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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위아, 양재동 지시로 공장 이전·불파소송 취하 강요하나

현대위아, 양재동 지시로 공장 이전·불파소송 취하 강요하나

admin | 금, 2020/01/17- 00:44

     “불법 파견 은폐 꼼수 박살 내고, 직접 고용 쟁취하자.”“공장폐쇄 투자중단 현대위아 규탄한다.”영하를 밑도는 날씨에 금속노조 경기지부 조합원들이 포승공단에 모였다. 노조 경기지부가 1월 15일 오후 현대위아 평택 포승 2공장에서 ‘현대위아 비정규직 철폐, 공장 이전 저지, 직접 고용 쟁취, 노조 탄압 분쇄 경기지부 확대간부 결의대회’를 열었다.서광수 노조 경기지부 현대위아비정규직 평택지회장은 “2013년 5월 금속노조 가입 이후 사측은 금속노조를 끊임없이 괴롭혔다”라고 털어놨다. 서광수 지회장은 “세 차례 업체를 폐업하고 2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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