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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지 탐방 | 선애골공동체

생산지 탐방 | 선애골공동체

admin | 월, 2020/01/13- 18:30

[2020년 1월호(628호) 소식지 내용입니다]설에 만나는 산양삼 생산지선애골공동체농촌 들녘의 가을걷이가 거의 끝나가는 시기, 산양삼 생산지인 강원도 평창 선애골공동체로 탐방을 갔습니다. 쭉쭉 뻗은 나무들에 마음을 빼앗긴 채 한참을 가다 보니 어느덧 청태산에 도착했습니다.선애골공동체는 다섯 가구로 구성되어 있는데 주로 산양삼과 산두릅을 생산합니다. 물품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산양삼이 자라는 환경은 유기농이라기보다는 자연농의 개념으로 이해하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산림청에서 평창의 국유지 10ha를 임차하여 임산물을 재배하고 있는 이곳은 유전자원 보호 구역이기도 해 항공 방제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또 산지 선정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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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5월호(644호) 소식지 내용입니다 많은 곡식 중에 왜 유독 밀에만 ‘우리’라는 단어를 더해 정겹게 부르는 걸까. 1984년 밀 수매제도가 폐지되고 수입 농산물이 개방되면서 우리 땅에서 사라질 뻔했다가 겨우 살아난 역사를 알고 나니 ‘우리밀’을 애지중지 아낄 수밖에 없음을 이해했다. 우여곡절 끝에 살아남아줘서 고마운 우리밀이 아이들과 온 가족을 위한 건강한 과자가 되어 우리에게 기쁨을 선사하는 현장, 고소하고 달콤한 과자냄새로 가득 찬 (주)우리밀 새말공장을 찾아갔다. 원곡 수매부터 가공까지 모두 직접 (주)우리밀은 현재 밀가루를 비롯해 과자, 국수, 라면 등 70여 가지 물품을 생산하고 있다. “전남 함평, 영광 등.......

금, 2021/07/30-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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