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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공지] 2020년 자유주제 지원사업 분야 1차 선정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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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공지] 2020년 자유주제 지원사업 분야 1차 선정 결과 발표

admin | 목, 2020/01/16- 02:17

 

2020년 <성평등사회조성사업> 자유주제 지원사업 분야

1차 선정 결과 발표 

 

2020년 한국여성재단 공모사업 <성평등사회조성사업> 자유주제 지원사업 분야 1차 선정 결과를 아래와 같이 발표합니다. 

1차 선정 단체는 2차 면접 심사에 참여하며, 2차 면접심사 준비 사항도 함께 확인하여 주십시오. 

<여성운동성장 및 확산을 위한 지원사업 : 신생여성단체 지원 및 차세대 여성운동지원> 분야는 1월 17일(금)에 발표 예정입니다.  

 

 

  1. 2차 면접 선정 단체
분야 No 단체명 사업명
자유

주제

1년

1 장애인성인권가정폭력통합상담소 발달장애인 성인권교육
2 언니네트워크 싸우고, 행동하고, 세상을 바꾸는 여성주의 자기 방어 훈련(Fight, Act, Change: FAC)
3 인천여성노동자회 여성노동자 세대를 넘어 성평등 노동을 잇다
4 문화기획달 여성주의 문화살롱 ‘라이딩 더 울프’
5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여성영화인력 네트워크(SIWFF Network) 플랫폼 구축과 창작지원
6 서울YWCA 성평등한 교회 만들기 사업 ‘무지개 다리, 교회 담장을 넘다’
7 충북여성살림연대 이야기로 만나는 충북여성인물사
8 여성예술문화기획 자기만의 방 2020
9 여성환경연대 ‘관리 대상’에서 ‘자기 돌봄’으로 : 여성 위생용품 사용경험과 성분조사를 통한 몸 인식의 전환
10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여성농민/청년여성이 그리는 성평등 마을 설계도
11 페미씨어터 제3회 페미니즘 연극제
12 여성문제연구회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보는 여성 폭력문제와 여성 인권운동
13 일다 여성연구자들이 발굴한 여성의 역사&페미니스트 예술가들이 만든 서사
14 젠더교육연구소 이제 성평등 교강사 페미니즘 전문성 강화 및 자기 주도적 역량 개발 프로젝트
15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이주여성 당사자 활동가의 목소리로 젠더폭력의 현장을 말하다
16 부산여성사회교육원 제7회 부산여성영화제 : 지역 여성문화를 인큐베이팅 하다
자유

주제

2년

1 여성인권상담소 소냐의 집 천호동의 여성인권역사 기록화사업 “기록, 시간을 기억하다”
2 사단법인 세종여성 마을성평등놀이학교
3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2000-2002 나비자리, 군산 성매매업소 화재참사
4 목포여성의전화 성인지 역량강화를 위한 여성단체 주도의 시민사회단체 조직화 사업

 

 

2. 2차 면접 심사

1) 일정: 2020년 1월 30일(목) 오후 3시-6시 20분

2) 장소 : 한국여성재단 1층 박영숙홀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5길 13(서교동) 한국여성재단

3) 면접 시간 공지 : 1월 22일(수) 오후 5시

4) 면접

    ① 운영 : 발표(자유형식) 및 질의응답 10분

    ② 발표방법 : 발표자료 A4 1장 제출 / 자유형식의 발표 

           ※ 단체 발표 자료 선 제출 요청

[발표 자료 필수 포함 내용]

1)사업 핵심 개요 : 사업의 전반적인 내용을 압축하여 설명 (사업명 : 대상, 사업수행인력, 사업기간, 사업장소, 총 사업비 등)

2)사업 내용 : 세부 사업별 구체적 추진 방법 및 목적 등 설명

3)예산 : 세부 사업별 예산 설명 (사업별 비용 산출근거 등)

     ③ 제출방법 : 이메일 (지원사업팀 과장 임공주, [email protected]) / 제출 후 확인전화 필수!

     ④ 제출기한 : 1월 21일(화) 14시까지

 

감사합니다. 

*문의: 지원사업팀 과장 임공주 (02-336-6389)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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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변화를 만드는 여성리더 지원사업 최종 선정 결과

2020년 <변화를 만드는 여성리더 지원사업> 최종 선정자를 아래와 같이 발표합니다. 최종 선정된 분들께는 2월 28일까지 지원금액 및 세부 선정 내용과 관련한 안내를 이메일을 통해 전달할 예정입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여성주의 확장과 실천을 위해 지원해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문의 :  지원사업팀 이은진 과장 (직통전화 : 070-5129-5445,  [email protected])

■ 풀뿌리여성활동가 분야
○ 최종 선정 : 총 7명

NO 이름 소속 지역 주요활동계획
1 지명희 대구여성광장 대구 교육 및 치유역량 강화
‘꽤 괜찮게 나이 들어가는 여자들의 모임’ (가칭) 활동
지속가능한 운동을 고민하는 여성 활동가 워크숍(가칭) 개최
2 김현숙 수원일하는여성회 경기 비정규직. 경력단절, 장애여성들의 희망 선율 여성 그 삶을 노래하다
3 박진숙 죽곡농민열린도서관 전남  여성. 아동. 청소년 공간을 활용한 죽곡마을교육공동체 구축
4 정윤경 춘천여성민우회 춘천 페미로드 : 여성서사를 찾아 길 떠나기
성평등 그림책 공부모임
페미니즘 시네토크
폭력예방 통합교육 전문과정 교육 이수
5 김미선 예산홍성
환경운동연합
충남 행정주관 주민참여 행사에서의 아이돌봄 모니터링
활동가의 소속단체 업무 진행시 아이 돌봄 실시 및 효과 파악
6 이유진 문화기획달 전남 <페미it수다―우리는 대화가 필요해>
– 지역 청소년 성교육 동아리
– 청소년 주변 성인을 위한 성교육책읽기모임
– 지역여성활동가 자기돌봄 타로 워크숍
7 윤경신 사천여성회 경남 – 지역여성과의 만남을 위한 소모임 확대
– 역사모임 및 페미니즘 모임 등
– 대중사업을 통해 성평등한 의식을 확대
– 엄마학교 및 성평등강사단 양성사업
– 3.8세계 여성의 날 행사, 일본군 위안부 홍보

 

■ 여성문화예술인 분야
○ 최종 선정 : 총 8명

구분 NO. 성명 작품활동내용
영상 1 우경희 ■ 장편독립영화 <19세> 후반 작업 및 추가 촬영 사업지원
2 마민지 ■ 다큐멘터리 <가해자 연구>는 성폭력, 직장 내 폭력, 학교 폭력을 경험한 세 명의 30대 피해생존자들과 일상으로 돌아가는 회복 워크숍을 기획하는 프로젝트
3 이나연 ■ 성폭력생존자인 여성예술인들에 대한 페이크 다큐 <생존을 위한 메이킹 필름>
작가 4 이미향 ■ 웹툰 〈정년이〉2부 제작 지원
–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 중인 〈정년이〉는 여성국극을 소재로 하는 여성 성장 서사로 여성이 남성을 연기하는 국극 무대 위에서 독자들은 젠더, 빈부격차, 지방차별 등을 담은 내용
5 서정희 ■ (출판) ‘가슴 전쟁: 나는 음란물이 아니다(가제)’
– 가슴 해방 운동 역사 축적 / 가슴 해방 운동 역사 기록 / 가슴 해방 운동 활동 사례 발굴 / 가슴 해방 운동의 방향 제시
기타 6 배이화 ■ (음악) ‘함께 그리는 동그라미’ 성평등 어린이 노래 프로젝트
7 양현경 ■ (마임) 사금파리 정원 – The Second Rape
– 2020년 3월부터 연극 ‘사금파리 정원-The Second Rape’을 창작하여 2020년 7-8월경 페미니즘 연극제에 출품
8 우지안 ■ (연극) <메갈리아의 딸들>
– 거리로 뛰쳐나온 모든 페미니스트 개인의 이름과 얼굴을 재조명하고, 집단적 구호 안으로 편입되지 않은 이들을 마주하는 과정 자체를 보여주는 공연 프로젝트

 

 

토, 2020/02/22-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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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경제정책, 20세기 뉴딜 재탕?

회색뉴딜 말고 그린뉴딜이 유일한 현재이자 미래다

 

김병권 정의정책연구소 소장

 

정부가 2020년 경제정책의 방향을 공개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12월 19일 직접 확대 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하고 내년 경제성장률 2.4% 달성 등 '경기반등 및 성장잠재력 제고'를 목표로 하는 방향을 발표한 것이다. 그렇지 않아도 삶과 생활이 고달플 수밖에 없었던 2019년을 마감하며 2020년에는 경제적으로 더 나은 삶을 기대하는 국민들의 소망이 담겨있길 바랬다. 그런데 내용을 살펴보면 첫 장부터 기대는 곧바로 실망으로 바뀌게 된다. 100여 쪽에 달하는 정책방향보고서에는 오직 딱 한 가지 원칙, 경제성장률을 2019년 보다 0.5%까지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도 좋다는 것처럼 읽히기 때문이다.

 

우선 경제정책 방향으로 정부는 지금까지 소득주도성장이나 공정경제보다는 '기업의 투자'를 가장 강조했다. 즉 정부는 2.4%성장목표 달성을 위해 투자 주도형 성장을 전면에 내걸었고, 그 핵심은 민간(기업)·민자·공공 등 3대 분야에서 100조원의 투자를 끌어내겠다는 것이다. 우선 그 중에서 정부가 10조 원 규모의 민간투자 프로젝트를 신속히 지원한다는 대상을 살펴보면 대부분 대기오염물질 문제, 하수처리곤란 문제, 폐수 처리 곤란 문제 등 기후와 환경에 악영향을 주는 회색투자를 신규민간투자 우선 지원 대상에 올려놓고 규제를 풀어 전면 지원하겠다는 것이다. 여기에 더해 투자세액공제 일몰 2년 연장 및 공제율 상향, 경제자유지역에 대한 외국인 규제특례 등 주로 대기업들에게 혜택이 갈 대규모 민간기업 세제지원 세트까지 마련해놓고 있다. 민자 사업으로 열거한 것도 크게 다르지 않다.

 

이어지는 공공투자 부문에서는 더욱 공공연하게 회색뉴딜의 색조가 부각된다. 60조 원에 이르는 공공기관투자 계획에는 "공공주택, 철도, 고속도로, 항만, 등 SOC기반 확충, 발전소 건설 및 시설보강, 신재생에너지 투자"등을 중심으로 추진한다고 되어 있으나 중심은 어디까지나 재래식 회색 투자다. 반면 구색 맞추기로 들어간 녹색투자라고 해봐야 전기 승용차 기존 4만 2천대에서 6만 5천대 수준으로, 급속 충전소는 1200곳에서 1500곳으로 늘리고, 고작 수십억 수준의 2차 전지 연구개발이나 관련 지원을 고려하고 있는 정도다. 한마디로 정부는 확장재정에 기반해서 투자 주도형으로 2020년 한국경제를 끌고 가겠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재래식 건설투자 대대적인 활성화, 회색산업들 신규투자 조기허용, 국민부담 큰 민자 사업 활성화, 대기업투자위한 세제지원, 경제자유지역 규제특례 도입이 줄줄이 예정되어 있을 뿐 녹색투자는 구색 맞추기로 들어가 있는 정도다.

 

과연 이런 경제정책으로 21세기가 세 번째로 맞는 새로운 10년의 첫 해인 2020년에 국민들의 삶이 나아질까? 그렇게 보기 어렵다. 지금 시기는 재래식의 토목건설이나 화석연료 의존형 투자, 회식뉴딜 대신에, 기후위기도 확실히 대처할 수 있고, 분배와 일자리 창출효과도 우수한 그린뉴딜에 투자하는 것이 현재와 미래를 위한 유일한 대안이다. 석탄발전 더 짓는 대신에, 이제부터는 정부의 면밀한 고려와 지역의 참여아래 태양이나 풍력 등 청정에너지 발전 시설을 대대적으로 확충하고 관련 핵심기술과 부품소재를 개발하는 방향으로 전환해야 한다. 내연기관자동차 시대가 빠르게 사라져 갈 것을 대비해서, 화석연료가 필요 없는 전기 자동차등으로 빠른 전환을 시작하고 관련 산업을 다양하게 정부가 지원해야 한다. 종래의 에너지 비효율 건물과 건축을 또다시 대량으로 건설하기 보다는, 에너지 고효율 기술이 적용된 그린 리모델링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실시해야 한다.

 

이런 정책이 바로 지금 미국 민주당에서 뜨거운 쟁점으로 되고 있는 '그린 뉴딜', 영국 노동당이 내걸었던 '녹색산업혁명', 그리고 유럽연합이 최근에 천명한 '유럽 그린 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경제사회개혁정책의 사례다. 그린 뉴딜은 2030년 탄소배출 절반 감소와 분배의 획기적 개선이라는 매우 명시적 양대 목표를 내걸고, 10년이라는 집중적 전환 시점 안에 국가가 책임지고 자원과 재정을 집중적으로 투입하겠다고 하는 전 사회적 플랜이다. 또한 그린 뉴딜은 앞으로 10년간의 집중적인 자원재배치 전략이자. 광범위한 사회적 합의와 연대를 통한 전 국민적 운동(nation wide mobilization)의 성격을 지닌다.

 

따라서 그린뉴딜의 원동력은 기후위기와 분배위기에 대처하려는 시민들의 에너지로부터 나온다. 하지만 이의 실천에서는 결정적으로 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 정부는 그린투자를 통해서 연구개발 단계부터 경제 주체들에게 방향을 제대로 제시해주어야 하고, 기존기업들이나 창업하려는 청년들에게 확신을 주어야 한다. 위험도가 높고 장기적인 투자가 필요한 영역에 인내자본 성격을 가지고 투자를 해서 민간투자를 '유인'해야 한다. 지금은 그렇게 그린뉴딜을 위한 새로운 전환을 시작해야 할 아주 중요한 시점인데, 정부가 막상 발표한 2020경제정책 방향은 전형적인 회색뉴딜이고, 21세기 뉴딜이 아니라 전형적인 20세기 뉴딜의 재판이었다. 이런 식의 성장은 기후위기나 미세먼지 문제와 곳곳에서 충돌을 빚을 것이고 국민들의 삶의 질을 떨어뜨릴 것이며, 고용창출도 미미할 것이다. 지금은 관행적 방식을 답습해서는 안 되는 위기의 시대다. 그리고 위기는 늘 그렇듯이 기회가 될 수 있다. 정부가 이제라고 생각을 전환하기를 기대한다.

 


참여사회연구소는 2011년 10월 13일부터 '시민정치시평'이란 제목으로 <프레시안> 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참여사회연구소는 1996년 "시민사회 현장이 우리의 연구실입니다"라는 기치를 내걸고 출범한 참여연대 부설 연구소입니다. 지난 19년 동안 참여민주사회의 비전과 모델, 전략을 진지하게 모색해 온 참여사회연구소는 한국 사회의 현안과 쟁점을 다룬 칼럼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과 만나고자 합니다. 참여사회연구소의 시민정치는 우리가 속한 공동체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책임지는 정치를 말합니다. 시민정치가 이루어지는 곳은 우리 삶의 결이 담긴 모든 곳이며, 공동체의 운명에 관한 진지한 숙의와 실천이 이루어지는 모든 곳입니다. '시민정치시평'은 그 모든 곳에서 울려 퍼지는 혹은 솟아 움트는 목소리를 담아 소통하고 공론을 하는 마당이 될 것입니다. 많은 독자들의 성원을 기대합니다. 같은 내용이 프레시안에도 게시됩니다. 목록 바로가기(http://www.pressian.com/news/review_list_all.html?rvw_no=1661" rel="nofollow">클릭)

 

* 본 내용은 참여연대나 참여사회연구소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목, 2020/01/02-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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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성평등사회조성사업 <여성운동 성장 및 확산을 위한 지원사업 분야> 면접심사 일정 안내

 

2월 5일(수) 오후 2시부터 진행될 <여성운동 성장 및 확산을 위한 지원사업 분야(신생단체지원/차세대여성운동지원)>의 면접심사 일정을 안내드립니다.

시간을 참조하시어, 면접에 참여하여 주십시오.

  • 일정: 2020년 2월 5일(수) 오후 2시- 5시
  • 장소: 한국여성재단 1층 박영숙홀
  • 문의 : 임공주 과장 (02-336-6364)

 

사업분야 No 시간 단체명
신생단체지원 1 2:00-2:15 청소년 페미니스트 네트워크 위티
2 2:15-2:30 유니브페미
3 2:30-2:45 두잉
차세대 여성운동지원 1 2:55-3:10 농촌 페미니즘 연구회
2 3:10-3:25 서울여성독립영화제
3 3:25-3:40 행동하는페미니스트 <행페>
4 3:40-3:55 여성주의 사진그룹 유토피아
5 3:55-4:10 어나더스
6 4:10-4:25 익스프레스7989
7 4:25-4:40 이화 여성주의 연합 RAD-E
토, 2020/02/01-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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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성평등사회조성사업 최종 선정 결과

 

2020년 한국여성재단 공모사업 <성평등사회조성사업> 최종 선정 결과를 아래와 같이 발표합니다.

2020 성평등사회조성사업 최종 선정 단체를 대상으로 2월 28일까지 지원금액 및 세부 선정 내용과 관련한 안내를 사업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전달할 예정입니다. 사업 담당자 또는 이메일이 변경된 경우 지원사업팀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이메일 연락 부탁드립니다. 임공주, [email protected])

고맙습니다.

한국여성재단 지원사업팀 과장 임공주 드림

 

사업구분 NO 단체명 사업명
자유주제 1년 1 문화기획달 여성주의 문화살롱 ‘라이딩 더 울프(Riding the wolf)’
2 일다 여성연구자들이 발굴한 여성의 역사 & 페미니스트 예술가들이 만든 서사
3 충북여성살림연대 이야기로 만나는 충북여성인물사
4 언니네트워크 싸우고, 행동하고, 세상을 바꾸는 여성주의 자기방어훈련 (Fight, Act, Change : FAC)
5 인천여성노동자회 여성노동자 세대를 넘어 성평등 노동을 잇다
6 서울YWCA 성평등한 교회 만들기 사업 ‘무지개 다리, 교회 담장을 넘다’
7 여성환경연대 ‘관리 대상’에서 ‘자기 돌봄’으로 : 여성 위생용품 사용 경험과 성분조사를 통한 몸 인식의 전화
8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여성농민/청년여성이 그리는 성평등 마을 설계도
9 페미씨어터 제3회 페미니즘 연극제
자유주제 2년 1 청소년 페미니스트 네트워크 위티 우리의 말하기가 계속되도록
2 두잉 사회적협동조합 네가 서 있는 그곳이 어디든 우리는 연결될거야
3 유니브페미 2020 대학 페미 네트워킹
신생단체지원 1 청소년 페미니스트 네트워크 위티 우리의 말하기가 계속되도록
2 두잉 사회적협동조합 네가 서 있는 그곳이 어디든 우리는 연결될거야
3 유니브페미 2020 대학 페미 네트워킹
차세대 여성운동 지원 1 농촌페미니즘연구회 일터, 삶터에서 성평등한 농촌을 위한 농촌페미니들의 역량강화
2 서울여성독립영화제 제2회 서울여성독립영화제
3 여성주의 사진그룹 유토피아 지방 노년 여성, 여성 청소년 사진 프로젝트 : 자기만의 정원
4 어나더스(anothers) 제2회 우리목소리
토, 2020/02/22-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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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코리아-한국여성재단

2019년 양육미혼모 지원사업 선정자 발표

이케아 코리아와 한국여성재단은 양육미혼모와 자녀가 안정된 환경에서 건강하고 생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 이를 통해 사회적 자립을 돕고자 양육미혼모 지원사업 를 지원합니다.

본 사업에 신청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양육미혼모 지원사업 에 아래와 같이 총 35가정이 최종적으로 선정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정된 가족들께서는 ❶ 양육미혼모 자조모임, ❷ 홈퍼니싱 워크숍(홈퍼니싱 솔루션 소개 및 컨설팅), ❸ 양육미혼모 자녀 공부방 개선 등이 지원되며, 자세한 내용은 각 권역별 파트너단체를 통해 개별 안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양육미혼모 자조모임, 홈퍼니싱 워크숍에 참석하지 않을 경우 선정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문의] 한국여성재단 지원사업팀 이은진 과장 (02-336-6385)

 

2019년 양육미혼모 지원사업 선정자 명단

□ 서울권역(14가정)

연번 이름 지역
1 구◯늘 동대문구
2 황◯윤 마포구
3 조◯비 은평구
4 박◯주 성북구
5 이◯희 노원구
6 배◯지 송파구
7 박◯숙 서대문구
8 장◯구 서대문구
9 김◯진 마포구
10 김◯연 구로구
11 박◯희 구로구
12 현◯혜 동작구
13 임◯정 강북구
14 김◯수 마포구


□ 경기권역(21가정)

연번 이름 지역
1 강○주 용인시
2 고○현 안양시
3 김○현 하남시
4 윤○영 인천시
5 김○빈 수원시
6 김○리 의정부시
7 김○선 인천시
8 김○숙 여주시
9 김○연 여주시
10 김○경 안산시
11 문○진 인천시
12 백○은 용인시
13 김○영 인천시
14 안○연 인천시
15 이○혜 평택시
16 이○은 안산시
17 이○나 인천시
18 임○정 광명시
19 전○미 서울시
20 조○지 구리시
21 조○나 인천시
토, 2020/01/11-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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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제14기 미래여성NGO리더십과정 장학생 모집

 

유한킴벌리와 한국여성재단의 <여성NGO리더십육성기금>으로 성공회대학교 NGO대학원 실천여성학전공 장학생에게 ‘미래여성NGO리더십과정’ 장학금을 지원합니다. 

한국여성재단은 한국여성단체연합 소속 및 여성·시민사회단체 경력/차세대 여성활동가를 대상으로 2020년 제14기 미래여성NGO리더십과정 장학생을 모집합니다. 

 

  1. 모집기간
    신청기간 2019년 12월 12일(목) 10시 ~ 12월 19일(목) 17시
    장학기간 4학기 석사과정 전 기간
    장학금액 학기당 200만원, 총 800만원 지원
    선발인원 한국여성재단 신청서류 제출 후 심사를 통해 10명 내외 선발
    신청자격 1. 여성·시민사회단체 경력 3년이상 여성 활동가

    2. 경력 3년 미만의 여성·시민사회 활동 및 비전과 활동계획을 가진 차세대

    3. 1, 2번에 해당하는 자 중 성공회대 실천여성학 전공 입학예정자

2. 추진 일정

장학생 모집 서류 및 면접심사 최종선발 확인 장학금 지원
19.12.12.(목)

~ 19.12.19.(목)

19.12.27.(금) 14:00

한국여성재단 1층 박영숙홀

2019.1.6.(월) 15:00 2020. 01. 09.(목)10시

~ 2020. 01. 16(목) 16시

 

3. 제출 서류

1. 장학생 지원신청서(서식1)

2. 소속단체장 추천서(서식2)

3. 개인정보수집·활용동의서(서식3)

4.성공회대 NGO대학원 실천여성학 합격증

 

4. 제출 방법

– 이메일 및 우편제출(동시제출)

주소: (04001)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길 13 한국여성재단빌딩 5층 한국여성재단 지원사업팀 임공주 과장

*우편제출 후 담당자에게 접수 확인 필수

이메일: [email protected]

 

*선정 후 제출 서류 및 선정 과정의 결격사항이 발생할 경우 선정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제출된 서류는 반환되지 않으며, 접수된 서류의 기재사항은 변경할 수 없습니다.

 

5. 문의 

한국여성재단 지원사업팀 임공주 과장 02-336-6389

 

*안내문 및 서식

(공모)제14기 미래여성NGO리더십과정 장학생 모집

(안내)성공회대학교 NGO대학원 실천여성학전공 안내

서식 1_장학생 지원신청서

서식 2_추천서

서식 3_개인정보수집이용동의서

 

월, 2019/10/21-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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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 임직원, 하청업체와 산재은폐 공모·금품 등 상납 받은 정황 (경향신문)

현대중공업 임직원이 사내하청업체 사장과 공모해 산업재해를 은폐했던 정황이 뒤늦게 드러났다. 또 물량팀(팀장을 축으로 10~20명이 팀을 꾸려 선박 블록 등을 만들어내고 일감이 끝나면 흩어지는 비정규직 별동대)에 정규직 물량을 주는 대가로 상납을 받은 사실도 확인됐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2221033111…

화, 2016/02/2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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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4_대기프로그램체험공모

 

지원학교수 : 3개교(초 1교, 중 1교, 고 1교 예정)

※ 학교급별 지원학교수는 공모학교수에 따라 심사위원회에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지원금액 : 프로그램당 500만원 미만

 

제출기한 : 2016년 9월 6일(화) 18:00까지

제출방법 : [email protected]

제출서류 : [붙임1] 계획서 파일

 

주관 : (사)여성환경연대

주최 : 맑은하늘시민운동본부

후원 : 서울시

문의 : 여성환경연대 02-722-7944 강희영

수, 2016/08/24-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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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학년도 제11기 <미래여성NGO리더십과정>

장학생 선정 결과 발표

 

유한킴벌리와 한국여성재단이 함께 지원하는 여성단체 및 시민사회단체 여성활동가의 정책력 및 리더십 강화를 위한 2017년도 제 11기 <미래여성NGO리더십과정> 장학생 선정결과를 아래와 같이 발표합니다.

 2017년도 제11기 <미래여성NGO리더십과정> 장학생 (총 6명)

* 가나다순

– 강경미 (실업극복인천서구지원센터 부설인천서구지역자활센터)

– 김성희 (서울동북여성민우회)

– 안영미 ((사)김포여성의전화)

– 임미령 (민주노총 서울본부)

– 조상미 ((사)한국여성장애인연합 전남지부 전남여성장애인연대)

– 한혜경 (한국여성의정)

※ 추후 일정은 한국여성재단과 성공회대학교에서 개별 공지해드리겠습니다. ( 등록금 납부 일정은 성공회대학교 홈페이지 참조)

■ 문의 : 한국여성재단 지원사업팀 민보경(02-336-6385 / [email protected])

수, 2016/12/1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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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변화를 만드는 여성리더 지원사업> 선정 결과를 아래와 같이 발표합니다.

선정되신 분에게는 확정지원금 및 제출서류 내용이 포함된 안내문과 관련 서식, 워크숍 일정에 대해 개별 연락을 통해 안내드리겠습니다.

 ■ 풀뿌리여성활동가 분야 (* 가나다순) 

NO. 성명

소속(활동) 단체 및 기관

1 이영미 완주 숟가락 공동육아
2 조이헌임 동네친구

■ 여성문화예술인(영상) 분야 (* 가나다순)

NO. 성명

소속(활동) 단체 및 기관

1 강유가람 영희야놀자
2 권우정 다큐이야기
3 유은정
4 정희재

 

■ 여성문화예술인(작가) 분야 (*가나다순)

NO. 성명 현 소속
1 김문경
2 이소망
3 조현진

※ <2017년 변화를 만드는 여성리더지원사업 풀뿌리 여성활동가 분야> 2차 공모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기타 문의: 지원사업팀 민보경 대리 Tel. 02-336-6385 E-mail [email protected]

목, 2016/12/15-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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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재판이 5일 시작됐다. 두 번의 준비기일을 거친 뒤 열린 첫 재판이다. 이날 재판에는 최순실, 안종범 전 정책조정수석, 정호성 전 대통령 부속비서관 등 핵심 피의자 3명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였다. 그러나 변호인을 끼고 앉은 세 사람은 눈인사도 나누지 않았다. 모르는 사람들처럼, 세 사람이 입은 수의 색깔도 제각각이었다. 최 씨는 옥색, 안 전 수석은 풀색, 정 전 비서관은 하늘색. 오후 2시부터 시작된 첫 공판은 저녁 7시가 넘어서야 끝이 났다.

법정에 출두하는 최순실, 안종범, 정호성(왼쪽부터). 사진: 공동취재단

법정에 출두하는 최순실, 안종범, 정호성(왼쪽부터). 사진: 공동취재단

앞서 진행된 두 번의 준비기일을 통해 앞으로 진행될 재판의 쟁점은 정해진 상태였다. 첫 재판에서도 주요 쟁점에 대한 논박이 이어졌다. 세 명의 피고인은 모두 검찰의 공소사실을 인정하지 않았다. 최 씨는 대통령, 안 전 수석과의 공모 관계를 부인했고, 안 전 수석은 직권을 남용해 대기업에서 돈을 뜯었다는 혐의를 부정했다. 첫 준비기일 때 국가기밀 유출 혐의를 인정했던 정 전 비서관도 태도가 돌변했다. 마치 “(검찰이) 엮었다”던 대통령의 주장에 입을 맞춘 듯한 모습이었다.

앞으로 진행될 재판의 주요 쟁점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검찰이 입증해야” VS “증거 차고 넘친다”

최순실, 안종범 재판의 쟁점은 최순실→대통령→안종범으로 이어지는 공모관계에 맞춰져 있다. 대통령이 끼어 있어야 완성되는 구조다. 특히 최 씨에게 적용된 공소사실 대부분이 그렇다. 대기업을 협박해 미르와 K스포츠 재단에 강제모금했다는 혐의, 최 씨 지인 회사에 현대차 일감을 몰아줬다는 혐의, 롯데그룹에서 70억 원을 받았다 돌려준 혐의, 최 씨 소유 회사인 플레이그라운드에 현대차와 KT가 일감을 몰아주게 한 혐의 등이 모두 마찬가지다. 혐의 내용은 다르지만, 최순실 씨가 대통령에게 부탁하고 대통령이 안 전 수석에게 지시해 성사됐다는 점에서 같은 성격을 띤다. 대통령과 최순실의 공모관계, 혹은 최순실-대통령-안종범으로 이어지는 삼각관계 입증이 핵심 쟁점인 이유다. 최순실, 안종범 측은 검찰이 구체적인 증거를 내놓지 못했다고 수차례 강조했다. 최 씨 변호인은 검찰이 모순된 주장을 하고 있다는 주장도 내놨다.

검찰이 말하는 공모관계는 밑변(안종범-최순실)없는 삼각형이다. 최순실 씨 영장청구 때 검찰은 안종범-최순실이 사적 이익 도모해 재단 설립 추진했다고 했는데, 공소장에는 재단설립은 공익적 목적으로 추진하되 재단의 재원을 기업출연금으로 하기로 했다고 한다. 서로 모순되는 입장을 검찰이 동시에 펴고 있다. 대통령과 최순실 씨 간의 구체적인 공모 사실을 검찰이 입증해야 한다. 최순실 변호인

입장을 묻는 질문에 최 씨도 “(공소내용에 대해) 억울한 부분이 많다”고 말했다. 그러나 검찰은 “대통령과의 공모 증거는 차고 넘친다”며 혐의 입증을 자신했다.

최순실 씨가 운영하는 더블루K, 플레이그라운드, 스포츠엠을 통해서 어떻게 돈을 빼먹으려 했는지 (공소장에) 자세히 나와 있다. 공소장을 쓰면서 나라의 격을 생각해 최소한의 사실만 기록했다. 대통령이 최순실 씨와 공범관계라는 증거는 차고 넘친다. 법정에서 모두 공개할 계획이다. 검찰

“대통령이 시키는대로…” VS “증거인멸도 지시”

안 전 수석 재판에서 중요한 또 하나의 쟁점은 그가 단순히 대통령의 심부름꾼에 불과했나 하는 점이다. 안 전 수석은 구속 이후 시종일관 “대통령이 시키는 일만 했고 강요한 사실도 없다”는 주장을 폈다.

문화와 체육 활성화는 대통령의 대선 공약 사항이었다. 그 연장선상에서 재단 설립을 이해했다. 대통령 지시에 따랐을 뿐 대기업을 강요해 모금하려던 게 아니다. 안종범 변호인

그러나 검찰은 안 전 수석이 보좌관에게 증거인멸을 지시했을 만큼 조직적으로 범죄에 개입했다고 주장했다.

16개 그룹 관계자는 최순실, 안종범의 요구를 거절할 경우 세무조사를 당하거나 경영상 불이익을 당할 것을 우려해…안 전 수석은 지난해 10월 보좌관을 통해 K스포츠에 증거인멸을 지시하고…검찰

1월 5일 열린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첫 재판. 사진: 공동취재단

1월 5일 열린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첫 재판. 사진: 공동취재단

국가기밀 유출 의혹을 받고 있는 정 전 비서관 관련 쟁점은 준비기일을 거치며 변화됐다. 대통령의 지시로 문서를 유출했는지는 뒷전으로 밀렸고, 대신 증거자료 중 하나인 태블릿PC의 증거능력이 논란거리로 떠올랐다. 정 전 비서관 측은 태블릿PC를 보도한 jtbc 기자 2명을 증인으로 신청하기도 했다.

jtbc가 보도한 태블릿PC의 입수절차가 적법한 것인지 따져봐야 한다. 태블릿PC 안의 파일이 오염된 적 없느냐는 문제는 정 전 비서관의 공소사실과 직접 관련된다. 감정 신청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증인은 jtbc 기자 2명이면 될 것 같다. 정호성 변호인

정 전 비서관 측이 작전을 바꾸자, 기다렸다는 듯 최순실 씨측도 맞장구를 쳤다. 자기들도 태블릿PC의 증거능력을 따져보겠다는 것이다.

(유출된 국가기밀) 47건이 태블릿PC에서 나온 것인지, (다른 경로를 통해) 서면으로 왔다는 것인지 공소장에 나와 있지 않다. 개별건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혀달라. 검찰은 태블릿PC를 최 씨에게 보여준 적도 없다. 최순실 변호인

정 전 비서관 측은 검찰 공소사실에 대한 인정 여부를 묻는 판사의 질문에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검이 구치소를 압수수색 하는 바람에 중요 메모 내용이 사라져 방어권 행사에 문제가 생겼다는 이유였다.

최순실 집에서 정치인 연락처 쏟아져

첫 재판에서는 그 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몇 가지 새로운 사실도 확인됐다. 검찰은 최순실 씨 자택 압수수색 과정에서 주요 여권 정치인 연락처를 무더기로 확보한 사실을 공개했다. 검찰이 공개한 명단에는 친박 정치인 등 10여명의 이름이 들어 있었다. 안 전 수석의 수첩이 검찰 수사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실도 재확인됐다. 검찰의 공소사실 설명 과정에서 여러번 이 수첩이 언급돼 눈길을 끌었다. 예를 들면 이런 식이었다.

재단 설립 관련 대통령의 지시 내용이 적힌 안종범 전 수석의 업무수첩 확보.

최순실이 추진한 하남스포츠컴플렉스 사업에 롯데그룹이 75억 원 지원하도록 했다는 내용이 안종범 수첩에 ‘또렷이’ 기록돼 있다.(*검찰 스스로 힘줘서 읽음)

최순실 등에 대한 재판은 앞으로 평균 주 2회씩 진행될 예정이다. 다음주(11일)까지 서증 조사(문서의 증거력 유무를 조사하는 절차)를 마친 뒤 이승철 전경련 부회장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증인 심문 절차에 들어가게 된다.


취재: 한상진, 오대양
사진: 공동취재단

목, 2017/01/05-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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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논평]

‘르노삼성자동차 성희롱' 8년 만의 최종판결 안전한 일상을 위한 싸움은 계속된다.

직장 내 성희롱 피해자에게 회사가 부당징계, 직무정지, 대기발령, 부당업무배치 등의 불리한 조치를 취했던 르노삼성자동차 직장 내 성희롱 사건의 형사 소송 대법원 판결이 지난 7월 21일 일부 승소로 끝났다. 민사에 이어 형사 소송에서도 법원은 피해자에 대한 사측의 ‘불리한 조치’를 인정했으며, 그에 대한 사업주의 책임을 물어 벌금 2,000만원을 선고했다.

다만, 부당한 업무배치에 대해서는 무죄로 보았던 원심 판결을 그대로 인정한 바, 이는 해당 행위를 불리한 조치로 판단한 본 사건의 민사소송 판결보다 후퇴한 것이다. 이에 대해 ‘르노삼성자동차 직장 내 성희롱 사건 해결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는 재판부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

‘직장 내 성희롱에 대한 회사측의 불리한 처우 집약판’ 사례, 그러나 회사에 유죄가 선고되고 대법원에서 확정되기까지 8년이 걸렸다.

대한민국의 남녀고용평등법은 “사업주는 직장 내 성희롱과 관련하여 피해를 입은 근로자 또는 성희롱 피해 발생을 주장하는 근로자에게 해고나 그 밖의 불리한 조치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의 행태는 이러한 법률을 정면으로 위배한 것이었다. 사건 당시 회사 인사팀은 피해당사자를 음해하는 소문을 냈으며, 직원들에게는 당사자와 어울리지 않도록 경고했다. 당사자는 물론 당사자를 지지하는 동료 직원에게까지 부당징계, 직무정지, 대기발령 등의 불리한 조치를 내렸다.

글로벌 거대기업이 조직적으로 자신을 괴롭히는 상황에서도 당사자는 포기하지 않았다. 노동위원회에 사건을 진정해 부당징계 판정을 받아냈다. 회사가 불리한 처우의 수위를 높여가자 민․형사 소송을 시작했으며, 결국 2017년 12월, 사측의 불리한 조치 판단기준을 최초로 제시한 대법원(민사) 판결을 끌어냈고, 2020년 1월에는 회사에 직장 내 성희롱 문제제기 이후 불리한 조치에 대한 회사의 책임을 인정하고 유죄를 선고한 판결(형사)을 끌어냈다. 그리고 지난 7월 21일 대법원은 유죄 판결을 최종 확정하였다.

성희롱 피해가 발생한 지 9년, 피해자가 ‘남녀고용평등법 위반’에 대해 고용노동부에 신고한 지는 8년 만의 일이다. 부당한 차별에 침묵하지 않고 존엄성을 지키려는 당연한 행동이 결실을 맺기까지 이토록 긴 시간이 걸린 것이다. 이 기나긴 시간을 견뎌 기어코 역사적 판결을 이끌어낸 용기에 대해서 이제는 우리 사회가 답해야 한다.

아직도 회사 복귀가 두려운 피해노동자의 현실, ‘안전한 일상’은 아직 멀었다.

우리는 르노삼성자동차에게 조직의 구조와 문화를 대대적으로 혁신하고 당사자를 비롯한 여성노동자들에게 평등한 일터를 제공할 것을 요구한다.

당사자는 소송이 끝난 상황이 오히려 두렵다고 전했다. “회사가 또 어떻게 괴롭히기 시작할 지 모르기 때문”이다. 직장 내 성희롱에 대한 구제가 남녀고용평등법에 담긴 것은 직장 내 성희롱이 노동권 침해이며 사업주는 이를 방지할 책임이 있기 때문이다. 여성노동자가 성희롱 피해를 두려워하지 않고 존엄하게 노동할 수 있도록, 법적 대응을 이어간 지난 8년간 줄곧 회사에 출근하며 일상을 꾸려간 피해자가 소송이 종료된 이후에도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이제라도 르노삼성자동차는 사과와 함께 책임을 다해야 한다.

우리는 법원에게 이번 사건을 계기로 더욱 올바른 젠더의식을 갖추고 직장 내 성희롱 판결에 임할 것을 요청한다.

본 사건에 대해 대법원(민사)은 직장 내 성희롱 피해자에 대한 사업주의 불리한 처우 판단기준을 최초로 제시하였다. 이 판결이 ‘최초’라는 것은 법원이 시대에 한참 뒤떨어져 있다는 사실을 반증한다. 법원의 인식이 이래서는 피해자들의 노동권을 지킬 수 없다. 법원은 앞으로 남녀고용평등법을 더 적극적으로 해석해 직장 내 성희롱 피해자의 노동권을 적극적으로 보호하기를 바란다.

더 나은 현실을 만들 책임은 우리 모두의 몫이기도 하다. 우리는 직장 내 성희롱의 피해자가 두려움 없이 자신의 피해를 드러낼 수 있는 사회, 그에 따라 온당한 보호를 받고 일상을 유지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직장 내 성희롱 피해자를 부당하게 전보하거나 징계∙해고하는 기업이 비단 르노삼성자동차 만은 아닐 것이다. 지금도 많은 기업들이 직장 내 성희롱 피해자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오히려 불리한 조치를 내린다. 그러나 반인권적 기업과 맞서는 용감한 여성들은 그보다 많다. 지난 8년간 본 사건의 당사자가 그랬듯이 우리는 멈추지 않고 싸울 것이다. 그리고 여성들이 직장에서 성차별과 성희롱을 겪지 않도록, 우리 사회를 끝내 성평등하게 바꿔낼 것이다. 우리는 더 많은 승리를 원한다.

2021. 7. 27

르노삼성자동차 직장 내 성희롱 사건 해결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다산인권센터, 여성노동법률지원센터,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여성위원회,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한국성폭력상담소, 한국여성노동자회, 한국여성민우회)

수, 2021/08/11-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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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변화를 만드는 여성리더 지원사업> 2차 선정 결과를 아래와 같이 발표합니다.

선정되신 분에게는 확정지원금 및 제출서류 내용이 포함된 안내문과 관련 서식, 워크숍 일정 등 개별 연락을 통해 안내드리겠습니다.

1. 선정자 명단  ■ 풀뿌리여성활동가 분야 (* 가나다순) 

NO. 성명

소속(활동) 단체 및 기관

1 박소양 녹색마실장 담쟁이
2 박영혜
3 전미옥 너머서
4 최정희 초록상상

2. 추후일정

  • 선정자 워크숍 :  2017년 4월 13일(목) / 필수참석

 

3. 문의

월, 2017/02/1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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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성평등사회조성사업 선정 결과발표

 

2017년 한국여성재단 <성평등사회조성사업>이 전국 각지의 많은 여성단체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로 진행되었습니다. 본 사업과 관련하여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 결과, 2017년도 한국여성재단 <성평등사회조성사업>에 총 22개 사업이 선정되었습니다. 최종 확정된 단체들은 2017년도 한국여성재단 파트너단체로서 <성평등사회조성사업>을 수행하게 되며, 본 재단과 함께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게 됩니다.

이번에 아쉽게 선정되지 못한 단체들 및 전국 단체 및 시설들은 다른 사업으로 향후 재단과 파트너로서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한국여성재단은 앞으로 보다 많은 기금을 조성하여 더 많은 단체들과 함께 여성들이 당당하고 행복한 사회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선정 결과]

※ 2017년 <성평등사회조성사업> 선정 단체별 사업 조정 및 예산 조정사항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관련하여 선정결과 공지 및 확정 지원금 및 예산 · 사업내용 조정사항, 제출서류 내용이 포함된 안내문 및 관련 서식을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 선정 단체 사업 담당자는 오는 220(), 오후130분에 진행되는 파트너단체 워크숍에 반드시 참석해야 합니다.
※ 문의. 지원사업팀 김수현 과장(02-336-6389)

[2017년 성평등사회조성사업 파트너단체 워크숍]
일시 : 2017년 2월 20일(월), 오후1시30분~오후5시
○ 장소 : 한국여성재단 박영숙홀(1층)
주요내용 : 사업 수행 및 회계 지침 안내
: 2017년 성평등사회조성사업 파트너단체 분임토의 및 네트워킹

■ 자유주제지원사업

no. 단체명 사업명
1 경남여성단체연합 경남 페미들아, 담쟁이가 되어 벽을 넘고 평등과 상생의 세상으로 가자!
2 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 페미3.0프로젝트: 여성미디어아티비스트 워크숍
3 문화기획달 농촌 페미니즘 활력 충전소
4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필름 아카이브를 통한 지역여성영화제 활성화 사업
5 언니네트워크 퀴어페미니스트매거진<펢>
6 익산여성의전화 중장년층 여성과 함께 하는 성평등한 동화구연 사업
7 제주여성인권연대 성평등한 대학 생활을 위한 페미니즘 학교 “여성학 개론”
8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 PRIDE HOUSE: 스포츠에서의 성평등

 

■ 여성과 아동 폭력의 예방 및 해결을 위한 지원사업

no. 단체명 사업명
1 관악여성회 관악 아동폭력 안전네트워크 구축
2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현장과 이론, 활동이 만나는 반성매매페미니즘
3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이주분야 젠더 폭력 가해자 상담 가이드라인 만들기

 

■ 여성운동의 성장 및 확산을 위한 지원사업 _ 신생여성단체 지원

no. 단체명 사업명
1 부산한부모가족센터 도약을 뛰어 넘어 꿈이 현실로

 

■ 여성운동의 성장 및 확산을 위한 지원사업 _ 차세대 여성운동 지원

no. 팀명 사업명
1 Digital Sexualcrime Out 디지털성범죄 인식개선 및 근절 사업
2 FACE 청춘, 나의 첫 페미니즘
3 강남역10번출구 영-영 페미니스트 그룹 연대 “꼴펨유니온(가)” 결성 사업
4 나쁜페미니스트feat.대구 강남역 여성혐오살해사건 1년.지금, 여기, 우리.
5 불꽃페미액션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던 언니들의 성교육
6 사람을 생각하는 인권·법률 공동체 두런두런 떠들고 움직이는 페미니즘, 와글와글
7 사이다제작소 언어와 미디어를 비트는 여성주의 창작 프로젝트
8 여성과 남성이 다르지도 똑같지도 않은 이유 학내 여성주의 운동부활을 위한 프로젝트
9 여성주의 컨텐츠 상영회 <페미씨네> 페미씨네 달빛극장
10 페이지터너 ‘온라인 페미사이드를 넘어서’ 책 출간, 북 콘서트
화, 2017/02/1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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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길진환경상_CS6

임길진환경상웹자보-01 제5회 임길진 환경상 수상자 공모.  신청서 다운로드  확고한 신념, 비젼 그리고 행동으로 환경정의를 실천하는 풀뿌리 환경운동가를 찾습니다. 생태민주주의 건설을 온몸으로 실천하고 세계속 한국 환경운동의 역할에 초석을 다진 평사(平士) 임길진 박사를 기리기 위한 임길진환경상이 풀뿌리 환경운동가 곁으로 다가갑니다. [모집요강] *시상부분 및 내용 임길진 환경상 상금 700만원과 상패 * 심사방법 1차 : 서류심사 및 현지실사 2차 : 최종심사 * 심사기준 – 풀뿌리 환경운동 가운데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개인 또는 단체 – 최근 3년간 공적을 심사대상으로 하며, 그 이전의 공적은 참고사항으로 함. – 일상적 활동을 장기간 해 온 후보자에 대해서는 활동의 지속성, 활동의 사회적 의미 및 파급력 등을 중심으로 심사함. * 접수 및 추천방법 – 임길진 환경상의 취지에 공감하는 개인 또는 단체 추천(자천 가능) – 추천서(소정양식)와 증빙자료 1부 온라인 접수([email protected]) – 양식은 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www.kfem.or.kr)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음. 신청서 다운로드  [일정]  – 접수마감 - 3월7일 (화) – 시상식 4월5일(수) 오후 5시 (NPO 지원센터 1층 품다 ) [접수 및 문의]  – (03039) 서울특별시 종로구 필운대로 23 환경운동연합 – 송하림 간사 ([email protected]/ 02-735-7000 (내선 300) )
금, 2017/02/10-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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