰는 영역에서 환경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전남 광양 백운산에서 활동하던 반달가슴곰 KM-55는 지난 14일 올무에 걸려 바위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불법적으로 설치된 사냥용구에 희생된...
“감염 확진 판정 환자는 4만8206명입니다.” 오늘 중국 후베이성 확진자는 어제보다 1만4000명가량 늘었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지구가 시끄럽다. 하루가 다르게...
415ppm은 지난 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기후위기 대응 공약 촉구를 위해 모인 청년 단체들의 연대체로, 정당별 기후위기 관련 공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20 총선기상청’ 온라인 플랫폼을 제작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저희도 총선기상청을 참고해 마음을 굳히고 투표할 수 있었는데요. 기후위기비상행동과 녹색연합 ‘기후유권자 행동’이 669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진행한 기후 정책 질의 결과도 총선기상청에 게시됐습니다. ‘청년 기후활동가들이 주축이 […]
투명하고 소리 없는 죽음의 유리벽으로부터 ‘새’를 지키는 활동 녹색연합 버드세이버즈 [‘새친구’ 2기 모니터링단] 모집 우리나라에서...
투명한 유리가 새를 죽였다. 649번 지방도에서는 충청남도 서산에서부터 서해 바다가 있는 창리까지 이어진 도로를 더 크게 만드는 공사가...
하루 2만마리 새들의 죽음! 그 죽음을 막기위한 아주 쉬~운 방법 하나 알려드릴께요! 도로의 방음벽이나 건물 유리창에서 새들의 죽음을...
<녹색연합 새친구 2기 허수안님> 조류의 유리창 충돌이 심각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유리창, 투명방음벽 충돌로 죽은 새를 개인적으로...
- 올해 6월 1차 캠페인으로 연간 100마리의 새를 살리는 저감 효과를 확인
- 충청남도 ‘조류충돌저감 선도도시’ 업무협약에 걸맞는 구체적 대책 실시해야
충남 서산시 649번 지방도에 신규 투명 방음벽에 조류충돌 사고 지속적으로 발생
*11월 2일에 있었던 새충돌방지를 위한 스티커 부착활동- [착한소풍]에 참여했던 녹색연합 백수미회원님께서 보내주신 후기입니다. 사진도 직접 찍어서 보내주셨어요! ㅎ...
<짹짹이와 친구들>은 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路(로) 사업의 참여예술인 이현주, 강신혜(SEDNA), 우민정, 이지수, 최희정과 녹색연합 활동가 박효경, 이부영, 진채현 활동가가 함께하는...
[녹색연합 새친구 모집] 매년 우리나라 건물 유리창과 도로 유리 방음벽에 충돌해 죽는 새들 8,000,000만 마리, 하루 동안 죽어가는 새들 2만 2천마리, 하루 동안 사람의 눈 깜빡임 횟수 2만번! 말 그대로 눈 깜박할 새의 죽음입니다. 아름다운 풍경과 채광을 위해 설치한 유리창, 도로의 소음을 막아주기 위해 사용되고 있는 많은 수의 방음벽, 인간에게는 투명해서 좋은 유리가 새들에게는 피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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