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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광주환경운동연합 정기총회 개최- 2020년 힘차게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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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광주환경운동연합 정기총회 개최- 2020년 힘차게 날자!

admin | 토, 2020/02/01- 02:20

2020년 1월 30일(목) 오후 6시 30분, 대광새마을금고 3층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위임 포함 400여  회원의 참여로 총회가 개회되었습니다.

박태규 공동대표가 의장으로 진행한 총회에서

  • 2019 감사보고안
  • 2019년 사업 및 결산안
  • 임원선출안
  • 2020년 사업 및 예산안
  • 기타 안건

안건이 회원 동의로, 원안대로  의결되었습니다. 식전행사로 회원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 회원의 장을 진행하여 회원들이 바라는 2020년도 광주환경운동연합의 모습들을 확인했습니다.

2020년에도 회원 여러분과 함께 더욱 힘차게 나아가는 환경운동연합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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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환경운동연합 정기총회 개최

1월 30일(목) 오후 6시30분, 대광새마을금고 3층 대회의실에서 10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환경운동연합 정기총회를 개최하였습니다.

6시가 좀 넘어서자, 회원들이 행사장에 쏙쏙 들어오셔서 자리가 점차 채워졌습니다. 몇분의 회원은 미리 오셔서 행사준비도 도와주셨습니다. 삼삼오오 오랜만에 얼굴을 뵙는 회원분들이 인사와 담소를 나누시는 등 식전부터 화기애애한 분위기였습니다.

6시 30분, 총회 식전행사로 ‘회원이 설계하는 2020’을 주제로 회원, 시민들과 함께 실천하고 행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 더 주력해야 할 주제에 대해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환경해설사 양성 프로그램, 채식을 비롯한 기후변화 교육, 회원가족 프로그램, 일회용품문제와 자원순환을 주제로한 홍보 교육 강화, 장바구니 등 작은 실천을 확대하여, 큰 성과를 이루는 과정 등에 대한 의견 등을 다양하게 재시해 주셨습니다.

지금 크게 문제되고 있는 환경문제와 실천적 대안, 홍보와 인식 전환 등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방법을 제시 해주셨는데요, 2020 환경운동과정에 시민들과 더 살갑게 풀어가도록 함께 노력해야 겠습니다.

7시에 2020총회가 시작되었습니다.

박태규 의장님의 인사 그리고 성원보고로 총회가 개회되었는데요,  69명 참석 312명 위임으로 성원 성립보고. 개회이후 회원님들이 더 참석하셔서 90여분이 자리했습니다. (타단체 분들도 축하해주러 오셨습니다)

노희정 감사님의 감사보고와 승인, 2019년 사업 및 결산 안 승인, 임원선임 및 조직 안 승인, 2020년 사업 및 결산안이 원안대로 순조롭게 승인되었습니다. (※ 총회 자료집은 홈페이지 문서정보실에 올려져 있습니다.)

공동의장으로 최홍엽 공동의장 연임과 신임 박미경 공동의장 선임이 승인되어 박태규, 최홍엽, 박미경 3인 공동의장 체계가 오랜만에 구성되었습니다. 신임 집행위원으로 연극인 박정운 그리고 문명우, 임재호 회원이 추가 선임되었습니다. 환경운동연합, 시민운동에 애정을 갖고 오랫동안 봉사해오신 분들을 모시게 되어 환경연합이 더욱 풍성해진 것 같습니다.

2020년 사업계획으로 시민과 함께 대안을 찾고 실천, 부설기관 등 전문기관 활성화로 전문성과 활동성 강화와 함께 회원과 시민참여 확대. 구체적으로는 300명 회원 추가 확대, 전문기관 위원회 활성화, 지역네트워크 활성화 등 조직과 활동성을 더욱 강화하는 방향을 설정했습니다.

환경교육, 기후에너지, 물하천, 자원순환, 생태도시, 생활안전 분야 등을 지난해에 이어 활동을 이어갑니다.

광주환경연합 환경센터 건립이 애초 계획보다 지연되고 있는데요, 1/4분기 내에는 구체적인 상이 나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총회를 빌어 회원께 보고하였습니다.

총회 후 2부 행사에서 녹색회원상 시상이 있었습니다.

환경연합의 근간인 회원분들, 그중에 2019년 환경연합과 환경보전을 위해 더 애써주신  몇분께 녹색회원상이 주어졌는데요,

한명출 회원, 박미승 회원, 정석주 회원, 선종덕 회원, 박종성 회원 님 축하드리고 감사합니다.

녹색회원상 시상은  정구선,  정철웅 고문님께서 해주셨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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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긍요일 오후 성안길 입구에서 제2의 옥시를 막자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22일(금)에도 도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청주충북환경연합과, 청주YWCA와 청주YWCA아이쿱생협이 청주 성안길 입구에서 함께 하였습니다.
많은 시민들께서 서명에 참여해주시고 함께 분노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옥시는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온라인과 작은 슈퍼에서는 아직도 팔리고 있습니다.
시민들도 물먹는 하마, 데톨, 쉐리 등 옥시 제품을 모르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
옥시 불매, 옥시 제품을 알리는 활동을 계속 해야겠습니다.

더운날 다들 고생이 많았습니다.
함께해 주신 청주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옥시 완전퇴출!
가해 기업과 정부의 책임자 처벌!
옥시 재발 방지법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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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운동하면서 시민들께 나눠드렸던 유인물(앞)

서명운동하면서 시민들께 나눠드렸던 유인물(앞)

 

서명운동하면서 시민들께 나눠드렸던 유인물(뒤)

서명운동하면서 시민들께 나눠드렸던 유인물(뒤)

 

옥시제품 125개 품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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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07/28-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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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을 위한 녹색연합 소식지, 2015「녹색희망」후기를 보내주세요!    회원님들께서 격월로 만나보시는 녹색연합 소식지 [녹색희망]이 회원님의 목소리들을 담아 회원님들이 보고 싶은...
월, 2016/01/11-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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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1일(일) 오전 10시부터 녹색바람 활동이 있었습니다.

어제 반디논 습지에 모를 심고 다음날에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학생들이 모여

반디논 습지 모니터링도 하고 모내기 후 뒷정리도 하려고 하였습니다.

9시 50분에 모여 반디논에 들어가보니,

모판들도 정리가 되어 있었고, 못줄도 정리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모를 심으면서 반디논이 밟혀, 논 상태가 스스로 정리가 안 되어서

모니터링을 취소하고, 어제 심은 모를 한번 둘러보고, 볍씨소독부터 모심기까지 과정을

함께 얘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고, 옆산에서는 뻐꾸기가 울음울고, 사람소리에 날아가며 ‘꿩꿩’거리는

꿩의 움직음을 느끼면서 청소년 소모임 학생들과 시를 짓는 시간을 가지기로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머뭇머뭇 거리는 것 같더니 휴대폰으로 적어 강사에게 톡으로 보내라고 하였더니

한두명씩 시작하여 일곱명이나 시를 지어 보냈습니다.

나머지 학생들은 직접 적어서 주었습니다.

학교에 가면 ‘공부’굴레속에 있던 아이들이

오늘만은 한가로움과 자연의 아름다운 비경속에서 아름다운 운율을 읊으며

혼자만의 시인이 되어보는 시간을 가졌던 교육이었습니다.

월, 2017/05/2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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맴맴맴- 매미 우는 소리 우렁차고, 햇볕은 쨍쨍 이마에 흐르는 땀은 반짝! 와~ 여름이다! 24번째 어린이 자연학교를 올해는 DMZ로...
목, 2016/07/28-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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