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난 나 외에 누구도 되고 싶지 않아!! 내 이름은 빨강머리 앤

지역

난 나 외에 누구도 되고 싶지 않아!! 내 이름은 빨강머리 앤

admin | 수, 2020/01/15- 17:00

빨강머리 앤,, 다들 좋아하시죠?1970년대 생들에게, 특히 여자사람들에게 빨강머리 앤은 가슴 한켠 아련한 추억 속 만화영화로 남아 있을 텐데요. 그 시절 많은 만화영화가 사실 일본 애니메이션이었다는 걸 알게 되었을 때는 상당히 충격이었습니다. 미래소년 코난, 은하철도 999 등등근데 그 모든 만화영화들이 이미지는 강렬한데 내용이나 결말이 기억도 나지 않아요. 코난이 왜 그 난리를 치며 라나를 노래를 부르고 다녔는지, 왜 철이가 기계가 되고 싶어 했는지,, 왜 그런가 생각해보니 너무 띄엄띄엄 봐서 였던가 봐요. 어렸을 적, 그러니까 국민학교 다녔을 적 옆집은 mbc가 잡히는데 우리 집은 아무리 안테나를 세워도 mbc가 안 나.......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가장 큰 화두는 아무래도 경제겠지요. 그중 식품업계의 양극화는 코로나19로 인해 심각한 상태인데요. 배달업계나 간편식. 라면. 건강식품 등은 호황을 누린 반면, 회식. 모임 등 대면 위주의 영업을 한 뷔페나 술집 외식업체들은 줄 도산의 위기에 처했다고 합니다.대 혼란속에서 식품업계에서 해결해야 할 법적인 문제들도 산적해 있는데요. 올해 도입되기로 했던 많은 제도들이 혼란을 틈 타 여전히 계류 중이라고 해요. 그중 아이쿱자연드림에서 입법 염원했던 사안들도 해를 넘겨 입법이 불투명해졌다고 합니다. 그중 하나가 '혼합간장 표시'였는데요. 식품의약품안전처(이후 식약처)가 야심 차게.......

수, 2021/01/27- 17:00
0
0

다가오는 명절이 함께 즐거웠으면 합니다 결혼과 동시에 호칭이 싹 바뀌었습니다.누구야, 누구 씨에서새아기, 새애기, 새아가, 새댁 등등으로 말입니다. 처음에약간은 부끄럽고 쑥스럽지만 그것도 잠시 아기가 태어나면 애미야, 누구 엄마, 헌 아기, 헌 댁으로 자연 변신됩니다.변신되는 과정에서 많은 우여곡절과 각종 시월드의 문화를 경험하게 되죠.새로운 경험, 각 집안의 문화에 따라 즐거움도 또는 곤란함도 겪을 수 있을 텐데요.문화의 차이는 살다 보면 좁혀지기도 하고 좁혀지지 않기도 합니다.얼마나 적응하고 이해하느냐에 따라 다르기 하고, 서로 의논과 합의에 따라 다르기도 하겠지요.새로운 경험과 문화, 가장 직접적으로.......

일, 2021/02/07- 17:08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