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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 연기대책 '긴급돌봄' 외면…'가족돌봄휴가 활용해야'
개학 연기대책 '긴급돌봄' 외면…"가족돌봄휴가 활용해야"
긴급돌봄 신청하기엔 걱정되지만…돌봄휴가 쓰기엔 '눈치'
"개별 돌봄 지원 이뤄져야…자영업자·일용직도 고려해야"
강미정 정치하는엄마들 활동가는 "정부가 현재 내놓은 긴급돌봄 방안은 요식행위에 불과하다"며 "가족돌봄휴가 제도를 더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고용노동부 등에 제안한다"고 주장했다.
[뉴스1/기자 류석우] https://www.news1.kr/articles/?386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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