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스쿨 미투' 가해 교사 정보보호에 급급한 서울시교육청

'스쿨 미투' 가해 교사 정보보호에 급급한 서울시교육청

admin | 목, 2020/01/16- 18:58

개인 사생활 보호 ‘벽’에… 스쿨미투 정보공개訴 8개월째 답보

[국민일보/기자 안규영]
http://m.kmib.co.kr/view_amp.asp?arcid=0924118401

"교육청은 감사와 수사 등의 대상이 되기 때문에 위법행위와 그 주체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감사와 수사 등이 종료할 때까지 적발된 학교와 교사들에게 아이를 계속 맡기라고 국가가 강요하는 것 아니냐"

#스쿨미투 #아동인권 #모두가엄마다 정치하는엄마들 #스쿨미투전국지도 politicalmamas.kr

S.O.S.

정부후원금•기업후원금 없습니다.
월 회비수입 700만원, 상근활동가 단 2명

정치하는엄마들이 되어주세요!
정치하는엄마들을 도와주세요!

■ 정기후원 : http://xn--o39al22ctpaz49b.org/
(아이폰 이용자 : bitly.kr/lUf5F)

■ 일시후원 : 농협 301-0216-7747-01 정치하는엄마들

■ 가입문의 : 장하나 활동가 010-3693-3971

www.politicalmamas.kr


“성폭력 가해 교사를 옹호하는 게 아닙니다. 개인 사생활 보호가 중요하다는 겁니다.” 지난 9일 서울 서초구 서울행정법원에서 열린 ‘스쿨 미투 처리현황’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