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업무 급증·민원 스트레스로 목숨 끊은 근로감독관 재심서 순직 인정 (매일노동뉴스)

지역

업무 급증·민원 스트레스로 목숨 끊은 근로감독관 재심서 순직 인정 (매일노동뉴스)

admin | 금, 2020/02/28- 02:11

업무 급증·민원 스트레스로 목숨 끊은 근로감독관 재심서 순직 인정 (매일노동뉴스)

26일 고용노동부공무원직장협의회(의장 김성규)에 따르면 공무원연금공단 공무원재해보상연금위원회는 지난 24일 재심 결과 고 최아무개씨의 유족이 낸 순직유족보상금 청구를 승인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근로감독관이었던 최씨는 2018년 2월24일 전북 익산 자택에서 투신했다. 익산지청에서 산업안전업무를 담당하다 광주노동청 근로개선지도과로 승진·전보된 지 12일째 되는 날이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