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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너지계획 시민워크숍 백서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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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너지계획 시민워크숍 백서자료집

admin | 수, 2020/01/01- 03:24

제5차 광주지역에너지계획을 위한 시민워크숍이 진행되었습니다.

진행방법, 내용, 교육자료 등으로 구성된 백서를 제작하였습니다.

용량이 크서 광주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에  올리지 못했습니다.

필요하시면 환경운동연합 사무국으로 연락 바랍니다.

목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목 차]

 

◦ 발간사

◦ 광주지역에너지전환 네트워크 선언문

◦ 광주지역에너지전환 네트워크 경과보고(2017년~현재)

◦ 시민워크숍 개요

◦ 퍼실리테이터를 위한 교육자료

◦ 시민워크숍 교육자료

◦ 1차~3차 시민워크숍 회차별 현장 결과 정리

◦ 시민워크숍 강의 자료

◦ 카드뉴스

◦ 설문조사결과

◦ 시민 참가자 및 광주지역에너지전환네트워크 참여단체

 

 

문의 : 062-514-2470 사무국장 김종필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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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수돗물 신뢰 개선을 위한 토론회 개최

 

광주환경운동연합, 수돗물시민네트워크, 한국상하수도협회가 주관하여 2월 18일(화) 오후2시 광주NGO센터 공동체홀에서 ‘광주 수돗물 신뢰 개선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광주 수돗물은 먹는 물로서 수질이 매우 양호하다는 객관적 평가에도 불구하고 수돗물 직접 음용률이 높지 않다. 노후관로나 저수조 등으로 인한 수질 불안감으로 직접 음용률이 낮고 잊을만 하면 발생하는 수돗물 사고도 일반적인 수돗물 대한 불신이 계속되는 이유로 보고 있다. 광주 수돗물의 질과 맛을 향상시키기 위한 정책이 시민의 이해와 기대에 부응하는지는 평가와 판단이 필요하다.

안전한 수돗물을 위한 환경부와 광주시의 정책을 공유하고 시의회, 시민단체, 전문가, 시민 등이 참여하여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수돗물 방안을 모색하는 취지로 토론회가 개최된다.

 

이번 토론회에서 수돗물 안전관리 종합대책과 스마트 상수도 관리체계 대해서 환경부와 수자원공사가 설명하고 광주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안전하고 맛있는 광주 수돗물 정책을 발표한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수돗물 신뢰 개선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발표한다. 지정토론에는 이영숙 여성소비자연합 광주지회 회장, 신인용 전국아파트연합회 광주시회 법률위원, 이성기 조선대학교 환경공학과 명예교수, 신민정 자원순환강사, 장정화 수돗물시민네트워크 사무국장이 참여한다.

 

환경부는 전국적으로 수돗물에 대한 신뢰가 회복되지 않는 이유로 수도시설 노후화와 형식적 관망관리, 수도시설 운영 및 관리 역량 부족, 사고대응 체계 부실, 수질에 대한 주민 불안 해소 미흡을 꼽고 있으며, ‘국민 모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맑은 물 제공’을 목표로 ‘시설의 현대화, 관리운영의 선진화, 사고대응의 체계화, 국민소통’이라는 4대 전략과 10개 중점 실행 계획을 설명한다.

 

광주시는 모두가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을 목표로 하는 상수원 수질관리, 송・배수 수질관리를 비롯한 스마트 관망관리를 통한 상수도 품질관리 방안 등에 대해 발표한다.

 

좌장은 송형일 광주광역시의회 의원이 맡는다. <끝>

수, 2020/02/1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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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 자세한 사항은 아래 파일에서 확인해 주세요!^^
안건3.2020 사업계획 및 예산안

 

목, 2020/02/20-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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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개별사업평가, 사업추진일지 등 자세한 사업평가를 보시려면 아래 파일을 확인해 주세요!^^

안건2. 2019 사업평가 및 결산안

목, 2020/02/20-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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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코로나19 확산과 방역을 위해 노력하는 정부와 질병관리본부, 방역종사자, 의료진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합니다. 또한 확진자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최근 발생한 코로나19 등 전염병의 주요원인으로 교통수단의 발달로 인한 국제화, 인구가 집중되는 도시화와 더불어 기후변화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기후변화로 온도가 올라가면 바이러스의 활동성이 증가하고 변종이 발생할 확률도 높아집니다.
물론 아직 기후변화와 바이러스의 유전적 변이의 상관관계는 연구 중에 있지만 기후변화로 인한 생태계의 훼손이 전염병의 발생속도와 이동분포를 왜곡시키고 있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지난 100여년간 지구는 평균 1도가 상승하였고 그로인해 해수면 상승, 산불 등의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급격한 산업발달로 인해 녹아내리는 지구는 조금 더 더워지고, 조금 더 추워지는 단순한 변화가 아니라 전염병 재앙과 인류 삶의 터전까지 앗아가는 위험입니다.

하지만 기후위기 인식을 시작으로 우리는 기후파국에서부터 한 걸음 멀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뛰어난 방역체계를 갖추고 있는 우리나라와 국제사회의 협력을 통해 기후위기로 인해 심화된 전염병은 감기 수준으로 일상화 될 것입니다.

기후위기를 막기위해, 또한 코로나19의 완전한 방역을 위해 회원님들께서도 동참해주시길 바랍니다.

수, 2020/02/26-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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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7일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총회가 있었습니다. 안건으로는 2020 임원선출안, 2020 사업계획안, 2020 세입세출 예산안 총 3가지였습니다.

작년 두꺼비 친구들에 이어 올해는 청주충북환경연합이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를 맡게되었습니다.

‘연대운동 강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전환’을 목표로하여 열심히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2020년 사업계획안을 하단에 첨부합니다.^^

 

 

충북연대회의 2020년 사업계획안

 

. 활동목표 : 연대운동 강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전환

 

. 사업 방향
○ 기본에 충실하고 내실 있는 시민사회연대 운동
○ 난개발 방지, 지속가능한 지역을 만들기 위한 현안 대응 활동
○ 시민단체, 활동가 교류·협력을 통한 역량 강화

 

. 2020년 주요사업 계획
1. 4.15 총선 대응 의제 발굴과 유권자 참여운동
○ 개발 일변도의 정책 전환을 위한 총선 유권자 운동
○ 총선 유권자 정책의제 발굴 및 후보자 정책 제안
○ 2020 총선 유권자네트워크 활동 참여 및 지역 단체 간 연대

2.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실현을 위한 운동 전개
○ 신규 산업단지 등 지역 난개발 대응을 위한 연대 활동
○ 미세먼지 저감, 기후위기 대응, 에너지 전환을 위한 연대 활동
– SK하이닉스 LNG발전소 건설 반대, 도시공원 지키기, 소각장 관련 대응 활동 등
○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 연대활동 강화

3. 네트워크별 지역사회 현안 대응 강화 및 확대
○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세력과의 연대와 소통 공간 마련
○ 지역, 단체, 분야별로 지역 사회 이슈 공론화 및 대응
○ 단체 간 정보 공유, 확산으로 연대운동 활성화
○ 회원단체에서 요구하는 현안 및 이슈의 공론화 지원

4.시민사회와 활동가 비전을 위한 지원 및 커뮤니티 활성화
○ 제18회 동범상 시상 및 10대 시민운동 선정, 신년인사회 진행
○ 제6회 충북NGO페스티벌 및 제5회 사회혁신 컨퍼런스 공동주최
○ 충북연대회의 SNS 활성화를 통한 단체 간 상시적인 활동공유 및 홍보
○ 활동가 소풍, 해외 연수, 활동가 대회 등 활동가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진행

5. 소통과 조화, 책임 있는 조직운영
○ 월 1회 집행위원회의 내실 있는 운영
○ 단체별 책임을 다하는 분담금 납부
○ 안정적인 활동기반 마련을 위한 지역 재단과의 안정적 후원체계 구축

 

 

수, 2020/02/19-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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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풀꿈자연학교 참가자 모집합니다!

풀꿈자연학교는 자연속에서 친구들과 뛰놀면서 나무와 꽃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는 프로그램입니다.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자연속에서 생태감수성을 키우고 환경의 소중함을 배웁니다.

자연속에서 웃음꽃을 피우는 친구들의 얼굴은 얼마나 예쁠까요?

★ 모집기간 : 3월2일(월) ~ 27일(금) ※ 선착순, 단 회원 우선 접수
★ 모집인원 : 씨앗반(7세), 열매반(1~2학년), 둥구나무반(3~4학년) 각 15명
★ 신청방법 : 신청서 접수 후 참가비 입금 (참가비 입금자명은 아이 이름으로 해주세요)
– 200227_2020풀꿈자연학교-신청서
– 팩스(043-222-2479) 또는 메일([email protected])
– 농협 311-01-130682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 참 가 비 : 20만원(회원 13만원)
★ 문의전화 : 043-222-2466 / 010-9797-2466 박현아

 

금, 2020/02/28-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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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8일 예정되었던 재활용 나눔장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취소합니다.

향후 재활용 나눔장터 일정은
다시 확정하여 안내드리겠습니다.

목, 2020/03/05-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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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확산세가 꺽이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대구경북 지역의 경우 취약계층 지원이 끊기는 등 더 심각한 어려움에 처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한 환경운동연합 모든 조직들이 모금을 통해 대구경북지역 장애인단체와 아동센터 등을 지원하려고 합니다.
경제도 점점 어려워 진다고 하지만..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모금에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금, 2020/03/06-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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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하여 온라인으로 진행한

2020년 안산환경운동연합 회원총회에 참여해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자세한 총회 결과와 그 내용은

회원님들께 발송된 문자와 이메일 뉴스레터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온라인 총회에 함께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 2020/03/11-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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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9주기 성 명 서]

오늘은 1029일째이다. 한빛 핵발전소의 4호기가 운전을 멈춘지 1029일이 됐다는 말이다. 2017년 5월18일 계획예방정비를 시작한 한빛 4호기는 예정된 정비기간인 올 9월이 된다고 해도 재가동을 할 수 있을지 불투명한 상태로 3년을 끌고 있다.

도대체 이게 무슨 짓인가. 호부호형을 못하는 홍길동도 아니고 왜 이렇게 위험을 위험이라 인정하지 못하고 고치면 안전하다 억지를 부리고 있는지 산업부, 원자력안전위원회, 원자력안전기술원, 한수원들에게 묻는다.

4호기만이 아니다. 4호기와 함께 핵발전기술 국산화 초기 단계에 처음으로 한국이 주도해 지은 첫번째 발전소라고 자랑하는 3호기도 현재 2018년 5월 11일 시작된 계획예방정비로 운전이 멈춘 상태다.

이 두 호기의 격납건물에서 발견된 공극은 3호기 124개, 4호기 121개다. 지금까지 찾아낸 모든 핵발전소 공극의 82%를 넘고 있고 지금도 계속 발견되고 있다.

또한 작년 5월에 있었던 한빛 1호기의 열출력 급증 사고는 체르노빌과 같은 끔찍한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는 사고 였지만 아직도 정확한 원인을 밝히지도 못했고 그 후 안전 점검을 했다던 제어봉은 가동을 다시 시작하자마자 추락하는 사고를 일으켰다.

그리고 3월 6일 또 다시 1호기에서는 저압급수가열기의 튜브 누설 증상을 발견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빛 1호기는 가동중이다.

우리가 서 있는 정문 뒤에 흉칙하게 버티고 있는 핵발전소 건물들 속에 가려진 위험요소들은 한 둘이 아니다. 왜 우리는 이런 위험요소들을 제거하지 못하고 불안하게 살아야 하는가.

위험을 현대사회의 중심 현상이라고 얘기했던 울리히 벡이 진단했듯이 서구 중심의 산업화와 근대화에 뼛속까지 젖어있는 사회의 문제이고 그런 사회 속에서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흡혈귀처럼 이권을 빨아먹은 핵마피아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자신들이 저지른 잘못을 인정하지도 않을 것이며 자신들의 이익을 포기하지도 않을 것이다.

오늘은 후쿠시마 사고가 발생한지 9주기가 되는 날이다.

9년이 흘렀지만 아직도 후쿠시마 곳곳의 방사능 수치는 인체의 안전을 위협하는 수준이고 제염했다는 오염토는 어떻게 관리되는지 알 수 없고 아직도 사고 현장에서 끊임 없이 발생하는 오염수를 어쩌지 못해 무책임하게 바다에 버리겠다는 상황이다.

또한 사고 수습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핵물질 잔해(데브리·debris)를 꺼내는 작업은 아직도 어려워 10년째 되는 2021년에나 2호기부터 시작한다는 계획만 있을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 정부는 자신들의 정권과 그 배후 세력을 지키기 위해 올림픽을 추진함으로써 후쿠시마 상황을 포함한 정치적 어려움들을 극복하려고 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후쿠시마의 상황을 은폐하거나 포장함으로써 또 다시 수많은 위험요소들을 발생시키고 있다.

우리는 오늘 무겁고 답답한 심정으로 여기에 있다.

현재의 후쿠시마 상황이 만약 핵발전소 사고가 벌어졌을 때 우리 사회가 감당해야 할 현실인 것을 우리의 반대편에 있는 사람들은 결코 인정을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지구와 지구에 살고 있는 생명들은 지금 몸살을 앓고 있다.

기후위기는 우리의 미래에 큰 블확실성으로 다가오고 코로나19는 생명의 위협과 함께 일상의 생활마저도 어렵게 하고 있다.

그러나 이처럼 우리가 당면한 현실은 불안하고 암담하지만 여기서 멈추거나 좌절할 수 없다. 우리는 새로운 희망으로 미래를 만들어가야 한다.

그 시작은 위험을 인정하는 것이다.

한빛 1,3,4호기와 같은 위험을 더 이상 방치하지 않는 것이다.

그렇게 우리사회의 부조리와 모순이 야기하는 문제와 그로인한 위험을 드러내야 한다.

그래야 제대로 된 진단과 해결이 가능할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오늘 후쿠시마 사고로 희생된 많은 생명들의 명복을 빌고 아직도 고통 받고 있는 생명들에게 위로를 전한다.

그리고 간절히 희망한다.

내년 10주기에는 고통과 아픔이 줄어 있기를.

 

2020년 3월 11일 한빛 핵발전소 대응 호남권공동행동

금, 2020/03/13-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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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환경동아리 [초록인] 참여신청 안내

2020년 안산환경운동연합의 청소년환경동아리
‘초록인’을 모집합니다.

– 기간 : 3월31일(화)까지
– 대상 : 안산환경운동연합 회원 또는 회원의 자녀
– 참여신청 : https://bit.ly/2020초록인
– 문의 : 031)486-5120 (사무국)

*함께 참여를 원하는 가족 또는 지인에게 링크를 공유해주세요.
*코로나19로 4월 일정은 현재 미정입니다. 온라인으로 활동을 대체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기타 문의사항은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목, 2020/03/19-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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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6일(월)부터 무기한으로 충북도청 서문 앞에서 <기후위기 비상사태 선포 촉구 1인시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후위기 대응은 기후위기를 인식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심각한 이상기온으로 인해 우리의 삶이 위태로워지고 있습니다. 충북도의 기후위기 비상사태 선포를 통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기후변화 대응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함께 외쳐 충북도의 기후변화 대응 행동 촉구를 이루어냅시다!

금, 2020/03/20-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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