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역사ep.12 김갑순 편 “망국을 기회로 삼은 탐욕스런 땅투기꾼”
팟캐스트 내일을 여는 역사 시즌 4.
ep16 “권오설 편”
– 사회주의 독립운동가, 그의 편지를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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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5일 일본정부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메이지 시대 산업유산을 소개하는
‘산업유산정보센터’를 개관했습니다.
하지만 일본정부는 세계유산 각 시설의 역사 전체를 이해할 수 있는 전시 전략을 마련하라는
유네스코의 권고를 무시하고 일제 강점기 조선인 강제 노역의 역사를 구현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강제동원을 부정하는 증언과 논리로 전시관을 채웠다고 합니다
민족문제연구소는 긴급하게 이 문제에 관한 방송을 준비했습니다.
그 동안 유네스코의 권고사항을 지속적으로 감시 관찰해온 연구소는
이 문제가 왜 중요한지 방송을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주요내용
1.2015년 메이지 산업시설이 유네스코 산업유산으로 등재될 때 일본정부는 어떤 약속을 했나요?
2.그 뒤로 지금까지 약 5년동안 일본은 무엇을 했나?
3.일본의 경과보고와 문제가 되는 도쿄산업유산정보센터를 주도한 국민회의는 누구인가?
4.그들이 주장하는 강제동원를 부정하는 논리와 주장은?
5.도쿄 센터에 담긴 구체적인 내용은?
[책 소개] 노동소설 ‘파업’으로 제2회 전태일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래, 한국 근현대사 속 그늘에 가려진 인물들을 조명하는 데 힘써온 안재성의 장편소설. ‘조선의 잔다르크’, ‘백마 탄 여장군’이라 불리며 항일 무장투쟁의 최전선에서 싸웠던 독립운동가 김명시의 생애를 소설로 재현해낸 작품으로, 조국 해방과 사회주의 국가 건설을 꿈꾼 한 여성의 치열한 삶을 생생하게 그린 작품이다. [저자 소개] 안재성 1960년 경기도 용인에서 태어나 1989년 장편소설 『파업』으로 제2회 전태일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경성트로이카』, 『황금이삭』, 『연안행』, 『사랑의 조건』, 『아무도 기억하지 않았다』, 『명시』 등의 장편소설과 『이관술 1902~1950』, 『이현상 평전』, 『박헌영 평전』, 『실종 작가 이태준을 찾아서』, 『식민지 노동자의 벗 이재유』, 『박열, 불온한 조선인 혁명가』, 『윤한봉』 등의 평전, 『한국노동운동사』, 『청계 내 청춘』, 『타오르는 광산』 등의 노동운동 관련 책, 『잃어버린 한국 현대사』 등의 역사책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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