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제주에서 피워내는 제로 웨이스트 '지구별 가게'

지역

제주에서 피워내는 제로 웨이스트 '지구별 가게'

admin | 일, 2020/03/01- 17:00

지구를 살리는 소소한 즐거움, ‘소락’마을기업 ‘함께하는 그날 협동조합’ 청정 자연하면 호주가 빠지지 않습니다.지난 수개월간 산불로 인해 호주의 10억 마리의 야생동물이 불에 타 죽고, 전체 코알라의 30%가 사망하며 서울 면적의 100배가 잿더미로 변했습니다.사상 최악의 대재앙인 호주 산불은 폭염과 강풍 아래 불길이 치솟으며 수많은 사람들이 불길을 잡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산불의 원인이 기후변화라고 하는 반면, 지하수의 과다 사용이라는 분석도 나왔었죠. 호주 산불이 먼 나라의 이야기이지만 지구라는 별에 함께 사는 우리 모두의 현실이기도 합니다. 다음 세대를 위한 지구 사랑, 쓰레기 없는 삶을 체험할 수 있고, 쓰레.......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이번 겨울은 역대급으로 눈이 많이 왔어요. 따뜻한 남쪽나라에 살다가 경기도 쪽으로 올라온 지 거의 7년 만에 겨울이 겨울다웠다고나 할까요? 아이는 눈이 많이 오는 지역이라더니 왜 큰 눈은 1년에 한번 정도밖에 안 오는 것인지 많이 섭섭해하는 눈치였는데요. 올해는 학교도 안 가, 학원도 안 가, 아주 원 없이 눈밭에서 뒹굴고 얼음 위에서 놀고 신이 났었습니다. 덕분에 차는 길 위에 뿌려진 염화칼슘으로 인해 시커멓게 변해갔지요. 너무 추워 세차장도 문을 닫고 그냥 이대로 겨울을 나야 하지 싶네요. 그래, 이 정도는 되어야 겨울이지,, 예전에는 동네 개울이 다 얼어서 얼음 썰매도 지칠만했으나, 지금은 온난화 때문인지 개울이.......

수, 2021/01/20- 17:0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