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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이번 방사성폐기물 방출 사건은 안전관리체계 미흡, 안전 불감증이 빚어낸 인재 사고의 종합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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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이번 방사성폐기물 방출 사건은 안전관리체계 미흡, 안전 불감증이 빚어낸 인재 사고의 종합판! 

admin | 목, 2020/02/06- 01:03

 지난 1월 31일,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는 한국원자력연구원(이하 원연) 방사성 물질 방출 사건에 대한 중간조사 결과 발표가 있었다. 조사 결과는  다소 충격적이었다. 당초 방출 시설로 의심되었던 자연증발시설에서 시설운영자의 운영 미숙으로 방사선관리구역 내에서 발생한 오염수가 PVC배관을 통해 외부 맨홀로 무단 배출이 확인되었다는 내용이었다. 

 더 놀라운 사실은 이 시설의 필터를 교체 할 때마다 오염수 약 50ℓ가 유출되어 바닥배수 탱크로 흘러들어갔고, 지난 30년간 약 2년 주기로 13회 필터를 교체한 점을 감안하면 적어도 650ℓ가량의 오염수가 자연증발시설 외부로 배출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는 것이다. 더욱 문제인 것은 이것은 추정일 뿐 아무도 진실을 모른다는데 있다. 

 원연은 ‘운영자의 운영 미숙’이라고 개인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지만 30년간 전혀 이러한 문제를 인식하지도 못한 책임은 누구에게도 물을 수 없다. 지난 2017년 적발되었던 ‘액체 방사성폐기물 우수관 무단 폐기 사건’ 이후 후속 조치도 여전히 개선되지 않은 것을 이번 사건을 통해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렇듯 원연의 안전관리체계의 미흡은 어떠한 변명으로도 용서할 수 없는 사항이다. 그리고 이것을 제대로 관리 감독하지 못한 원안위도 책임에서는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 

더 큰 문제는 이러한 시설들이 원연 내에 얼마나 더 있는지, 우수관 뿐만 아니라 오수관 등의 관리는 제대로 되고 있는지 원연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는 사실이다. 운영 관리자조차도 오염수가 어디로 흘러 들어가는지 몰랐다고 하니 시설물 관리의 수준이 어떠한지 불 보듯 뻔하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원자력 시설들의 전수조사가 반드시 필요하다. 

 또 사고 후 사고를 낸 가해자가 자체적으로 점검하고 분석해 사고원인을 파악하는 체계도 문제가 크다. 이런 체계 하에서는 지역주민과 시민을 설득하기도 어렵다. 외부 전문가, 지역주민, 시민단체 등 다양한 주체들로 구성된 상설 감시, 조사단의 구성도 반드시 필요하다.

 그동안 한국원자력연구원은 너무 잦은 사건, 사고의 연속이었다. 방사성폐기물 무단 방출사건, 방사성폐기물 핵종 분석오류, 하나로원자로 노후화로 인한 가동 정지, 각종 화재 사건까지 다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이다. 이번 방사성 물질 누출 사건은 이 모든 것들이 종합적으로 표면화되어 발생한 ‘안전망 구축을 제대로 하지 않은 인재’ 사고의 종합판이다. 

 안전불감증이 만연화 되어 있는 시스템 하에서는 늘 반복될 수 밖에 없고, 사고가 나도 관련해 책임지는 경우가 없거나 너무 경미한 수준이다.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2중, 3중의 철저한 안전 시스템 구축과 강력한 처벌 등 조치가 필요하다.

 그리고 사건이 벌어진 후 지자체의 소극적인 대응방법도 문제다. 물론 핵과 관련된 연구나 시설들이 대부분 국가의 주도하에 있다 보니 지자체에서 규제할 수 있는 법적인 장치와 제도가 미흡한 상황임은 맞다. 하지만 그러한 한계에도 불구하고, 반복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전시의 적극적인 노력은 너무나도 부족하다. 

 시민의 건강과 안전에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있는 이와 같은 중대한 사건에서는 대전시나 지자체가 사과 촉구와 같은 소극적 대응만 할 것이 아니라 연구 중단 조치든 좀 더 강력하게 대응하고 법적인 제도를 마련하기 위해서 중앙 정부에 강하게 주장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대전시와 유성구에서 운영하고 있는 원자력시설 주변 방사능 측정과 같은 감시체계도 형식적인 상황에서 벗어나 좀 더 정기적이고 세밀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예산 편성과 인력도 강화해야 한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인근 지역주민들에게는 이제 공포의 대상이 되었다. 주민들도 용납 할 수 없다며 ‘연구원을 해체하라’는 지역 주민들 중심으로 강력한 주장을 제기 하고 있다. 반복되는 사고들에도 전혀 변하지 않는 불통 조직, 부실한 안전관리체계, 그 결과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아도 되는 법적 제도 하에서는 원자력연구원은 더 이상 어떠한 실험과 연구도 해서는 안된다. 

 이에 원연이 대도심이 아닌 경주지역으로 이전해 소형원자로 연구와 사용 후 핵연료 연구계획을 발표하는 꼼수를 부리는데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생각을 해야지 이전을 통해 제재 받지 않고 운영하겠다는 발상은 여전히 무책임하다.

 이제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연구를 중단하고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환경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전면 쇄신으로 책임을 다하라. 또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책임자를 엄중히 처벌하고 2중, 3중의 안전관리체계 구축 등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한다.

2020년 2월 4일

대전충남녹색연합, 대전환경운동연합

시민들의 의견

 곰나루에서 바라본 연미산

▲  곰나루에서 바라본 연미산
순간 울음이 날 뻔했다. 다시 만난 모래 때문이다. 11년 전 4대강 사업 이전 공주의 모래톱이 희미하게나마 복원된 모습에 울컥한 것이다. 평소 감정적이지 않지만 지난 10년간의 일들이 떠올라 그런 듯하다.

2일 태풍이 오기 전 금강을 찾았다. 기록적인 강우 후 금강의 모습이 궁금했지만 시간을 내지 못하다 태풍이 한반도 영향을 주기 직전에야 찾았다.

찾아간 공주보 상류는 그야말로 격세지감을 느낄 수 있었다. 4대강 사업 이후에는 항상 우기를 지나면 짙은 녹조로 고생했던 공주보였다.

금강이 금강을 돌려줬다

 수문 개방 이후 풀이 자란 공주보

▲  수문 개방 이후 풀이 자란 공주보

 사람의 키 높이 정도의 모래가 쌓인 곳이 많다
▲  사람의 키 높이 정도의 모래가 쌓인 곳이 많다
공주보가 개방된 이후 대규모 펄이 있던 곳에는 풀이 자라났다. 과거 금빛 모래를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일부구간의 제초작업도 진행했지만 사람의 힘으로 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풀이 자라면서 모래가 자리잡지 못 할까 걱정했던 탓이다. ‘금강요정’ 김종술 기자와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꾸린 ‘제초원정대’로는 매우 소규모 지역의 모래만 유지할 수 있었다.

수문을 닫아 펄이 쌓이지 않았다면 식물이 빠르게 자리잡지 못했을 것이다. 일부 자리를 잡은 풀은 우기에 다시 사라졌을 테지만, 12년~18년까지 쌓였던 펄은 풀이 자리잡기 너무 좋은 환경이었다. 때문에 제초를 통해서라도 모래로 유지하고 싶었다.

제초작업을 하면서 사업을 진행한 원흉들을 향해 욕도 적잖이 했다. 모래를 걸어 강변까지 내려와 물놀이를 하고 낚시를 하던 모습은 이제 만날 수 없을 줄 알았기 때문이다. 금빛 모래를 걸으며 강변을 산책했던 느낌을 후세대에게도 남겨주고 싶었다. 역부족인 현장 상황이었지만 작은 모래톱이라도 유지할 수 있어 위안을 삼기도 했다.
 풀이 사라지고 모래가 쌓인 금강의 모습

▲  풀이 사라지고 모래가 쌓인 금강의 모습

 공사 전 곰나루 모래톱 모습

▲  공사 전 곰나루 모래톱 모습
그런데 자연의 힘의 위대함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54일 강우로 대전과 충남·북 지역에 인재와 수해가 있었다. 이런 수해와는 별개로 금강은 다시 자연으로 복원되는 힘을 주었다. 인간이 진행한 제초로 해결하지 못했던 상황을 일시에 해결해 준 것이다. 개인적으론 기후위기가 다시 자연을 복원하기 위한 아우성처럼 느끼게 되는 부분이기도 했다.

중학교 과학시간에 배우던 퇴적, 운반, 침식 작용이 이번 강우로 매우 대규모로 이루어 진 것이다. 이런 작용이 강에는 다시 모래를 공급해주었다. 일부 구간은 사람의 키만끔 쌓인 곳도 있었다.  그동안 쌓였던 펄도 씻겨내주었다. 이렇게 생겨진 모래를 이제 다시 걸을 수 있게 됐다. 4대강 사업이 없었던, 10여 년 전 걸었던 그 모래를 다시 걸었다.
 보 건설 전 낚시를 즐기는 강태공(2009년)

▲  보 건설 전 낚시를 즐기는 강태공(2009년)
아직 과거의 모습은 아니다. 과거에 비해 약 1/3일 정도의 넓이의 모래가 쌓였을 뿐이다. 하지만 이렇게 쌓인 모래로 다시 강은 강다움을 느낄 수 있게 되었다. 사람들이 이제 강변으로 찾아와 걸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수문개방 이후 2년간 펄에 풀이 대규모로 서식하면서 사람들이 강물까지 접근조차 할 수 없었다. 다시 걸을 수 있는 금강을 찾아 볼 것을 제안해본다.

이렇게 생겨진 모래톱에서는 너무나 쉽게 만날 수 있는 야생동물의 흔적을 찾을 수 있었다. 고라니, 족제비, 수달, 너구리, 삵의 발자국을 찾았다. 발자국은 모두 강을 향하고 있었다. 고리니 똥과 재첩 등도 확인했다.

새들도 이제 강변을 쉽게 찾을 수 있게 되었다. 야행성인 포유류들을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흔적만으로도 생물들이 더 편안한 삶이 되었겠구나 생각할 수 있었다. 10여년 전 4대강 사업이 시행되기 전에 걸었던 그 모래톱을 완벽하게 느끼지는 못했지만,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모래가 반짝이는 금강이 되기를

 다시 생긴 모래톱에 고라니 똥

▲  다시 생긴 모래톱에 고라니 똥

 수달 발자국

  수달 발자국

 

 공주보 고정보 구간에 쌓인 모래

▲  공주보 고정보 구간에 쌓인 모래
대규모 모래가 쌓인 공주 상류에서는 새로운 사실도 확인 할 수 있었다. 4대강 사업으로 홍수가 예방됐다는 사실은 현장에서도 거짓인 것을 알 수 있었다. 공주보 상류에 쌓인 모래의 형태로 확인 가능했다. 공주보 수문 사이에 만들어진 고정보(고정시멘트 구조물) 상류에 모래가 쌓여 있었다.

물의 흐름을 방해하는 구조물이었던 것이다. 수위를 상승시키는 역할을 할 수 밖에 없는 구조물이다. 홍수예방을 위해서라면 보는 철거하는 것이 옳다. 4대강 사업의 핵심인 보는 물의 흐름을 저해하는 시설인 것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었다.

10년만에 다시 걷는 강변을 다시 떠나 오면서 내년에는 모래축제를 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떠놀랐다. 강변에 쌓인 모래를 가지고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고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행사를 통해 강 모래의 중요성을 알려보는 행사 말이다. 풀 대신 모래가 유지되는 금강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본다.

토, 2020/09/05-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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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캠페인] 9월 추가 입력기간 폼 입니다.

추가입력기한은 09.14~16일 까지 입니다.

입력폼: http://naver.me/xEgkAOzl

 

 

월, 2020/09/14-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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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기후위기 대응 활동>

-지역사회와 함께 ‘기후위기’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전환하고자 미래세대인 청소년 주도의 중장기 기후위기 프로젝트를 추진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포스터를 참고해주세요!

 

<참가 신청 방법 >

 

* 청소년기후위기 대응활동 프로젝트 참가신청서 다운로드 → 작성 후 대전환경운동연합 대표 메일( [email protected]) 로 보내기.

 

*구글폼( URL : https://bit.ly/38VcPVz ) 으로 응답

또는 QR코드 인식하여 바로 가기.

 

* 대전환경운동연합으로 직접 신청. (042-331-9902 또는 담당 간사 조한희 010-5529-0165로 문의 주세요 ^^)

 

목, 2020/09/24-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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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단체들과 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콜라보?!!!
어렵게만 느껴졌던 인문학을 환경스럽게 풀어보고자 다가오는 12월 8일에 지속가능성 인문학 이야기 한마당을 준비했습니다^^
짱짱한 라인업들의 강연자님들의 강의가 기대되는 12월이 벌써 기다려지는데요 ㅎㅎㅎ
이런 좋은 기회 놓지지 마시고, 많은 분들의 신청 바랍니다^^

-장소: 대전상상아트홀 소극장(중구 대종로505번길 28)
-대상: 대전시민 30명(선착순)

수, 2020/11/18-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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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점점 심해지기만 하는 요즘입니다.

밖에서 할 수 있는게 점점 없어지다보니 집에서 할 수 있는 diy나 책으로 관심이 많이 생기는 것 같아요.

이번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는 1월 4일 오프라인으로 독서모임을 진행하지만 확진자가 계속 늘어날 경우

온라인(zoom)으로 만나보려고 합니다.

코로나와 날씨로 인해 점점 사람들의 관심이 늘어나는 기후위기!
‘뜨거운 지구 열차를 멈추기 위해’ 는 매달 독서모임에 참여 하시는 오현화님께서 추천해 주신 책입니다.

환경부, 국가환경교육센터의 환경도서 출판 지원사업 선정작이기도 한데요!: )

춥고 어디가기 힘든 지금 시기에 의미있는 책과 소소한 독서모임으로 힐링되는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독서모임 문의는 042-331-3700 으로 전화주세요~!
온라인으로 변경시에는 개별 연락 드리겠습니다.

화, 2020/12/15-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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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전환경운동연합 전세계 희귀조인 검은흰죽지 갑천에서 확인

2017년 이후 두 번째 관찰 대전 월동지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보호조치 필요

○ 대전환경운동연합은 지난 26일 갑천현장 모니터링 과정에서 검은흰죽지를 확인했다. 2017년 2월 대전 장태산 장안저수지에 3개체가 확인된 이후 두 번째 이다.

○ 검은흰죽지는 얕은 호수, 습지, 충분한 식물이 있는 풀에서 번식하고 겨울을 보낸다. 이번에 확인된 검은흰죽지는 총 2마리로 수컷 1개체와 암컷 1개체를 확인했다.

○ 국내에 미조(길잃은 새)로 매우 귀하게 도래하는 검은흰죽지는 국제적으로도 보호받고 있다. 국제자연보전연맹(IUCN) 적색목록(Red List-멸종위기종 목록)에서 위기근접종(NT)으로 분류하여 보호하고 있는 새이다. 주요 서식처인 유럽과 아프리카 등지에서는 아직도 사냥 대상이 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 전 세계에 번식하는 개체는 18000쌍 미만이라고 보고되고 있다. 사람의 인구가 70억명 인것에 비하면 매우 적은 개체군이 서식하는 것이다. 검은흰죽지는 밤에 활동적이고 씨앗, 수생 식물, 수생 무척추 동물, 작은 물고기, 양서류를 먹는다.

○ 검은흰죽지는 국내에서는 거의 관찰이 되지 않는 종으로 우리나라에서는 2002년 주남에서 첫 번째 기록 이후 금강과 한강 등에서 극히 드물게 겨울철에 확인되는 종이다. 국내 관찰기록은 10회 내외가 전부인 종이다.

○ 국내 매우 희귀한 철새인 검은흰죽지가 2017년에 이허 두 번째 확인된 것은 매우 유의미한 결과로 조류학계에서도 주의를 집중하고 있다. 대전 유역권에 검은흰죽지가 매년 월동할 가능성도 배재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 갑천의 유역권에서 매년 월동한다면 갑천이 검은흰죽지의 국내 최초 월동지로 자리매김 할 수 도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찾아온 검은흰죽지의 월동을 위해서 갑천의 서식처등의 보전정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 하지만 대전시는 유등천과 대전천의 대규모 준설과 3대 하천 그린뉴딜이라는 이름으로 대규모 토목사업을 준비중에 있다. 대규모 교각건설과 지하도로건설 등이 그린이라는 이름만 붙여 진행하는 것자도 문제지만, 최근 몇 년간 대전에 여러 멸종위기종(가창오리, 참수리, 흰꼬리수리, 칡부엉이 등등)들이 확인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매우 시대를 역행하는 사업이다.

○ 대전시는 오히려 꾸준히 출현하는 법적보호종과 희귀종은 그만큼 위협요인을 이제는 제거해야 한다. 정부가 발표한 2050 넷제로 선언에 따라 탄소발생량을 줄일 수 있는 녹지의 확보가 절대적으로 필요하기 희귀종 등의 서식처 보전은 어느때 보다 중요하기 때문이다.

○ 대전에서는 매년 새로운 희귀종과 멸종위기종들이 출현하고 있는 것은 개발이 아닌 보호를 위한 명분을 확인해주고 있는 것임을 대전시는 명심해야 한다. 대전의 안정적인 생태계 유지를 위해 꼭 필요한 3대 하천과 주변의 둘레산의 생태계의 다양성을 위해 서식처 보전과 보호지역 등의 확대에 집중해야 하며, 구시대적인 토목사업은 중단되어야 한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은 대전시에 검은흰죽지가 확인된 지역의 보호지역 설정을 요청할 계획이다.

사진제공 정지현

화, 2020/12/29-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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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경운동연합 선정 2020 환경인상 추천 공고>

○ 대전환경운동연합은 매년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생활현장 곳곳에서 환경을 위해 열정적으로 노력하고, 지속가능한 사회구현을 위해 애쓰신 단체와 개인을 분야별로 선정하여 ‘환경인상’을 시상하고 있습니다.

○ 2020년 환경인상은 환경시민상, 환경언론인상, 환경공무원상, 환경정치인상, 환경기업상 총 5개 분야로 심사를 거쳐 추후에 공지 예정이며, 수상자를 발표, 시상할 예정입니다.

○ 2020년에도 우리사회 곳곳에서 환경을 위해 애쓰고 계신 여러분을 찾고 있습니다. 평소 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대전지역의 환경을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여러분이 빛 날 수 있도록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 귀사의 적극적인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 아 래 –

 

  • 추천분야 : 환경시민상, 환경언론인상, 환경공무원상, 환경정치인상,환경기업상

 

  • 시상내역 : 상패 및 부상

 

  • 추천접수기간 : 2021년 1월 19(화)일까지

 

 

 

  • 심사일정 : 심사위원회 심사 후 개별 통보

 

  • 시상식 및 장소 : 대전환경운동연합 정기총회 개최일(추후 공지예정)

 

※ 자세한 일정은 추후 공지

 

  • 문의 및 접수 : 양식 작성후 이메일 접수

 

대전환경운동연합 042-331-3700~2/[email protected])

추천서다운로드

환경인상 추천서_2020년

 

화, 2021/01/05-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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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자원, !

하지만 무분별한 사용으로 물이 점점 부족하고 수질 오염이 많아지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우리의 귀중한 물! 물이 주는 소중함을 다시 생각하고 수질보존을 위해 힘쓰자는 의미로

물의 날 사진, 그림 공모전을 합니다.

아래 포스터를 자세히 보시고 많이 많이 참여해 주세요! ^^

목, 2021/01/07-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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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경운동연합 2021 제29차 정기총회]

항상 자연을 사랑하시고, 환경을 아껴주신,
코로나 19로 힘든 한해를 보내면서도 대전환경운동연합의 지지와 후원을 아끼지 않으신  회원님들께 고개숙여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21년에도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올 한 해 대전환경운동연합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하여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 나누고자 정기총회를 개최합니다.

– 일시: 2021년 2월 3일(수) 오후 7시
– 장소 :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 모여서(100)
– 온라인 줌 링크: https://us02web.zoom.us/j/84432956046?pwd=czJ5SFB6MjR1NXdVaWkybGxvN0l3QT09

 

토, 2021/01/09-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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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정관 제 3장 13조에 의거 전국대표자회의를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 일시: 2021.2.27.(토) 오전 10:30 ~ 12:30

–  장소: 환경운동연합 (온라인 줌 참여 병행)

-문의: 환경운동연합 중앙사무처 조직운영국 02-735-7000

많은 회원님들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금, 2021/02/19-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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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350캠페인] 10기 모집 안내

올해는 작년보다 더 더울 것이라는 소식이 신문에 났었는데요,

기후변화가 정말 심각해지고 있죠?ㅠㅠ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도 기후변화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올해로 10년째 [350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직접 기온을 측정하며, 도시 열섬현상을 이해하고, 기후변화방지를 위해 활동하는 [350캠페인]!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목, 2021/02/25-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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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역의 건강한 먹거리 ㅎㅎ

대청호 보따리가 왔어요 !!!

제철 맞은 농산물이 정성스럽게 가득 들어있는 대청호 보따리 많이 주문해주세요^^

 

화, 2021/03/16-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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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상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를 전합니다!

2021 세계 물의 날 기념 사진, 그림 공모전 수상자 명단을 공개합니다.

심사는

그림 3명(그림 전문가 2명, 대전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 1명)

사진 3명(사진 전문가 2명, 대전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 1명)

으로 구성하여 창의성(기존 작품들과의 차별성과 참신함), 작품성(내용의 구상과 완성도), 주제적합성 등을 블라인드로 공정하게 심사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2021 세계물의날 공모전 전시는 안타깝게도 코로나 19의 전국 확산으로 인해 3월 22일 온라인으로 전시가 진행될 예정 입니다.

온라인 전시에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공모전에 관심 가져 주시고, 응모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수, 2021/03/17-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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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여러분~

대전의 ‘도심 속 푸른 물길 그린뉴딜 프로젝트’ 계획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하지만 정작 생태관련과 전~~~~혀 상관없는 도심 속 푸른 물길 그린뉴딜 프로젝트 계획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자연을 사랑하고 보존하려고 힘쓰는 대전의 환경단체 및 시민분들이 목소리를 내려고 합니다!!!

[기자회견 일정]

– 일시 : 2021년 4월 2일 금요일 오전 10시30분

– 장소: 대전시청 북문 앞

환경에 관심있는 모든 시민 및 기자님들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목, 2021/04/01-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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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4월 22일은 제51주년 지구의날을 맞이하는 날입니다!!

지구의날을 기념하기 위해 ‘탄소사회의 종말’의 저자이신 조효제 교수님을 초청하여 북 콘서트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탄소사회의 종말 북콘서트 안내]
-참가비: 무료
-참가인원: 선착순 40명
-문의 : 042-331-3700
-온라인 신청링크: http://bit.ly/탄소북콘서트

많은 분들의 신청 바랍니다!!

수, 2021/04/07-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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