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산 등 조선인 독립운동가 수백명이 참여한 광동꼬뮌. 당시 희생자들을 안장한 광저우기의열사능원▲ 광동꼬뮌 실패 후 하이펑해방구로 향하기 전에 김산 일행이 도착했던 고담진(가오탄)의 현재 마르크스, 레닌 거리가 조성되어 있다▲ 하이펑소비에트 지도자로 김산의 아리랑에 자주 언급된 홍궁홍장(紅宮紅場) 광장의 펑파이(澎湃) 동상▲ 하이펑소비에트가 건설되도 중국공산당 홍2사, 홍4사 부대가 상봉한 홍궁홍장 광장▲ 하이펑혁명투쟁사기념관에는 광저우꼬뮌 후 하이펑으로 온 김원봉, 김산 등 조선인 15명에 대한 기록이 있다▲ 하이펑(海豊)혁명투쟁사기념관장이 답사단들에게 직접 안내해주었다(아래에서 둘째 줄 맨 왼쪽)▲ 김산 등 조선인 독립운동가들이 교사를 맡았던 하이펑 옛 중공동강당교(中公東江黨校). 현재 해성제2소학교로 교장 선생님이 답사단을 환영해주었다▲ 해성제2소학교 환영식에 참석한 단원들 모습▲ 김산(가명 張北星)이 중공동강당교 교사를 지냈다는 내용의 표석이 해성제2소학교에 설치되어 있다▲ 답사단 환영 문구를 새겨놓은 해성제2소학교(옛 중공동강당교)▲ 분교까지 포함해 200명이 넘는 한국인 독립운동가들이 교관과 학생으로 입학했던 황포군관학교▲ 황포군관학교 교실 복도▲ 황포군관학교 앞에서 YTN과 인터뷰하는 고교생 김산 단원▲ 대한민국임시정부 옛 광저우청사 건물(東山柏園)은 현재 가정집으로 사용되고 있고 한중관계 악화로 표석이나 안내판은 없다▲ 대한민국임시정부 옛 광저우청사(동산백원) 앞에서 설명하는 이정찬 박사▲ 루쉰기념관 강당은 1924년 제1차 국공합작을 결의한 중국국민당 제1차 전국대표대회가 열린 곳으로 당시 강당 2층에서 김원봉, 권준 등이 대회를 참관하였다▲ 중국의 문호인 루쉰기념관(옛 국립광동대학)▲ 중산기념당(中山纪念堂) 쑨원 동상 앞, 기념당 현판은 쑨원의 좌우명격인 천하위공(天下爲公)이 쓰여있다▲ 김유 광동지부장(왼쪽)과 김기봉 답사단장(의열단 김상윤 선생 손자)▲ 박호균 광동지부 사무국장(왼쪽)과 김기봉 단장▲ 답사에 참여한 양세봉 장군의 외손녀인 김춘련 요녕민족고등사범대학 교수(왼쪽)▲ 광동의 계림으로 불리는 영서봉림(英西峰林) ▲ 기암괴석이 즐비한 영서봉림
▲ 6월 19일 토요일 오후1시, 백범김구기념관에서 6월 후원회원 초대의 날 행사를 시작했다. 참석한 전병철 후원회원과 자녀 전주영양과 정승호군▲ 참석한 후원회원들은 체온체크 후 효창원 답사를 시작했다.▲ 오후 1시에 백범김구기념관에서 모여 효창원 답사를 시작했다.
▲ 백범김구 묘역으로 이동하여 답사를 시작했다.
▲ 답사를 시작하며 먼저 백범김구 선생에 대한 묵념을 했다.
▲ 묘역 옆 그늘로 이동해 방학진 기획실장이 백범의 정신과 효창원의 유래등을 설명했다.▲ 답사 내내 스피커를 목에 걸고 함께 한 전승호군▲ 백범김구 묘역 단체기념사진을 촬영했다.
▲ 삼의사묘역, 우측부터 백정기, 윤봉길, 이봉창, 안중근(허묘) 묘소가 있다.▲ 삼의사묘역에서도 묵념으로 시작했다.▲ 답사 현장 촬영을 영상팀 최하연님이 맡아주었다.
▲ 임정요인묘역, 이동녕, 조성환, 차이석의 유해가 안장되어 잇는 묘소. 여기서도 묵념으로 시작했다.▲ 1부 효창원 답사를 마치고, 2부 식민지역사박물관 관람을 위해 박물관으로 이동했다. 인원 관계상 2팀으로 나누어 차례로 관람을 했다.▲ 첫번째 팀 박물관 관람 안내는 학예실 최우현 연구원이 맡아주었다.
▲ 1, 2부의 모든 순서를 마치고, 기념단체사진을 촬영했다. ▲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4시간동안 진행된 이 날 행사에는 총 30분의 후원회원과 가족(지인)이 참석해주었다. 연구소는 앞으로도 계속 후원회원 초대의 날 행사를 준비해서 후원회원들을 만나는 노력을 하려고 한다.
▲ 4월24일. 내역사 시즌5 특별편성 “임헌영의 ‘한국소설,정치를 통매하다’ 2편_최인훈 편” 녹음 후, 오른쪽부터 최인훈 작가의 아들 최윤구 선생, 임헌영 민족문제연구소장, 방학진 기획실장, MC노기환, 김세호 PD와 찍은 기념사진.▲ 4월24일. 내역사 시즌5 5화 – “소설 ‘명시’ 작가 안재성이 쓴 사회주의 독립운동가 김명시의 삶” 편 녹음 후, 오른쪽부터 조한성 선임연구원, 안재성 작가, MC노기환, 권시용 선임연구원, 김세호PD와 찍은 기념사진.▲ 5월4일. 내역사 시즌5 6화 – 특집 1부 “베트남전 민간인 학살 피해자 첫 국가소송을 제기하다” 편 녹음 후, 오른쪽부터 민변 임재성 변호사, 한베평화재단 석미화 사무처장, MC노기환, 김영환 대외협력실장, 김세호PD와 찍은 기념사진.▲ 5월4일. 내역사 시즌5 6화 – 특집 2부 “퐁니퐁넛 사건 영화와 만화로 만들다” 편 녹음 후, 오른쪽부터 만화 ‘붉은돌단풍’ 작가 고경일 상명대 교수, 영화 ‘기억의 전쟁’ 이길보라 감독, MC노기환, 김영환 대외협력실장, 김세호PD와 찍은 기념사진.▲ 5월15일. 내역사 시즌5 – 5·18 민주화운동 40주년 특집 1부 “그들은 왜 시민군이 되었나?” 편 녹음 후, 오른쪽부터 조한성 선임연구원, 노영기 조선대 교수, 권시용 선임연구원, MC노기환, 김세호PD와 찍은 기념사진.▲ 5월22일. 내역사 시즌5 9화 – 김원웅 광복회장 “친일찬양금지법 제정을 추진하겠다”편을 녹음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김원웅 광복회장, MC노기환, 방학진 기획실장이다.▲ 6월12일. 내역사 시즌5 “조정래” 편 녹음을 위해 오른쪽부터 박수현 사무처장, 조정래 작가, 임헌영 소장, MC노기환이 녹음하고 있다.▲ 6월12일. 내역사 시즌5 “조정래” 편 녹음을 위해 방문한 조정래 작가와 민족문제연구소 상근자들이 식민지역사박물관 입구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6월19일. 내역사 시즌5 – “한국전쟁 시 옹진반도 민간인 학살” 편 녹음 후, 오른쪽부터 김영환 대외협력실장, 신기철 작가, MC노기환, 김세호PD와 찍은 기념사진.▲ 6월19일. 내역사 시즌5 – “군국가요7선 식민지 시기 대중음악” 편 녹음 후, 오른쪽부터 조한성 선임연구원, 이준희 연구원, MC노기환, 김세호PD와 찍은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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