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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로 +한 탄소, 맹그로브로 -하자!

비행기로 +한 탄소, 맹그로브로 -하자!

admin | 금, 2020/02/07- 02:08

안녕하세요 여러분, 환경재단 아시아 환경센터입니다.지난 설 연휴 잘 보내셨나요? 연휴에 비행기를 타고 국내외 여행을 다녀오신 분들도 꽤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이렇게 추운 겨울, 따뜻한 해외로 떠나고픈 마음이 들기 마련이지요. 우리를 행복한 여행지로 데려다주는 비행기. 그런데 비행기를 타고 나갈 때마다 꽤 많은 양의 탄소가 배출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승객은 편하지만, 기후는 불편한 항공기의 진실파리기후변화협약에 따르면,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해서는 1년간 한 사람당 평균 2,300 kg의 탄소량만을 배출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비행기를 타고 인천-워싱턴DC 구간을 왕복했을 때 1명이 배출하는 탄소량은 약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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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숲 '맹그로브', 내 손으로 지키는 방법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 <맹그러브 서명 온라인 캠페인>에 동참해주세요!<맹그러브 캠페인>, 온라인으로 동참하고 싶다면?
금, 2018/08/10-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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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08/24-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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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아열대 해변의 습지에서 주로 만날 수 있는 맹그로브 숲. 이곳은 다양한 멸종 위기종이 살아가는 삶의 터전입니다. 심각한 위기종인 자바코뿔소와 피그미세발가락나무늘보, 멸종 위기에 처한 벵갈호랑이와 코주부 원숭이, 그리고 관심 필요종인 인도악어까지. 이제는 우리가 지켜야 하지 않을까요?멸종위기종의 든든한 삶의 터전이 되는 맹그로브 숲. 함께 지키고 싶다면? <맹그로브 서명 온라인 캠페인>에 동참해주세요! <맹그러브 캠페인>, 온라인으로 동참하고 싶다면?
수, 2018/08/29-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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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여행 필수 코스, '맹그로브 투어'9월 추석 연휴가 다가오면서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 중, 우리나라와 가까우면서도 이국적인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동남아시아 지역이 여행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태국이나 필리핀, 베트남 등의 나라가 대표적인 동남아 여행지이죠. 동남아 여행을 준비하는 분이라면 '맹그로브 투어'를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맹그로브 투어는 해안가에 주로 분포한 맹그로브 숲을 작은 보트를 타고 둘러보는 관광 프로그램입니다. 말레이시아의 랑카위, 태국의 끄라비, 필리핀의 팔라완이 맹그로브 투어 명소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맹그로브 투어를 경험한 여행객들은 숲의 아름다운.......
목, 2018/08/30-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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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허파 맹그로브 숲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맹그로브 숲의 가장 큰 역할은 막대한 양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지구온난화를 막는 것입니다. 그 흡수력은 같은 면적의 다른 열대우림 보다 다섯 배 정도 높습니다. 게다가 맹그로브는 수 많은 식물과 멸종위기종 등을 포함한 동물들의 삶의 터전이기도 합니다. 맹그로브는 강물과 바닷물이 섞이는 지역에 서식하는 식물로 수많은 생물의 보금자리이며, 바람과 파도를 막아 갯벌이 침식되는 것을 막아줍니다. 진흙 위로 뿌리를 내어 호흡하며, 뿌리가 위 아래로 얽혀있어 물에 잠겨도 꼿꼿이 서 있습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이 때문에 태풍이나 해일이 밀려와도 지역 주민들을 보호할 수 있습.......
금, 2018/07/13-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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