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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역사 시즌4-ep.16 독립운동가 권오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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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역사 시즌4-ep.16 독립운동가 권오설 편

admin | 토, 2020/02/22- 02:37

팟캐스트 내일을 여는 역사 시즌 4.

ep16 “권오설 편”

– 사회주의 독립운동가, 그의 편지를 읽다

팟빵으로 들으셔도 됩니다~~^^ ↓↓↓↓↓ http://www.podbbang.com/ch/14024?e=23…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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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평론가이자 민족문제연구소 소장, 임헌영의 평론집
“한국소설, 정치를 통매하다”는 그 제목과 같이 정치 권력을 ‘몹시 꾸짖는’ 주요 작가와 작품을 소개한다

각 시대를 대표하는 지성인으로서 작가들은 한국사회의 질곡을 그들의 글 속에 고스란히 녹여냈다.
일제 식민지와 6·25동란, 분단 현실과 군사쿠데타를 거치며 우리 시대 문학은 무엇을 보고 어디에 펜촉을 향하고 있는가 저자는 준엄하게 묻는다

3편_이병주
박정희를 역사 앞에 소환하다

이병주는
일제강점기인 1921년 경남 하동에서 태어났다. 마흔네 살의 늦깎이로 1965년 중편 “알렉산드리아”를 ‘세대’에 발표함으로써 등단했다
대표작으로는 “관부연락선”, “지리산”, “산하”, “행복어 사전”, “소설 남로당” 등이 있다. 1977년 중편 “낙엽”, “망명의 늪”으로 한국문학작가상과 한국창작문학상을 수상하였으며, 1984년엔 장편 “비창”으로 한국펜문학상을 수상했다.

한때 박정희의 친구였던 그는 박정희 사후 그를 통렬히 비판하는 소설을 내놓는다

방송에서는 소설 “‘그’를 버린 女人”에 나타난 인간 박정희의 민낯과
소설 “그해 5월”를 통해 이병주는 박정희쿠데타 정권을 어떻게 평가했는지 이야기합니다.

팟빵링크
↓↓↓
http://www.podbbang.com/ch/14024

금, 2020/05/29-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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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_그들은 왜 시민군이 되었나? 10일간의 기록_5월 22일~27일까지 광주시민들이 민주주의 지키기 위해 어떻게 싸웠는지 이야기합니다 올해는 5·18이 일어난 지 40주년이 되는 해이다. 그동안 우린 광주의 정신을 계승한 투쟁을 통해 권좌에 올랐던 학살자들을 법정에서 내란죄로 처벌 했고, 518은 국가기념일로 지정했으며, 폭도로 몰렸던 항쟁의 주역들은 민주주의 지킨 국가유공자로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마치 역사의 시계를 거꾸로 돌린 것처럼 전두환은 뻔뻔스럽게 자신의 죄를 인정하지 않고, 보수라고 일컫은 몇몇의 무리들은 광주를 폭동, 북한군의 개입이라는 발언을 서슴치 않고 특히 인터넷 공간에서 일베나 보수유투버들은 희생자를 모욕하는 발언을 끊임없이 내뱉고 있는 현실을 보게 됩니다. 오늘 우리 방송은 40주년을 맞은 5.18을 맞아 광주의 정신은 무엇이며 특히 반역사적이고 반민주적인 시도가 일어나는 현실속에서 다시 광주 518의 역사적의미가 무엇인지 꼼꼼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특히나 40년이 지난 지금 까막득한 옛날 사건 중 하나로만 알고 있은 젊은세대들에게 어떻게 그 의미를 전달할 것인지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함께 이야기기 나눌 노영기 교수는 5.18연구의 권위자로 ‘왜 국민의 군대가 국민들에게 총을 쏘았을까?’라는 질문을 안고서 한국현대사 공부를 시작했다. 국방부 과거사진상규명조사위원회에서 2007년까지 조사관으로 활동하며 12·12와 5·18과 관련된 새로운 자료를 검토하고 관련자들을 만나 그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금, 2020/05/29-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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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웅 광복회장을 스튜디오에 초대해 새로워진 광복회의 모습과 사업에 대해 이야기나눴습니다.
특히 역사부정행위과 관련된 현안에 대해 적극적인 목소리를 내고 있는 광복회 활동을 중점적으로 다뤘습니다.

수, 2020/06/03-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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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평론가이자 민족문제연구소 소장, 임헌영의 평론집 ‘한국소설, 정치를 통매하다’ 는 그 제목과 같이 정치 권력을 ‘몹시 꾸짖는’ 주요 작가와 작품을 소개한다 각 시대를 대표하는 지성인으로서 작가들은 한국사회의 질곡을 그들의 글 속에 고스란히 녹여냈다. 일제 식민지와 6·25동란, 분단 현실과 군사쿠데타를 거치며 우리 시대 문학은 무엇을 보고 어디에 펜촉을 향하고 있는가 저자는 준엄하게 묻는다 4편_남정현 한반도 평화의 기상나팔 – 1933년 충남 당진 출생 – 1959년 ‘자유문학’에 ‘경고구역’, ‘굴뚝 밑의 유산’이 당선 – 1965년 ‘현대문학’에 발표한 ‘분지’가 문제되어 반공법 위반 혐의로 구속, 큰 고초를 겪고 집행유예로 풀려남 – 1973년 단편 ‘허허선생’ 발표 – 1974년 민청학련 사건에 연루 대통령 긴급조치 위반 혐의로 구속 – 1993년 연작소설집 ‘허허선생 옷 벗을라’ 출간 – 2002년 제12회 민족예술상 수상 – 2017년 ‘편지한통-미제국주의 전상서'(말) 출간 임헌영 소장과의 개인적인 친분관계, 분지 필화 사건 당시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작품속에 나타난 한반도의 평화를 염원한 작가의 주제의식과 미국를 바라보는 냉철하고 날카로운 시선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눕니다.

금, 2020/06/12-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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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이후 독립 국가를 세우는 데 여러 부류의 사람들이 참여했다.
그중 좌우를 막론하고 근대 일본의 엘리트 육성장치였던 일본 본토의 제국대학에서 유학했던 조선인은 빼놓을 수 없는 인물들이다.
이들은 상당수가 제국 일본의 관료로 복무하며 친일을 했거나, 제국의 첨단 지식과 관료 경험을 밑천으로 해방 후에도 남북한의 행정, 경제, 사법, 지식 체계에 막대한 영향을 끼쳤다.
일본 제국대학 조선인 유학생 1,000여 명에 대한 최초의 기록 그들은 무엇이 되고자 떠났고, 무엇이 되어 돌아왔나?
친일 엘리트 양성소이자 조선 독립운동의 수원지, 제국대학 조선인 유학생들의 흔적을 추적한 집단 전기!
책의 저자인 정종현 교수(인하대학교 한국어문학과)를 스튜디오에 초대해 직접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목, 2020/06/18-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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