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재)한국사회적경제씨앗재단, 연말 구례, 괴산에 따뜻한 나눔 전하다

지역

(재)한국사회적경제씨앗재단, 연말 구례, 괴산에 따뜻한 나눔 전하다

admin | 토, 2020/01/04- 17:00

한국사회적경제씨앗재단(이사장 오미예, 이하 씨앗재단)은 지난 12월 26일, 30일 양일에 걸쳐 구례군(군수 김순호)과 괴산군(군수 이차영)에 연말을 맞아 따뜻한 나눔사업을 진행했습니다.이는 매년 진행해오던 지역사회기여의 일환으로 해오던 취약계층 겨울나기 지원사업으로 구례,괴산 각각 2천만 원, 총 4천만원 상당의 유기농 쌀과 우리밀라면을 전달하는 사업입니다.씨앗재단은 이러한 지역사회 나눔사업은 지난 2014년부터 진행해왔는데요,올해를 포함하여 지난 6년간 기초생활 수급자와 독거노인 등 사회적 보호가 필요함에도 지원받지 못하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고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약 3억원 가량.......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가장 큰 화두는 아무래도 경제겠지요. 그중 식품업계의 양극화는 코로나19로 인해 심각한 상태인데요. 배달업계나 간편식. 라면. 건강식품 등은 호황을 누린 반면, 회식. 모임 등 대면 위주의 영업을 한 뷔페나 술집 외식업체들은 줄 도산의 위기에 처했다고 합니다.대 혼란속에서 식품업계에서 해결해야 할 법적인 문제들도 산적해 있는데요. 올해 도입되기로 했던 많은 제도들이 혼란을 틈 타 여전히 계류 중이라고 해요. 그중 아이쿱자연드림에서 입법 염원했던 사안들도 해를 넘겨 입법이 불투명해졌다고 합니다. 그중 하나가 '혼합간장 표시'였는데요. 식품의약품안전처(이후 식약처)가 야심 차게.......

수, 2021/01/27- 17:00
0
0

다가오는 명절이 함께 즐거웠으면 합니다 결혼과 동시에 호칭이 싹 바뀌었습니다.누구야, 누구 씨에서새아기, 새애기, 새아가, 새댁 등등으로 말입니다. 처음에약간은 부끄럽고 쑥스럽지만 그것도 잠시 아기가 태어나면 애미야, 누구 엄마, 헌 아기, 헌 댁으로 자연 변신됩니다.변신되는 과정에서 많은 우여곡절과 각종 시월드의 문화를 경험하게 되죠.새로운 경험, 각 집안의 문화에 따라 즐거움도 또는 곤란함도 겪을 수 있을 텐데요.문화의 차이는 살다 보면 좁혀지기도 하고 좁혀지지 않기도 합니다.얼마나 적응하고 이해하느냐에 따라 다르기 하고, 서로 의논과 합의에 따라 다르기도 하겠지요.새로운 경험과 문화, 가장 직접적으로.......

일, 2021/02/07- 17:08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