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후원후기] 이화여대병설미디어고등학교 에서 헌금을 모아 후원해주셨습니다 ^^

지역

[후원후기] 이화여대병설미디어고등학교 에서 헌금을 모아 후원해주셨습니다 ^^

admin | 화, 2020/01/07- 03:12

이화여대병설미디어고등학교는 감리교계통 기독교학교로 기독교 절기 때마다 학생들이 헌금을 모아 전액 외부 기관에 기부하고 있다고 합니다.

기부처 선정은, 교목실에서 세 곳 정도의 기부 대상 기관을 선정하고 학생들이 그 가운데 자유롭게 투표하여 정하게 되구요,

지난 12월 10일부터 17일까지 세 곳 후보지를 대상으로 투표한 결과 이번에는 환경운동연합이 기부 대상기관으로 선정했다고 합니다! 짝짝짝~

환경운동연합의 다양한 활동 중 특히 기후변화 및 미세먼지 저감대책 연구 지원에 후원한다고 전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이번 환경운동연합 후원이 이화여대병설미디어고등학교 친구들에게 환경에 더욱 관심을 갖고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4대강 복원 비용이 1700?
허무맹랑한 주장 하는 한무영 국가물관리위원은 사퇴하라

 

2020년 4월 1일, 환경관리연구소가 발간하는 웹진인 월간환경기술 4월호에 한무영 국가물관리위원회 위원의 칼럼이 실렸다. ‘우리나라 하천의 재자연화 성공을 위한 전제조건’이라는 제목으로 실린 칼럼은 우리나라 하천의 재자연화는 ‘천문학적인’ 비용과 오랜 시간이 들어갈 사항이기 때문에 비용적 책임과 사업의 목적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과정에서 한무영 위원이 추산한 4대강 재자연화 비용은 최소 약 90조 원, 최대 약 1,700조 원에 달했다. 그러나 환경부 4대강조사평가단이 실제 필요한 비용을 구체적으로 추산한 자료와는 큰 차이가 있으며, 계산 방식 또한 조악하기 이를 데 없었다. 그 외에 한무영 위원이 칼럼에서 주장한 내용 또한 기존 평가나 사례와는 전혀 동떨어진 허무맹랑한 주장뿐이었다. 4대강재자연화시민위원회는 한무영 위원의 칼럼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4대강 재자연화 추진에 발목을 잡으며 억지 주장을 늘어놓는 한무영 위원의 사퇴를 촉구한다.

한무영 위원이 주장한 4대강 재자연화 비용은 그 액수가 터무니없다. 칼럼은 한국의 4대강과 같이 대형하천의 본류를 정비한 사례를 전 세계에서도 찾아볼 수 없기 때문에 그 비용을 추정하기 어렵다면서도, 외국의 수치를 근거로 하여 ha당 최소 10억 원, 최대 185억 원이라는 비용을 추산하였다. 이러한 계산식 하에 유지관리, 수질관리, 홍수방지 등의 비용을 제외한 4대강 모두를 복원하는 금액이 최대 약 1,700조 가까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환경부에서 지난해 추산한 비용은 이와는 매우 다르다. 2018년과 2019년에 걸쳐 환경부가 한국재정학회의 연구용역을 통해 발표한 「금강, 영산강 하천시설 관리방안에 대한 사회경제적 분석 연구」에 따르면 금강과 영산강의 재자연화를 위한 비용 및 불편익 비용은 총 4,127억 원이다. 4,127억 원은 보 해체비용, 보 해체시 수위저하에 따라 개선이 필요한 물이용 대책비용, 수질 개선, 홍수조절능력, 교통시간 증가, 유지관리비 절감, 소수력발전 등 세부적인 항목을 구체적인 근거를 두고 추산한 것이다. 국가물관리위원회의 위원이자 국회물포럼의 부회장인 한무영 위원이 환경부의 연구결과에 대해 근거를 두고 비판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한 일이지만, 뜬금없는 방식으로 복원 비용을 추산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려운 일이다.

유럽, 미국 등의 선진국이 소규모 하천 정비만 하고 있다는 말 또한 공감하기 어렵다. 칼럼은 유럽이 도시 경관을 위한 목적에서 실개천을 위주로 재자연화하고 있다고 하였다. 하지만 한무영 위원의 주장과는 달리 유럽의 경우 한국보다 더욱 과감하게 댐, 보와 같은 하천 구조물을 철거하고 있다. 유럽은 수질 개선과 하천 생태계 복원을 위해 지금까지 총 4,984개의 댐을 해체하였고, 이 중에는 프랑스의 브쟁(vegin)댐과 같은 대규모 구조물 또한 포함되어 있다. 미국 또한 클라마스(klamath) 강의 대규모 댐들을 포함하여 1,695개의 댐을 철거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유럽과 미국은 용도 없이 노후화된 댐을 철거하는 것이 수질 개선으로나, 경제적으로나 가장 좋은 방법임을 확인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무영 위원은 유럽이 이해당사자와 분쟁이 적은 하천 위주로 도시 경관 개선 사업을 하고 있다며 본인이 원하는 내용만 취사하여 주장하고 있다.

칼럼이 주장한 파일럿 시범 구간의 도입은 그 필요성과 저의가 의심스럽다. 한무영 위원은 우리 실정에 맞는 현실적인 방안을 도입하여야 한다며, 이해당사자가 적은 상류의 소유역을 중심으로 파일럿 시범 구간을 운영하자 제안하였다. 그 성공을 검증한 다음 공감대를 형성하여 확대 적용해야 한다는 말을 덧붙였다. 맞는 말이다. 본격적인 추진을 위한 시범모델의 운영은 당연히 필요한 조치이다. 그리고 우리는 공릉천과 금강이라는 시범모델의 사례에서 그 효과를 확인하였다. 지난 2006년 환경부가 ⌜기능을 상실한 보 철거를 통한 하천생태통로 복원 및 수질개선효과⌟연구를 통해 공릉천에 있던 공릉2보를 철거한 후, 공릉천의 수질이 극적으로 개선되었다. 당시 4급수 수준이었던 공릉천의 BOD(생물화학적 산소요구량) 수치가 1급수 수준으로 변한 것이다. 또한 지난해 11월 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보 개방 폭이 컸던 금강, 영산강은 올해 녹조 발생이 예년 대비 각각 95%, 97% 감소하여 보 건설 이후 최저치 기록한 것이 확인되기도 했다. 4대강 재자연화의 공감대 또한 충분히 확인된 바 있다. 2017년 19대 대선 당시 홍준표 후보를 제외한 5대 정당의 모든 대선 후보가 4대강 재자연화에 대해 동의하며 정책공약으로 채택하였다. 각각의 정치적 성격을 대표하는 주요 정당의 대선 후보들이 채택한 공약인 만큼, 이미 충분한 공감대가 형성되었다고 할 수 있다.

국가물관리위원으로서 한무영 위원의 행보는 실망스럽다. 지금도 4대강은 용도를 상실한 구조물들로 인해 오염이 지속되고 있다. 한무영 위원이 칼럼에서 주장한 수토불이(水土不二) 처럼, 우리 땅에서는 우리의 지형조건과 기후조건에 맞는 하천관리를 하여야 한다. 수천 년을 자연스럽게 형성된 우리나라의 4대강이 불과 4년여의 기간 만에 말도 안되는 변화를 맞이한 만큼, 이를 원래의 모습으로 복원하는 것이 가장 시급하고도 중요할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하루빨리 수질을 개선하고 하천을 복원해야 할 국가물관리위원이 엉뚱한 주장으로 발목을 잡고 있다. 이처럼 전문성이 부족하거나 정쟁을 목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다수의 위원들을 임명한 정부 또한 책임이 크다. 국가물관리위원회 위원의 논의나 이해 수준이 이 정도라면 금강, 영산강 보 처리방안이 정상적으로 의결될 수 있을지 미지수다. 4대강재자연화시민위원회은 한무영 위원이 지금이라도 자신의 주장을 철회하고, 국가물관리위원직에서 사퇴할 것을 촉구하는 바이다.

 

 

202042

4대강재자연화시민위원회

 

금, 2020/04/03- 01:13
2
0

후쿠시마 원전 사고 9주기, 현재 사고 현장은?
에너지 진짜뉴스 Q&A 6편
(발행일 2020.03.06)

Q. 후쿠시마 원전 사고 9주기, 현재 사고 현장은 어떤가요?

A. 2011년 3월 11일, 동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쓰나미로 원전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후쿠시마와 주변 지역의 바다, 토양, 물, 대기가 방사능으로 오염됐고, 그 피해는 지금도 지속되고 있어요. 사고 때 녹아 내린 핵연료를 식히기 위해 지금도 매일 냉각수를 주입하고, 이 냉각수는 방사능 오염수가 됩니다. 현재 약 120만 톤에 이르며 약 72%가 기준치 이상의 방사성 물질(세슘-137, 코발트60, 스트론튬90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2019년 12월 기준)​

Q. 일본은 방사능 오염수를 정화하면 괜찮다는데, 사실인가요?

A. NO!일본 정부는 방사능 오염수를 희석 처리하면 바다에 버려도 괜찮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일본의 오염수 정화 기술로는 방사성 물질인 삼중수소를 정화할 수 없어요. 게다가 정화 처리된 오염수에서도 걸러졌어야 할 스트론튬90 등의 방사성 물질이 안전 기준의 최소 100~20000배 이상 검출됐습니다. (도쿄전력보고서). 이 때문에 2018년 일본 도쿄 전력에서는 정화 처리된 오염수 89만 톤 중 약 75만 톤이 안전 규제보다 높은 방사성 물질을 함유하고 있다고 시인했습니다.

Q. 방사성 물질이 주는 건강 피해는 무엇인가요?

A. 방사성 물질이 체내에 들어오면 유전자와 결합하여 돌연변이를 일으켜암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에 버리면 삼중수소가 조류, 해초, 갑강류, 어류 등 해양생물에게 축적되고, 그 해산물을 사람이 먹으면 뇌종양, 선천성 기형, 암 등을 일으킬 수 있어요. 또 다른 방사성 물질인 스트론튬90칼슘과 유사해 뼈에 잘 흡착되고, 많이 축적되면 골수암이나 백혈병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토, 2020/03/14- 04:11
2
0

대설(大雪)에 진행된 천안 일봉공원을 지키는 인간 띠 잇기 행사

 

[caption id="attachment_203777" align="aligncenter" width="800"] 일봉산 보전을 위한 인간 띠 잇기에 참여한 주민들 ⓒ환경운동연합[/caption]

2020도시대응일몰제대응전국시민행동, 환경운동연합, 일봉산지키기시민대책위원회, 한국환경회의는 오늘 일봉산에서 천안 일봉산 민간개발특례사업 백지화를 위한 주민투표 독려와 일봉산을 지키기 위한 주민참여 인간 띠 잇기와 문화마당 행사를 진행했다. 문화마당은 숲체험, 아나바다장터, 먹거리장터, 문화공연 등으로 구성돼 지역주민과 아이들이 참여했다.

일봉산지키기시민대책위원회 차수철 주민대책위원은 “26,000명의 청구인단 모집으로 주민투표를 요청해 주민이 직접 일봉산 보전할 수 있다”며 주민투표 청구인단 참여를 독려했다.

[caption id="attachment_203779" align="aligncenter" width="800"] 일봉산 보전을 위한 인간 띠 잇기에 참여한 주민들 ⓒ환경운동연합[/caption]

행사에 참여한 천안 시민들은 일봉공원 산책로에서 일봉산 보존을 위해 손에 손을 잡고 인간 띠 잇기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일봉산을 지키자!”는 구호를 함께 외치며 “이 길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천안아산환경운동연합과 일봉산지키기시민대책위원회 등 천안 시민사회 단체는 ▲일봉산 개발절차중단 ▲환경영향평가 본안 심의 중단 및 주민공청회 개최 ▲공원시설 원형지 보전방안 수립 ▲일몰대상지 내 국공유지 배제 ▲천안시 일봉산특위 구성을 요구하다 주민투표 직접행동까지 나섰다.

[caption id="attachment_203778" align="aligncenter" width="800"] 아파트에 둘러싸인 일봉산 ⓒ환경운동연합[/caption]

[caption id="attachment_203780" align="aligncenter" width="800"] 아파트로 꽉 들어찬 천안시에서 일봉산이 위치해 있다. 사진 중심 가장 가까운 작은 산이 일봉산이다.  ⓒ환경운동연합[/caption]

천안아산환경운동연합 김성수 활동가는 “천안은 미분양주택이 넘침에도 불구하고 녹지는 매우 부족한 지역이다”라고 설명하며 “구본영 전 시장의 시장직 상실 6일 전 일봉공원에 대한 민간공원개발특례사업 협약을 체결한 것은 개발업자의 배를 불리기 위한 사전모의로밖에 볼 수 없다”고 주장했다. 천안아산환경운동연합의 서상옥 사무처장은 일봉산 민간공원 개발중단을 요청하며 일봉산에서 18일째 고공농성과 11일째 단식을 진행하던 중 지난 1일 급격한 건강 악화로 병원에 이송됐다.

천안시는 구본영 전 천안시장이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대법원에서 당선 무효형을 확정받은 후 구만섭 천안 부시장의 권한대행체제로 시정을 이어나가고 있다.

대설인 오늘 눈이 내리는 추운 날씨에도 많은 천안주민이 일봉산 인간 띠 잇기 행사에 참여했다.

일, 2019/12/08- 01:44
13
0

[caption id="attachment_207437" align="alignnone" width="640"] 디어클레어스(dear, Klairs) 기부인증서[/caption]

2020년 2월 14일,비건&에코 프렌들리 스킨케어 브랜드 디어클레어스(dear, Klairs)가 환경과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으로 환경운동연합 플라스틱 ZERO 및 해양오염 정화 캠페인(전국 플로킹)을 위해 후원해주셨습니다.

디어클레어스는 지속가능성과 친환경이라는 가치를 중심으로 둔 화장품 브랜드로서, 토너 용기 제작 과정에서 낭비되는 플라스틱 문제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환경운동연합 중앙사무처에서 진행되는 전국 플로킹 활동을 통해 디어클레어스와 함께 더 깨끗하고 아름다운 지구를 만드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또한 플라스틱 쓰레기 감소를 위한 캠페인과 일회용품으로 오염된 해양 정화 작업을 위해 감사히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caption id="attachment_207439" align="alignnone" width="640"] 디어클레어스(dear, Klairs) 기부인증서[/caption]

[caption id="attachment_207438" align="alignnone" width="640"] 디어클레어스(dear, Klairs) 기부인증서[/caption]

 

환경운동연합에 후원해주신 디어클레어스에게 감사함을 전달드리며, 앞으로도 환경과 생명을 위한 활동을 함께 진행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생활환경 보호 뿐만 아니라  지구 생명들의 삶을 보호하는 활동에 계속해서 힘쓸테니 계속 함께 해주세요. 디어클레어스, 감사합니다!

 

디어클레어스(dear,Klairs) http://m.klairs.com/

목, 2020/06/04- 01:33
0
0

지난 여름 대학생 소셜프로젝트 팀 'STAPPY'가 지난 여름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조성한 수익금 1,478,318원을 환경운동연합에 후원해주셨습니다. 'STAPPY'는 대구와 서울 지역 13명의 대학생들이 모여 만든 기부목적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 팀인데요. stappy의 2번째 프로젝트인 '바다의 소중함 알리기' 펀딩 프로젝트의 수익금을 환경운동조합의 해양보호를 위한 활동에 후원하였습니다. stappy가 바다의 소중함을 알려야겠다고 결심한건 <씨스피라시> 다큐를 본 후였다는데요. 그동안은 플라스틱이 바다를 병들게 하는 주요 원인이라고만 생각했지만, 불법&상업적 어업과 기후변화, 상어 포획, 등 다양한 문제들이 바다를 병들게 하는 아주 밀접한 문제라는 것을 처음 알게되었다고 합니다. 바다의 소중함과 관련하여 주변 친구들에게 해양 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치는 문제점에 대해 얼만큼 알고 있는지 물어봤을 때, 친구들 역시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플라스틱 사용'원인 이 대다수였고, 우리가 바다에게 받고 있는 큰 혜택들과 바다에 대한 고마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당장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라는 고민을 통해 '바다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자 크라우드 펀딩을 개설하고, 또 수익금을 환경운동연합에 후원하게 되었는데요. 바다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 환경운동연합 해양활동에도 뜻깊은 후원을 전해주신 stappy 정말 감사합니다! stappy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https://www.instagram.com/stappy_kr/ 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목, 2022/11/03- 13:39
3
0

2022년 11월 23일, 세종특별자치시 해밀초등학교에서 나눔장터 수익금을 모아 환경운동연합에 후원해주셨습니다.?   해밀초등학교 3,4학년군 학생들은 지구 환경에 대한 고민을 시작으로 2학기에 '생태 프로젝트'를 진행하였고, 여러 프로젝트 중 '나눔장터'를 통해 모이는 수익금은 환경단체에 기부하기로 약속했다고 하는데요! ?  '나눔장터'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다양한 물품들을 가져와 판매하였고, 이렇게 모인 336,430원 수익금 전액을 환경운동연합에 후원해주셨습니다. ?   학생들은 물건 재활용을 위한 '나눔장터' 외에도  지구 멸종 위기 동물 살펴보기 ? , 양말목 컵받침 만들기 ?, 물 절약송 만들기 ?, 생태 관련 피켓 들고 퍼레이드 하기 ?️, 쓰레기 줍고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익히기 ? 등 다양한 생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지구를 지키기 위한 멋진 활동들을 이어나갔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지구 환경에 대해 고민하고 실천하는 '해밀초등학교 3,4학년군' 학생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목, 2022/12/01- 16:04
2
0

한살림 강북지구에서 '되살림장터'수익금을 후원해주셨습니다.

한살림 강북지구는 ‘지구를 살리는 뜻깊은 생활실천’을 지향하는 한살림의 철학에 맞게 다양한 조합원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공간활성화사업으로 되살림 장터를 5월부터 10월까지 열었는데요,
내가 사용하지는 않지만 버리기는 아까운 물품을 기증받아
품목당 2천원에 되살림을 하였고,
그 수익금을 환경운동에 앞장서는 환경운동연합에 기부해주셨습니다.

"코로나로 모두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지구야 그만 변해. 이젠 우리가 변할게' 라는 마음으로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였으면 합니다"
라는 메세지를 보내주셨습니다.

한살림 강북지구 조합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목, 2020/12/10- 16:29
1
0

[caption id="attachment_207820" align="aligncenter" width="640"] 그린블리스의 고래 티셔츠[/caption]

 

그린블리스(GREEN BLISS)가 고래 캠페인을 통해 얻은 수익금의 일부를 환경운동연합에 후원해주셨습니다!

고래는 바다 생태계를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할 뿐만 아니라 한 마리당 평균 33톤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면서 기후위기를 막는데도 큰 역할을 하는 동물입니다. 하지만 인간의 과도한 식용 목적 포획과 해양쓰레기, 해양생태계 환경 파괴로 지난 300년간 고래의 개체수는 60~90%가 줄었다고 합니다.

그린블리스는 기후위기를 늦춰주는 멸종위기인 고래에 관한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한 캠페인으로 고래 티셔츠 펀딩을 진행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환경운동연합에 후원해주셨습니다. 보내주신 후원금은 해양포유류 보호법과 어구관리법 제정을 위한 활동에 사용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환경과 생명을 위한 활동을 그린블리스와 함께 진행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생태보전 활동뿐만 아니라 지구 생명들의 삶을 보호하는 활동에 계속해서 힘쓸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린블리스, 감사합니다!

 

수, 2020/06/17- 22:29
3
0

폴킴 팬카페 폴인럽에서 폴킴님의 33번째 생일을 맞이해 폴킴님의 따뜻한 마음과 선한 영향력을 이어받아 후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해주셨어요.

폴킴님은 작년 연말 '기후위기비상행동'에 1억원을 기부해주셨죠. 환경운동연합은 '기후위기 비상행동' 연대단위에서 가장 중심적으로 핵심활동을 하고 있는 간사단체 입니다. 폴인럽의 팬분들도 폴킴님의 뜻에 동참하는 의미로 기후위기 대응 활동에 많은 응원과 지지를 보내주셨어요.

2월 11일인 폴킴님 생일의 의미를 담은 후원금액 송금 이벤트를 위해 통장의 입금자 명을 '폴곁에폴인럽'으로 맞추어 후원하는 이벤트를 11,12일 양일간 진행하였고, 통장에 정성스럽게 찍힌 팬들의 마음을 후원증서와 함께 폴킴님의 소속사로 전달드렸어요.

소속사의 폴킴 담당자님이 최대한 빨리 전달드리기로 했으니 폴킴님의 인증샷을 조심스럽게 환경운동연합도 기대해봅니다^-^*

이번 후원 이벤트를 계기로 폴킴님의 팬들도 환경과 생명, 그리고 기후위기 대응 활동에 꾸준한 관심이 이어지길 희망합니다.

환경운동연합은 기후위기 대응 활동 뿐만 아니라  지구 생명들의 삶을 보호하는 활동에 계속해서 힘쓸테니 계속 함께 해주세요. 고맙습니다!!


토, 2020/02/15- 02:38
1
0

그린블리스는 예쁘고 편안한 양말을 되도록 환경에 해를 적게 만들고, 자연과 동물의 소중함을 이야기하려 노력하는 브랜드입니다. 구매자들이 택배를 신청하면서 택배비의 일부를 기부하도록 하여, 다섯 번째 후원금을 보내주셨습니다. 2020년 11부터 2021년 6월까지 2,704명의 택배비 환경세 1,532,000원과 반달가슴곰 머플러 판매 8개에 해당하는 후원금 28,000원입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소중히 잘 쓰겠습니다. 김한솔 문기원 진유진 성용현 오순이 김민주 김혜선 […]

The post 지구에게 미안한 마음으로, 택배비 일부를 환경세로 후원해주셨습니다. (2020년11월-2021년6월) first appeared on 녹색연합.

목, 2021/08/05- 22:17
2
0

2017기부금영수증안내

2017기부금영수증안내 2017년 기부금영수증 발급 안내 사랑하는 회원님. 고맙습니다. 회원님 덕분에 올해도 쉬지 않고 달려올 수 있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회원회비와 후원자 기부금을 통한 시민재정을 바탕으로 생명. 평화. 생태. 참여의 길을 담대히 걸어가고 있습니다. 하나뿐인 지구를 돌보며 더욱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일에 앞장설 수 있도록 가장 오래 동행해 주시면서, 가장 따뜻한 격려와 지지를 보내주시는 회원님은 환경운동연합의 가장 큰 자랑이십니다. ■ 기부금영수증 발급 대상 : 2017년 01부터 2017년  12월까지  후원회비, 후원금, 물품후원을 하신 회원 및 후원자님 ■ 발급 방법 (종이낭비와 발송비용절감을 위해 우편발송을 종료합니다.) 1. 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 (2018년 1월 10일부터 출력가능) : 기부금영수증 발급하기     ┖ 탈퇴회원은 환경연합 홈페이지를 통한 기부금영수증 발급이 불가하오니 전화요청 부탁드립니다. 2. 연말정산간소화사이트 (2018년 1월 15일부터 확인가능) : 홈텍스 홈페이지 ■ 연말정산간소화서비스를 위한 개인정보 수정 안내 연말정산간소화사이트에 등록하기위해서는 기부자명과 주민등록번호 13자리가 있어야 합니다. 12월 29일까지 환경연합 홈페이지-> 후원정보 로그인 후 정보수정 (정보확인/수정하러가기))을 하시거나 전화를 통해 정보수정 부탁드립니다.
■ 기부금 공제제도 환경운동연합은 소득세법 제34조 제1항의 지정기부금단체로 소득공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기부금 공제는 ‘본인(회원님), 배우자, 직계비속, 직계존속, 형제, 자매’ 중 기본공제대상자가 지출한 기부금액을 소득공제하는 것으로, 공제에 해당하는 기부내역이 있을 경우 영수증을 발급받아 연말 소득공제용으로 제출하시면 됩니다. ***개정 : 거주자가 부양가족이 지급한 기부금에 대해 세액공제․필요경비를 적용받기 위한 요건 (소득요건, 나이요건) 중 나이요건을 폐지 <적용시기> ’17.1.1. 이후 연말정산 하거나 종합소득 과세표준을 신고하는 분부터 적용 * 공제한도 -  개인 : 2천만원 이하 기부금->지급액의15%,   2천만원 초과 기부금->지급액의 30%를  종합소득산출세액에서 공제
기부금 영수증 발급에 대해 궁금하신 사항이나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환경연합 시민참여팀(02-735-7060, [email protected]) 연락주세요^^ mrmhome
목, 2017/12/14- 17:00
148
0

기부함에 넣고

강서구에 있는 삼정초등학교 어린이들이 감사의 기부 소식과, 또 귀여운 사진을 함께 보내주셨습니다.
알뜰장터 (2) 알뜰장터 (4)
알뜰장터 알뜰장터 (3)
11월 8일 기부금모으기 및 환경생태교육을 위한 ‘ECO삼정녹색장터’를 열었는데요, 체육관에서 각자 가지고온 물건을 사고파는 행사와 우리 마을 자연 환경 및 생태 교육에 참여하고 친환경에코백 디자인하기에 참여하는 등, 즐겁고 보람있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기부처 선정을 위한 투표 어린이들은 미리 물품을 모으고  이렇게 투표도 진행했습니다.  '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이 삼정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선택받았네요 ^^
기부하고나서 기부했어요 (1)
기부함에 넣고 기부하고나서 (2)
어린이들은 장터에서 얻은 수익금은 각자 50% 이상을 기부하였답니다. "삼정초의 모든 어린이는 ‘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의 지속적인 활동을 응원합니다." 라는 메세지도 보내주셨네요. 환경운동연합의 활동가들 모두가 힘이 많이 났답니다 ! 예쁜 마음을 모아준 삼정초등학교 어린이들, 그리고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을 만들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수, 2017/11/22- 12:03
206
0

80420787-56a6-4785-a1b8-3aabf14f1120

80420787-56a6-4785-a1b8-3aabf14f1120 환경운동연합의 자원활동가로 함께하고, 지금은 유학중인 송도현 님이, 텀블벅(펀딩사이트)에서 재사용할 수 있는 손수건과 보자기를 제작 판매해 얻은 수익금의 일부를  환경운동연합에 후원해 주었습니다. 3e9c254b-b35c-4349-b5e7-6779f710102c 특히 환경운동연합을 위해서는, 지구에 울창한 숲이 되살아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무 도안을 디자인했다고 합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사이트에서 볼 수 있습니다. https://tumblbug.com/donystree  
목, 2017/10/12- 20:23
244
0

test

월, 2017/06/26- 16:57
116
0

photo_2017-06-09_13-15-55

photo_2017-06-09_13-15-55 신나는 금요일!  오늘 점심은 피자 였습니다! PIZZA ! ㅎㅎ 두 분의 회원님이, 4대강 수문 개방을 축하하며 고생한 활동가들에게 피자를 선물해주셨거든요.   그런데, 피자를 사주신 '두분의 회원님'은 바로, 환경운동연합 활동가의 부모님이랍니다^^   나랑 가장 친밀한 관계에 있는 가족이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인정하고 지지해주는 것만큼 힘이 나는 일도 없지요. 이번 기회에 활동가의 부모님을 인터뷰 해봤습니다. 환경연합 활동가들의 부모님은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실까요? 이메일을 통해 인터뷰 했습니다.   Q. 두 분 소개해주세요. 미디어홍보팀 활동가 최예지의 엄마 조운주, 아빠 최재홍입니다. Q.  활동가들에게 피자를 선물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최재홍 회원님)  딸이 보내준 낙동강 보 개방 현장 사진을 보고 마음이 뭉클했어요. 활동가들이 너무 수고하더라구요. 그래서 활동가들에게 뭐라도 작은 보답을 해드리고 싶었어요. (조운주 회원님)  사진 속의 활동가들 표정이 결연해서... 제가 하지 못하는 일을 누군가가 해주는 것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싶어서 피자를 선물하게 되었습니다. Q. 그런데 두 분은 어떤 계기로  환경연합 회원이 되셨나요? (최재홍 회원님)  딸이 환경운동연합 홍보물을 가져와서 본격적으로 관심을 가지게 되었죠. (조운주 회원님) 저는 딸이 졸업할 때 'lovearth'라는 에코 브랜드 패키지 디자인으로 전시를 했었는데 그 때 환경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그런데다가 딸이 취직도 환경 관련 단체에 하게되니 기쁜 마음으로 회원을 하게 되었죠. 저는 지금도 종종 딸의 졸업전시 사진을 꺼내 보곤 해요. Q. 환경연합 회원으로서 관심있게 보고있는 활동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최재홍 회원님)  미세먼지와 4대강 활동에 대해 관심있게 보고있습니다. 특히 저는 피부과 의사라 1-2년 사이 미세먼지 때문에 알러지 질환 환자가 급격히 늘어난 것을 보고 그 심각성을 직접 실감하게 되었죠.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차량 2부제, 경유차 감소 등 미세먼지 활동에 관심이 많습니다.  4대강 문제 또한 주로 운동하는 단체가 환경운동연합이어서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조운주 회원님)  저는 노후 원전 폐쇄 활동을 가장 중점적으로 보고있어요. 원전은 한 번 사고가 나면 아무리 아름다운 환경이라도 크게 오염되어 되돌릴 수 없기 때문에 위험한 원전은 우선적으로 폐쇄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영화 판도라를 보고 그 중요도를 더 느꼈지요. 전기요금도 10-20% 오르는 것에 대해서 국민들이 웬만큼 합의를 하고 감수를 해야한다고 생각이 바뀌었어요. 원전이 그만큼 위험한 에너지이기 때문이죠. Q.  딸이 환경연합의 활동가가 된지 1년이 지났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최재홍 회원님) 아주 뿌듯하게 생각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해요. 저는 친구들한테도 막 자랑해요. 그럼 친구들도 딸이 막 대단한 일 한다면서 대견해해요. Q.  환경운동연합 회원이 된 이후 스스로 달라졌다고 생각하시는 부분이 있나요?  (최재홍 회원님) 일차적으론 환경에 관심을 많이 갖게되고 후원을 하게 되었죠. 또 싼 에너지에서 재생에너지로 전환을 하면 전기요금이 올라가니까, 가계 부담에 대해 거부감이 있었는데 환경운동연합 소식지를 보며 어느 정도 동의를 하게 되었어요. (조운주 회원님) 불편함을 감수하는데에 필요성을 느끼게 된거죠. 지구를 함께 살아갈 우리 후손들을 위해. 나도 당장 미세먼지 때문에 영 불편하구요. Q.  활동가들에게도 한마디 해주세요 (최재홍 회원님)  일단 활동가분들께 무한한 응원을 보냅니다. 대선 때도 각 후보별 환경공약 평가를 낸 것을 보고 참 바람직하다고 생각했어요. 지금은 문재인 정부가 들어섰잖아요. 미세먼지, 에너지 전환, 4대강 재자연화 등 문재인 대통령이 내세웠던 환경 공약들을 잘 이행하는지 모니터링 해주시길 바래요. 왜? 우리 지구는 소중하니까! 북극, 남극의 빙하들이 다 녹을까봐 걱정돼요. (조운주 회원님) 활동가분들이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누군가는 꼭 해야할 일을 하시는 분들이니 긍지를 가지시고, 스스로 세상의 빛과 소금임을 알고 노력해주시길 바랍니다. 고마워요! 최재홍 회원님, 조운주 회원님 소중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변함없이 열심히 하는 활동가들 되겠습니다!    ps. 지난달 24일, 문자를 통해 4대강 6개보의 수문개방을 자축해 주신 여러 회원님들의 메세지도 소개합니다 ^^ 수고많으십니다~ 0837 파이팅입니다~♡ -6034 와 기쁜 소식이네요. 환경운동연합이 앞에 나서주신 덕분이지요.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눈물나네요. - 5125 명박이 감옥에 꼭 집어넣어주세요 -0825 고생하셨습니다 -8908 축하합니다. 계속 전진합시다 -3949 대통령 한분이 바뀌었는데 그 결과는 너무도 놀랍네요. 그동안 수고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수고해주셔요 -2487 그동안 참 잘 싸우셨어요! -2746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 0286 고맙습니다 -4417 참 잘됐습니다~~~ 수고 감사합니다^^ -5904 \(^o^)/ \(^o^)/ \(^o^)/ \(^o^)/ \(^o^)/ 짝짝짝짝짝 대한민국!!!!!!!!!! -3593 수고하셨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2088 고생하셨습니다.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0312 저희가뭘요~~ 최일선에서 싸워주신 환경연합님 덕에 든든합니다~ 파이팅~!! -5280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애쓰셨습니다~ 감사합니다. -8024 수고에 항상 감사합니다 -5446 싸워주신 모든분들게 감사합니다. 파이팅! -0336 늘 참여못해 죄송합니다. 얼마전 가정용 태양열 발전기를 설치했는데 설치기사분이 회원님이시더라구요. 어찌나 반갑던지 ㅎㅎ 홧팅입니다 -1975 진실과 정의가 통하는 사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0644 수고하셨습니다^^ -6397 그동안 수고많으셨어요. 환경연합 파이팅!! -1900 쥐새끼를 잡아서 근혜 옆방으로 보냅시다... -6597 고생이 많으셔요!! 파이팅!! -3168 한반도 생명의 젖줄 4대강을 이제 제대로 만들어야합니다 -3489 축하합니다. 고생하신 보람이 있어 행복합니다. -5775 환경연합 정말 애 많이 썼어요. 자랑스럽고, 축하합니다~!! - 4104 네~~ 수고하셨습니다. 많이 힘드셨죠? 앞으로도 마음만이라도 힘껏 응원하겠습니다. 홧팅하세요~~^^ -6126 애쓰셨습니다~ 홧팅!!!^*^ - 2020 메시지 감사합니다. 작은 도움이라도 힘이 되시길...! - 7994 다시 생명넘치는 강이되도록 모두 노력해야죠. 고생많으십니다. 정보 도움됩니다. 감사합니다 -8173 그동안 아름다운 창조섭리의 불변가치에 따른 생명의 존엄을 수호하기 위하여 헌신해오신 환경연합 구성원들에게 존귀한 위로와 소망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큰 국책사업이었던 만큼 더욱 냉철하고 합리적인 분석으로 모든 국민으로부터 응원받는 계기로 도양하는 환경연합이 되길 기원합니다. 이 기회에 현장 설명회를 하면 참여도가 높아질 것 같습니다. 강건하세요 사랑합니다+♥️+ -8510  
금, 2017/06/09- 13:52
10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