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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 폐암 걸린 환경미화 노동자 4명 산재 인정 (매일노동뉴스)
일하다 폐암 걸린 환경미화 노동자 4명 산재 인정 (매일노동뉴스)
십수년간 디젤 배기가스 같은 발암물질에 노출돼 일하다 폐암에 걸린 환경미화 노동자 4명이 최근 산업재해를 인정받았다. 근로복지공단에 산재요양급여·유족급여 등을 신청한 지 1년 만의 일이다. 이들 중 두 명은 최근 투병 중 사망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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