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이케아 코리아, 3년 연속 ‘맘업 프로젝트’ 참여
[일요신문] “2년이 지났지만” 맥도날드 햄버거병 피해자 어머니의 분노
https://youtu.be/BUbQ8q7hFjc
#맥도날드 #맥도날드퇴출 #햄버거병 #용혈성요독즌후군 #신장병 #검찰재수사 #시은아힘내 #시은아사랑해 #모두가엄마다 #정치하는엄마들
서울시당은 그러나 공청회 청구 취하를 추진하겠다는 입장인데요. 서울시당은 “지난주 박원순 시장과의 간담회에서 시민의견수렴 절차가 없었던 것에 대해 사과하고 한 달 이내에 시민공청회를 개최하라고 요구했다”며 “이 자리에서 시장은 동의했지만 끝내 이행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매일노동뉴스, 편집부, 2015-6-23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2595
김상철 노동당 서울시당 위원장은 "210억원이라는 돈은 연간 시가 버스업체에 지급하는 재정의 10분의1에 달하는 돈인데 충분한 검토나 관계기관 협의도 없이 두 기관이 일방적으로 합의한 것은 밀실ㆍ유착ㆍ로비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아시아경제, 김봉수, 2015-6-22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62211025494913
인상 시점도 묘하다. 메르스로 시민들이 고통받고 있는 상황에서 요금 인상이라니. 노동당 서울시당 등이 시민 5000여명의 서명을 받아 주민참여기본조례에 의거해 요청한 시민공청회는 하지도 않은 채였다. 이는 "주요 정책 결정 과정에 주민 참여를 보장하라"는 해당 조례를 정면으로 어긴 행위다.
아시아경제, 김봉수, 2015-6-19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61911260836488

[장수영⦁박경희 부부가 생일 축하금을 기부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여성재단(이사장 장필화)은 장필화 이사장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장수영·박경 희 동생 부부가 27일 한국여성재단에 1000달러를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장필화 이사장의 동생 장수영 씨는 “한국의 성평등 정책과 여성 운동을 이끌어 가 는 누나의 모습을 보며 존경스럽게 생각하고 있다”며 “생일을 맞아 특별한 선물로 축 하하고 싶어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창립 21주년을 맞는 한국여성재단은 한국 최초의 여성을 위한 민간공익재단으로서, 여성을 비롯한 사회적 모든 약자들이 차별받지 않고 마음껏 잠재력을 펼칠 수 있 는 세상을 향해 달려왔으며, 성평등 사회를 위한 공익 활동을 지원하고 여성 단체들 의 든든하고 믿음직한 버팀목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생일 또는 특별한 기념일 기부 참여 문의는 한국여성재단 나눔기획팀(02-336-6463) 으로 하면 된다. <끝>.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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