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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역사 시즌4-ep.14 우리나라 최초 재벌가 등극한 친일파 김연수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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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역사 시즌4-ep.14 우리나라 최초 재벌가 등극한 친일파 김연수 편

admin | 토, 2020/02/22- 02:34

팟캐스트 내일을 여는 역사 시즌 4.

ep14 “김연수 편”

– 일제 침략전쟁과 함께 기업을 성장시켜 우리나라 최초 재벌가에 등극

팟빵으로 들으셔도 됩니다~~^^ ↓↓↓↓↓ http://www.podbbang.com/ch/14024?e=23…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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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압록강과 휴전선을 넘나드는 다양한 길 위에서의 끊임없는 남북 만남,
생생한 현장감이 넘치는 문화인류학적 시각으로 보면 남북 관계가 달리 보인다.
고정된 인식과 왜곡된 시선을 뛰어넘어 남북 교류의 새 해법을 찾는다!

2000년 이후 압록강과 두만강 현지를 수십 차례 드나들며 조사 연구한 저자는
이 책 『압록강은 휴전선 너머 흐른다』를 통해 정부 의존적이고 휴전선 중심적인 사고 방식을 벗어날 것을 제안한다.
저자는 중국과 북한의 국경 도시 단둥, 그리고 압록강과 두만강 일대에서 남한, 북한, 중국, 북한화교 들의 활발한 무역과 교류 활동을 기록하여
휴전선 안에 갇혀 있는 우리에게 휴전선 너머에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소개한다.

[저자 소개]
저자 : 강주원 박사
서울대 인류학과 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2012)를 받았다. 2000년부터 중국 단둥과 중·조 국경지역(두만강·압록강)을 찾아가고 있다.
그곳에 살고 있는 북한사람·북한화교·조선족·한국사람과 관계맺음을 하며 국경에 기대어 사는 이들의 삶을 기록하고 있다.
북한과 한국 사회를 낯설게 보고 만나는 노력을 하고 한반도의 평화·공존에 대한 고민을 업으로 하는 인류학자의 길을 걸어가는 꿈을 키우고 있다.

[팟빵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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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odbbang.com/ch/14024?e=23…

목, 2020/04/23-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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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여는 역사[내역사] 시즌5 에피소드 7편

‘5·18 민주화운동 40주년 특집 1부 “그들은 왜 시민군이 되었나?”‘

 올해는 5·18이 일어난 지 40주년이 되는 해이다. 그동안 우린 광주의 정신을 계승한 투쟁을 통해 권좌에 올랐던 학살자들을 법정에서 내란죄로 처벌 했고, 518은 국가기념일로 지정했으며, 폭도로 몰렸던 항쟁의 주역들은 민주주의 지킨 국가유공자로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마치 역사의 시계를 거꾸로 돌린 것처럼 전두환은 뻔뻔스럽게 자신의 죄를 인정하지 않고, 보수라고 일컫은 몇몇의 무리들은 광주를 폭동, 북한군의 개입이라는 발언을 서슴치 않고 특히 인터넷 공간에서 일베나 보수유투버들은 희생자를 모욕하는 발언을 끊임없이 내뱉고 있는 현실을 보게 됩니다. 오늘 우리 방송은 40주년을 맞은 5.18을 맞아 광주의 정신은 무엇이며 특히 반역사적이고 반민주적인 시도가 일어나는 현실속에서 다시 광주 518의 역사적의미가 무엇인지 꼼꼼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특히나 40년이 지난 지금 까막득한 옛날 사건 중 하나로만 알고 있은 젊은세대들에게 어떻게 그 의미를 전달할 것인지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함께 이야기기 나눌 노영기 교수는 5.18연구의 권위자로 ‘왜 국민의 군대가 국민들에게 총을 쏘았을까?’라는 질문을 안고서 한국현대사 공부를 시작했다. 국방부 과거사진상규명조사위원회에서 2007년까지 조사관으로 활동하며 12·12와 5·18과 관련된 새로운 자료를 검토하고 관련자들을 만나 그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목, 2020/05/21-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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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평론가이자 민족문제연구소 소장, 임헌영의 평론집
“한국소설, 정치를 통매하다”는 그 제목과 같이 정치 권력을 ‘몹시 꾸짖는’ 주요 작가와 작품을 소개한다

각 시대를 대표하는 지성인으로서 작가들은 한국사회의 질곡을 그들의 글 속에 고스란히 녹여냈다.
일제 식민지와 6·25동란, 분단 현실과 군사쿠데타를 거치며 우리 시대 문학은 무엇을 보고 어디에 펜촉을 향하고 있는가 저자는 준엄하게 묻는다

3편_이병주
박정희를 역사 앞에 소환하다

이병주는
일제강점기인 1921년 경남 하동에서 태어났다. 마흔네 살의 늦깎이로 1965년 중편 “알렉산드리아”를 ‘세대’에 발표함으로써 등단했다
대표작으로는 “관부연락선”, “지리산”, “산하”, “행복어 사전”, “소설 남로당” 등이 있다. 1977년 중편 “낙엽”, “망명의 늪”으로 한국문학작가상과 한국창작문학상을 수상하였으며, 1984년엔 장편 “비창”으로 한국펜문학상을 수상했다.

한때 박정희의 친구였던 그는 박정희 사후 그를 통렬히 비판하는 소설을 내놓는다

방송에서는 소설 “‘그’를 버린 女人”에 나타난 인간 박정희의 민낯과
소설 “그해 5월”를 통해 이병주는 박정희쿠데타 정권을 어떻게 평가했는지 이야기합니다.

팟빵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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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odbbang.com/ch/14024

금, 2020/05/29-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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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_그들은 왜 시민군이 되었나? 10일간의 기록_5월 22일~27일까지 광주시민들이 민주주의 지키기 위해 어떻게 싸웠는지 이야기합니다 올해는 5·18이 일어난 지 40주년이 되는 해이다. 그동안 우린 광주의 정신을 계승한 투쟁을 통해 권좌에 올랐던 학살자들을 법정에서 내란죄로 처벌 했고, 518은 국가기념일로 지정했으며, 폭도로 몰렸던 항쟁의 주역들은 민주주의 지킨 국가유공자로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마치 역사의 시계를 거꾸로 돌린 것처럼 전두환은 뻔뻔스럽게 자신의 죄를 인정하지 않고, 보수라고 일컫은 몇몇의 무리들은 광주를 폭동, 북한군의 개입이라는 발언을 서슴치 않고 특히 인터넷 공간에서 일베나 보수유투버들은 희생자를 모욕하는 발언을 끊임없이 내뱉고 있는 현실을 보게 됩니다. 오늘 우리 방송은 40주년을 맞은 5.18을 맞아 광주의 정신은 무엇이며 특히 반역사적이고 반민주적인 시도가 일어나는 현실속에서 다시 광주 518의 역사적의미가 무엇인지 꼼꼼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특히나 40년이 지난 지금 까막득한 옛날 사건 중 하나로만 알고 있은 젊은세대들에게 어떻게 그 의미를 전달할 것인지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함께 이야기기 나눌 노영기 교수는 5.18연구의 권위자로 ‘왜 국민의 군대가 국민들에게 총을 쏘았을까?’라는 질문을 안고서 한국현대사 공부를 시작했다. 국방부 과거사진상규명조사위원회에서 2007년까지 조사관으로 활동하며 12·12와 5·18과 관련된 새로운 자료를 검토하고 관련자들을 만나 그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금, 2020/05/29-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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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웅 광복회장을 스튜디오에 초대해 새로워진 광복회의 모습과 사업에 대해 이야기나눴습니다.
특히 역사부정행위과 관련된 현안에 대해 적극적인 목소리를 내고 있는 광복회 활동을 중점적으로 다뤘습니다.

수, 2020/06/03-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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