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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돌고래 암컷, 친척끼리 공동육아로 새끼들 생존율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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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돌고래 암컷, 친척끼리 공동육아로 새끼들 생존율 높여

admin | 일, 2020/03/01- 18:11

개미, 벌, 영장류, 코끼리 등과 더불어 고래류는 보통 복잡한 사회적 관계를 이루고 살아갑니다. 이중에서도 돌고래들은 집단 자체의 생존률을 높이기 위해 '모계 중심'의 사회를 이루고 경험이 많은 암컷 돌고래들이 터득한 지혜를 다음 세대에 전달하며 '공동육아'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고래류에서는 폐경을 한 이후에도 나이 많은 암컷 고래들이 집단의 생존과 먹이활동, 교육 등에 있어서 생존에 필수적인 지식과 경험을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관련 기사 [경향신문] 큰돌고래 암컷, 친척끼리 공동육아로 새끼들 생존율 높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2202036005


암컷 큰돌고래들은 새끼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친척관계에 있는 다른 암컷 큰돌고래들과 친밀한 관계를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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