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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시설 보호 청소년 환경복지 지원 방향 마련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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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시설 보호 청소년 환경복지 지원 방향 마련 토론회

admin | 화, 2020/01/07- 06:26

서울시와 협치사업으로 진행한 학교 밖 청소년 환경복지교육 지원사업 프로그램의 지속과 확장을 위한 지원방향을 마련하는 토론회를 12월9일에 진행하였습니다.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먹거리와 생활습관 개선을 위한 그동안의 노력이 지속되기 위한 토론회에서는 무엇보다도 사회 곳곳 소외된 많은 청소년들에게 환경복지교육 혜택이 돌아가기를 희망하며 지난 토론회의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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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에서는 청소년 환경복지와 관련된 교육과 인식, 현황조사 발제를 중심으로 종합토론이 이어졌습니다.

발제1 청소년 생활환경 인식조사

발제2 청소년 위탁 시설 및 이용 청소년 현황조사

발제3 청소년 환경 복지 교육 운영 결과

안윤숙 원광대 사회과학대학

-먹거리 편중과 습관의 경우 누구와 함께 식사를 하고 준비를 하는지(?) 관계를 통해 개선되는 부분들이 있음을 이야기 했으며, 공간에 대한 문제는 교육장을 마련해서 제공하는 것도 지원 방안 일 수 있습니다. 또한 기관별 프로그램을 지속하는 것이 어렵다면 별도의 프로그램과 교육장을 제공하는 것도 서울시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입니다.

-학교 밖 청소년이 대상이었지만 쉼터, 꿈드림 등 기관의 특성과 섭외 어려움으로 대상이 명확히 특정되지 않은 아쉬움과 여가부, 보건복지부, 교육부 다양한 관리 주체가 있어 지원도 다릅니다. 어린이집 등 친환경 자제를 사용하도록 규제도 되고 일부는 리모델링 등을 지원하고 있는 상황에서 사각지대가 없도록 통일된 규정과 관리 방안이 필요합니다.

이종태 고려대 보건과학대학

-결과를 일반화 하는 것에 문제가 있는 상황이 아닌 것으로 보고 오히려 보호를 잘 받고 있는 상황은 다행이지만 일반적인 환경과 비교하여 측정수치가 높지 않다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일반 환경보다 좋은 환경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고민하는 것은 필요합니다.

-오히려 사적 영역으로 보았을 때는 위험에 대한 부분을 더 적극적으로 개입할 수 있는 상황이지만 기관, 공적 영역, 관리 잘 됨 등의 특성을 이유로 소외되면 안 됩니다.

-우선 교육과 인식개선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원과 역량 강화가 되어야 실제 생활의 변화까지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며 교육부, 환경부 등 시설 기준이 있는 경우들이 있지만 쉼터 등 사각지대가 있으니 아이들 생활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는 공통적인 가이드 기준이 필요합니다.

곽근안나 효주아녜스의집

-아동 공동 생활가정(그룹홈)은 정원 7명의 가정 형태로 운영되는데, 시설 등 평가에서는 시설로 평가되는 부분에 아쉬움이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원 가정으로 복귀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우며, 행복한 가정 형태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이들의 특성을 반영한 교육과 실습이 진행되면서 효과가 높았으며, 참여한 강사 역량 부분도 교육 효과에 반영되었습니다.

-시설 조사, 아동 조사 할 수 없는 부분들이 포함되고 시설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어 좋았지만 기관이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아서 지원에 대한 해결 방안도 필요합니다. 오래된 물건에서 유해물질이 많이 검출되면서 실제 교체와 필요한 부분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한윤희 디딤터

-먹거리와 환경에 대해서 직접적 도움을 받지 못한 생활을 하면서 기관에 입소한 아이들의 습관 개선에 좋은 효과가 있었습니다. 환경복지교육에 대한 경험이 없는 상황에서 경험 자체가 교육이 될 수 있었으며, 아이들과의 관계 선생님들과의 관계 등 밥상 공동체 관계 개선에 대한 부분도 효과적이었습니다.

-적극적이고 일상적인 교육이 진행되면서 자립 교육으로 활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으며, 저렴한 비용으로도 건강한 음식을 만들 수 있기를바라며 실제 자립에 활용 될 수 있도록…. 고민하였습니다. 흥미 위주의 교육도 중요하지만, 환경과 관련한 현장 교육이 포함되어서 환경의 가치에 대한 프로그램이 추가되었으면 좋겠다는 고민이 있었습니다.

-이후 자체적 재원 마련을 통해서 환경복지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라혜정 금천청소년단기쉼터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실습에 흥미가 높고 이후 자립에 대한 자존감을 높이는 효과가 기대되며, 전반적으로 청소년 만족도가 높은 편이고 친밀감 형성 등 공동체 활동에도 긍정적 변화가 있었지만 단기 쉼터의 특성상 장기 프로그램 운영의 문제는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류수경 청소년정책과

어릴 때 가정에서 받던 교육이 이런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상황이라 생각됩니다. 지금도 가정에서 이런 교육을 하고 있으며 그 필요성에 공감합니다.

담당부서에 대한 한계가 있어 큰 방향만 잡았습니다. 어린이 특정 대상에 대한 기준은 있지만 청소년(9세~24세)은 범위가 중첩되어 운영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시설 부분은 현황 파악을 포함하여 지속적으로 대안을 만들어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종합토론에서는

시설은 관리의 대상이라 외부에서 보았을 때 좋아 보이지만, 내부에서는 다른 상황일 수 있는 것은 한계로 지적됩니다. 청소년 스스로 변화할 수 있는 실천의 역량을 지시할 수 있을 만큼 교육이 지속될 필요가 있습니다. 그동안 환경정의에서는 6호처분, 학교 밖 청소년 센터, 다문화 등 대상을 바꾸면서 사업을 단계별로 진행하고 있지만 지속성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앞으로도 환경복지교육 프로그램이 지속되는 동안 더 많은 청소년들에게 소중한 나를 스스로 돌볼수 있도록 환경복지교육 혜택이 주어졌으면 하는 바람과 함께 토론회를 마쳤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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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서 살아가는 인간과 동물의 생존권과 건강권에 절대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먹거리.

먹거리정의운동은 인간과 생태계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책임있는 행동을 모아

지속가능하고 정의로운 먹거리체계 수립을 위한 운동을 펼쳐나갑니다.

시민들이 ‘먹거리정의’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카드뉴스를 제작하였습니다.

환경정의 먹거리정의운동에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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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8/11/21-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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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몬산토 반대 시민행진

 

「2018년 몬산토 반대 시민행진_우리는 모든 GMO를 반대한다

 □ 일시 :  5월 19일 (토), 오후 3시 ~ 5시

 □ 장소 : 광화문 파이낸스 센터 앞 (광화문 5번출구 시청 방향 150m)

 □ 주관 : 2018 몬산토 반대 시민행진 기획단

 □ 프로그램

  • GMO 국민 청원 경과 보고
  • 국내 자생 GMO 조사단 활동 발언
  • LMO 유채 간이 키트 체험행사
  • 대만, 일본, 한국 GMO반대 운동 연대 선언
  • 시민 자유 발언
  • 시민행진(파이낸스센터-청계광장-종로2가-인사동거리)

 ※ 붙임_ 행사 웹자보

 ※ 문의_ 환경정의 먹거리정의센터 (02-743-4747)

 

 

  1. 지난 4월 12일(목) GMO완전표시제 시행 촉구 청와대 국민청원이 21만을 달성했음에도 불구하고, 국민청원에 대한 정부 답변의 요지는  ‘GMO 완전표시제가 시행된다면 물가 인상, 경제적 능력에 따른 계층 간 위화감 조성 우려가 있고, GMO 제품에 대한 실질적 차별로 통상 마찰의 가능성 등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이 많은 사안’ 이라고 형식적인 답변만을 내놓았습니다.

 

  1. 그리고 지난 5월 9일(수)  GMO완전표시제 시민청원단 연대체에 속해 있는 환경정의 먹거리정의센터는 청와대 분수대 앞 광장에서 정부의 성의없는 답변을 규탄하는 긴급기자회견에 함께하였습니다.

 

  1. 5월 18일(토) 몬산토 시민 행진을 통해 다시 한번 GMO반대의 목소리를 담으려 합니다.

 

4.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5. 광화문 파이낸스 센터 앞에서 환경정의 깃발을 찾아주세요~!

 

서명_김민아(홈페이지&블로그 글 올릴 때)

화, 2018/05/15-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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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서울의 마을부엌 토론회 : 서울 식문화 혁신 주간]

* 일시 : 11. 14.(수) 13:30 ~ 15:30  * 장소 : 서울시청 3층 소회의실

‘서울의 마을부엌, 무엇을 의미하고, 무엇을 해야 할까?’ 주제를 통해 먹거리를 기반으로 마을부엌이 사회, 환경적으로 어떤 의미가 있는지 활성화 방안을 시민들과 함께 모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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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서울의 마을부엌 이야기 : 서울 식문화 혁신 주간]

* 일시 : 11. 15.(목) 13:00~ 18:00  * 장소 : 상생상회 지하 1층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10. 3호선 안국역 1번 출구)
* 신청 : bit.ly/마을부엌이야기

마을 사람들이 함께 조리하고, 만들고, 나누는 다양한 마을부엌 활동 경험을 공유하고, 어린아이에서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시민들과 함께 체험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함께 먹거리를 만들고 나누어 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토, 2018/11/10-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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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도 유해물질(공기청정기 만들기)

세 번의 수업을 같이 하고 나니 세상을 품은 아이들하고 어느 정도 친숙해진 것 같다. ‘오늘은 뭐해요? 뭐 만들어요?’ 하며 수업에 관심을 표시하는 아이들이 눈에 띈다. 여전히 앉아서 이론수업 듣는 것보다는 음식 만들어먹고 활동하는 것을 더 좋아하는 아이들이지만 요즘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피부로 느껴서인지 미세먼지 관련 동영상을 집중해서 시청한다. 미세먼지의 유해성을 설명하자 ‘아! 어떻게 살아~’하며 한탄하는 아이,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아이들도 있었다. 미세먼지를 피할 수 있는 생활수칙 알아보기와 미세먼지 관련 퀴즈를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잘 풀고 받아들인다.

환경복지교육 시간에 배운 내용들이 실생활에 도움이 되고 대안들을 잘 실천할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갖게 하는 모습들이다. 이어서 에너지 소비가 적은 공기청정기 만들기 실습을 가졌다. 전기소비는 최소화하지만 공기청정 효과는 높은 실용적인 공기청정기라는 것을 설명하자 아이들의 눈이 반짝거린다. 남자아이들이라 그런지 나사를 조이는 손놀림이 야무지다. 드라이버를 들자마자 뚝딱뚝딱 공기청정기를 완성해낸다. 적성에 맞는 활동을 하니 집중해서 잘 만들고 만족도도 아주 높다.

완성품을 엄마에게 선물할거라고 하는 아이들도 있다. 내가 만든 것을 선물할 수 있다는 사실이 아이들의 자존감을 한껏 높여 줄 거라 기대해본다. 마무리로 진행한 환경호르몬 카드게임에 아이들이 의외로 열광해서 재미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카드게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환경호르몬에 대해 인식하고 학습하는 놀이인데 적당한 경쟁심과 순발력이 필요해 집중해서 게임을 진행해야 한다. 어느 이론수업이나 실습 때보다도 모든 아이들이 신나게 참여하는 시간이었다. 웃음꽃이 만발한 게임 시간만큼은 천상 개구진 남자 아이들의 모습이다. 아이들과 부대끼며 같이 공부하고 노는 시간들을 통해, 세상을 품은 우리 아이들이 또래들과 같이 배우고 활동하는 즐거움을 느끼고, 한걸음 더 성장하기를 바래본다.

세품아
금, 2018/09/28-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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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7일(수) 먹거리정의센터 2차 운영위원회에서는 ‘국가먹거리종합전략 수립 연구’ 보고서 내용을 운영위원들과 함께 검토하고 이슈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대안을 마련해 보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연구보고서 작업에 함께 참여한 길청순위원님(지역농업네트워크 서울경기협동조합 이사장)의 보고서 내용 보충 설명과 함께 짧은시간 워크숍형식으로 진행하였지만, 먹거리와 관련된 현안의 내용들을 살펴보고 먹거리 활동을 보다 구체화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국가먹거리종합전략 연구보고서의 방대한 먹거리 이슈중에서

이슈검토
식량안보와 먹거리 위기의 확대
먹거리 접근성 공급채널 다양화
먹거리에 대한 불안과 신뢰 위기
식품폐기 환경문제와 고투입 농어업
경제사회적 먹거리 소비 양극화

기본방향
먹거리 전략, 정책수립과 관련된 내용을 다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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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질의응답] 내용입니다.

Q  푸드플랜과 공영도매시장과 연결이 실제 하고 있는 사례가 있는지?

A  도매시장 개설은 국가와 지자체, 푸드플랜과 연결하는 것은 수원과 구리 과업지시서가 나와있긴 합니다. 도매시장 기능은 사적 기능으로 가격 발견, 공급자, 수요자가 만나서 경매해서 가격 결정. 공적기능은 전국 생산 농산물 수집, 분산 기능 등 로컬푸드 실행하는 것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지방도매시장이 경영이 어려운데, 공공급식 관련 물류 기능이 필요하니 시설 현대화, 도매시장 내 푸드플랜 실행할 수 있는 식재료를 넣는 것입니다. 도매법인 연결해서 공적 농산물 조달체계. 식재료공급역할과 식교육인프라를 구축 할 수 있도록, 시민소통 교육프로그램 운영이 들어가는 것을 가능하게 하고자합니다.

가락시장은 전체 청과생산의 50%를 소화. 영세농이나 고령농을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원리에 의해서 돌아가고 있습니다. 대규모 유통체계의 대안적 경로를 만드는 성격의 푸드플랜은 강합니다. 도시에서 일부 하드웨어 구축 공간을 만들기 어려우니 시장에 집어넣어 사용하는 것. 도매시장 정체성 및 공공 공간 활용으로 제안한 적은 있습니다.

 

Q  법적 제도적 기반 마련이 시급하고. 근거가 있어야 가능한데, 국가 책무가 되고 있습니다. 근거법 만드는 것이 중요한데, 국민영양관리법을 먹거리가 영양의 관점에서만 보고있습니다. 국가가 종합전략을 책임감있게 추진하려면 관련 법, 조례가 중요합니다. 새로 만드는게 어렵다면 국민건강영양증진법을 고치거나, 다른 법률과 관계, 조례와 관계를 시급하게 마련하는 게 중요할 듯합니다.

A  조례 만들기는 쉬우나 기본법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다른 법과 연결하는 것도 고민 중에 있습니다.

 

Q  지역을 다니다 보면, 아산의 경우도 푸드플랜을 셋팅하고 실행계획 수립을 안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키친도 지역단위에서 하기 좋은 아젠다임에도 건물만 짓고 푸드플랜을 끝난 것처럼 하는 상황이예요. 대체적 그런 상황인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행정에서는 이런식으로 하고 있는 상황에서 농림부는 어떤 후속작업이 있는지?

A  농림부의 후속작업이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거버넌스를 이해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패키지로 무언가를 주는 식으로. 도농 복합도시, 농촌 도시가 하드웨어를 받기 위해 푸드플랜을 만드는 형식입니다. 과천은 시민사회 진영이 있지만, 이천만 가도 없습니다. 지역 안에 계신 사람이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 시민사회가 너무 약한 부분이 있습니다. 선진국의 형식을 가져와서 거버넌스 기반도 없고 충분한 준비가 없이 정책이 들어온 상황입니다.

 

짧은 시간 먹거리정의센터 앞으로 해야 할 활동을 논의하는 운영위원회 자리를 통해서 진행한 워크숍은 먹거리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관점에 대해 이해하고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먹거리정의센터 운영위원회는 중장기 운동 비전을 세우는 포럼과 운영위원들의 다양한 활동을 연계하여 서로 소통하는 위원회로 구성하려고 합니다. 이날 못 다한 이야기는 다음 기회에 나누겠습니다.

금, 2021/07/16-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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