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2019년 대전지역 시민사회 및 민관협력 활성화 방안

지역

2019년 대전지역 시민사회 및 민관협력 활성화 방안

admin | 토, 2020/02/22- 01:29

대전광역시 시민사회 및 민관협력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기초조사 자료입니다.
자료는 첨부된 파일을 다운 받아주세요.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지구를 살리는 친환경에 관심이 많은 요즘,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지 같이 고민해보고자 합니다.

 

한번 쓰고 버리는 ‘일회용’ 문화.

그 편리성으로, 우리는 많은 플라스틱을 생산, 소비, 폐기하고 있다.

버려진 플라스틱은 해양 생태계를 오염시키고, 미세 플라스틱은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남극에서까지 발견되고 있다. 게다가 플라스틱 쓰레기가 동남아시아 국가에 대규모로 불법 수출되는 문제까지 일어나고 있다.

 

“소비자는 플라스틱 없이 장을 볼 권리가 있다.

기업은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는 새로운 방식을 도입해야한다.”

 

일회용 플라스틱을 생산 단계부터 줄여야 플라스틱 오염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

정부는 강력한 규제와 명확한 플라스틱 감축 로드맵을 제시하고, 기업은 플라스틱 사용량을 정확히 파악하고 플라스틱 감축 목표를 세워야한다. 소비자들은 일회용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을 권리가 있다.

 

알고 계셨나요?

1950~2015년 사이 불과 9%만이 재활용되었다는 사실.

(전 세계에서 생산된 플라스틱 83억 톤 중 무려 63억 톤이 폐기)

일회용 플라스틱은 전체 플라스틱 생산량의 “40%”나 차지하지만,

평균 사용시간은 단지, 6개월, 썩는데는 500년 이상 걸린다는 사실.

 

#용기내 캠페인

일회용 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앞장서는 ‘그린피스’의 캠페인 활동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고 재사용 용기를 사용할 것을 제안”

 

지난 4월, 그린피스의 후원자인 배우 류준열씨를 시작으로, 페이스북 ‘플라스틱 없이도 잘산다’ 멤버들이 캠페인에 동참하였고, SNS를 통한 개인들의 참여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해외 그린피스 사무소들도 지역사회, 혁신적 기업, 지방자치단체 등과 함께 플라스틱 사용 절감 (reduce) 및 재사용(reuse) 방안을 내놓으며 #용기내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의 결과로 제로 웨이스트(zero-waste) 도시들이 생겨나고 있다. 여기서 제로 웨이스트(Zero-Waste)란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는 플라스틱과 같은 생활 쓰레기를 최소화하는 삶의 방식을 뜻한다.

 공항과 같은 공공장소에는 정수기가 설치되고, 마트나 커피숍에서는 개인 쇼핑백이나 텀블러를 가져가면 할인을 제공하기도 한다. 이렇듯 #용기내 캠페인은 세계 곳곳에서 진행 중이며 많은 사람이 동참하고 있다. 텀블러를 사용하고 장바구니를 갖고 장을 보고 일회용 플라스틱을 거절하는 등, 일상 속 행동 하나하나가 모두 여러분이 #용기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플라스틱 제로

https://www.greenpeace.org/korea/project-plastic/

세계 일회용 비닐봉지 없는 날! 일회용 플라스틱이 없도록, 우리 모두 #’용기내’!

https://www.greenpeace.org/korea/update/14042/blog-plastic-reuse-is-the-answer/

“쓰레기 안 삽니다”…자발적 `제로 웨이스트` 캠페인 열풍

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19/10/786354/

화, 2020/07/28- 22:19
1
0

1. 워크숍을 간다면 산? 바다?

저는 바다로 워크숍을 떠나고 싶습니다.

코로나19로 외출을 자제하고 집에만 있어야 하는 현시점에 탁 트인 푸르른 바다를 보면 답답했던 마음이 뻥 뚫릴 것 같습니다.

얼른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청년활동가분들과 바다로 워크숍을 떠나서 재미있고 좋은 추억 많이 쌓고 싶습니다.

    

2. 나에게 청년공익활동이란?

“성장”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처음 공익활동에 대해 잘 모르고 들어 와서 그런지 어렵게 느껴지고 앞으로의 활동이 걱정되고 아득해졌습니다,

그렇지만, 다양한 공익활동을 경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직접 프로그램을 계획 하고 진행하면서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더 열심히 배우고 익히면서 공익활동을 촉진하고 실천하는 지역에 필요한 활동가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3. 내가 어떻게 들어왔게? 어떻게 공익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는지?

시민단체에서 활동하시는 지인 분께서 평소에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쌓는 것을 좋아하는 저에게 청년공익활동이 잘 어울릴 것 같다고 추천을 받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4. 공익활동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단체에 배정받기 전 일주일 동안 들었던 기초교육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공익활동을 교육받고 경험하면서 사회를 보는 시각과 생각 폭을 넓히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기초교육 때 청년공익활동가들을 만나 함께 생각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은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이번으로 활동으로 끝나지 않고 이번 활동이 인연이 되어 계속 만남을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5. 여가시간을 어떻게 활용하시나요?

여가시간도 알차게 보내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아침 출근 전 30분~ 40분 정도 집 근처 하천을 걷고, 퇴근하고서는 자격증 공부를 하는 등 나 자신의 건강과 미래를 위해 시간을 투자하려고 합니다.

 

 

 

6. 활동하다가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에, 어떻게 스트레스 해소를 하시나요?

친한 지인들을 만나서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대화를 나누면 스트레스가 자연스럽게 해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요즘 같이 코로나19로 인해 사람들과의 만남을 자제하면서 만나지 못하고 있어 아쉽지만, 전화로 몇 시간씩 이야기를 나누면서 그 날의 스트레스를 해소 하고 있습니다.

 

 

-신규활동가 개별질문

 

7. 활동하기 전과 후의 심경변화

활동 시작 전에는 ngo가 생소하고 어렵게만 느껴졌습니다.

 근데 막상 활동을 시작해보니 공공의 이익을 위해 발로 뛰면서 열심히 활동하시는 단체 활동가분들을 보면서 나 자신을 한번 되돌아보고 지역사회에 좋은 영향력을 전파할 수 있는 자세를 가지게 된 것 같습니다. 

 

8. 청년공익활동지원사업이 끝나고 하고 싶은 일

지금 현 상황으로 봐서는 코로나19로 어려울 것 같지만 갈 수 있는 상황이 된다면 활동하면서 모은 돈으로 한 달 정도 혼자서 국내여행을 가고 싶습니다. 

 

9. 활동을 시작하고 나서 알아보고 싶은 분야, 공부해보고 싶은 분야가 생겼는지.

저희 단체에서는 여성, 청소년(청년), 탈핵, 평화통일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 중에서도 환경 분야에 에너지전환, 기후변화 등의 공모사업을 진행하면서 관심이 생겼고 기회가 된다면 활동이 끝나고 나서 깊게 공부해보고 싶습니다.

 

목, 2020/11/05- 02:02
1
0

2020년 청년공익활동지원사업 팀프로젝트 이슈조사팀의 활동자료집 <사라짐>

꿈돌이와 대전의 역사를 주제로 사라짐에 대하여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책자는 첨부파일을 통해 다운받으시면 됩니다^^

수, 2021/01/13- 22:27
1
0

다가오는 식목일,

4월 5일 식목일이 3월로 변경되려는 이유를 살펴보면서

지구온난화 늦추기와 나무 심기에 동참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https://blog.naver.com/kecoprumy/222279447538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온 상승에 3월 식목일 검토?, 한국환경공단 공식 블로그

 

https://blog.naver.com/seoulkfem/222284794921

봄철 기온 상승! 온난화 식목일 이야기, 지구의 벗 서울환경연합

 

https://www.youtube.com/watch?v=TXiqOQo0lwY

[정용실의 뉴스브런치]4월 5일 식목일 날짜 앞당겨야 하는 이유. ‘온난화 식목일'(환경하자: 이우리 팀장)┃KBS 210323 방송

 

수, 2021/03/31- 22:32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