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금속노조 "메르스 때 논의 폐기"...김기운 예비후보 "소상공인도 지원해야" (프레시안)

지역

금속노조 "메르스 때 논의 폐기"...김기운 예비후보 "소상공인도 지원해야" (프레시안)

admin | 금, 2020/02/14- 20:41
금속노조 "메르스 때 논의 폐기"...김기운 예비후보 "소상공인도 지원해야" (프레시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노동자들의 감염병 ‘질병유급휴가 법제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업무 이외의 질병에 대해서는 노동자 관련 법률들에서 보장 규정이 없고, 질병관리본부가 결정하기 전까지는 무급이나 연차휴가를 강제로 사용해야 하는 법적 불안정을 해소하자는 취지이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